• icon
      img
      [선진] 삼겹살도 ‘굽는 법’이 콘텐츠가 됐다… 선진 그릴링마이스터가 전하는 여름 바비큐의 정석

      선진이 그릴링마이스터의 구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름철 돼지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했다. <사진: 여름 캠핑, 휴가철을 맞아 돼지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기기 위한 올바른 그릴링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 같은 돼지고기도 온도·두께·지방 관리에 따라 맛 달라져 • 선진 식육문화연구원, 그릴링마이스터 통해 구이 이론·실전 전문가 약 300명 양성 '삼겹살 맛있게 굽는 법', '고깃집처럼 굽기', '캠핑 고기 굽기'. 최근 유튜브와 SNS에서는 고기를 잘 굽는 방법을 다룬 콘텐츠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여름 휴가와 캠핑 시즌이 시작되면서 고기 소비가 늘어난 가운데, 소비자들의 관심도 어떤 고기를 살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어떻게 굽고 즐길지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불판 온도와 고기의 두께, 뒤집는 순서 같은 작은 차이가 맛을 좌우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굽는 기술'도 하나의 미식 노하우로 자리 잡고 있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산하 식육문화연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 프로그램 ‘그릴링마이스터’를 바탕으로, 여름철 돼지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돼지고기 굽기의 핵심은 지방을 태우지 않고 고르게 익히는 것이다. 돼지고기는 지방과 살코기의 경계가 뚜렷하고, 특히 삼겹살과 목살은 지방 비율이 높은 편이다. 지방을 충분히 익히지 못하면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반대로 지나치게 높은 온도에서는 지방이 타면서 풍미와 식감이 떨어질 수 있다. 근간지방 사이의 콜라겐은 조리 과정에서 젤라틴으로 변해 돼지고기 특유의 부드러움과 고소함을 더한다. 냉장육이 불판에 닿았을 때 고기와 불판의 접촉면 온도는 약 150~180℃가 적합하다. 불판 자체의 표면 온도로는 고기를 올리기 전 약 200~220℃ 이하가 권장된다. 온도가 너무 높으면 단백질 변성이 빠르게 진행돼 고기가 질겨지고 지방이 탈 수 있으며, 너무 낮으면 고기 표면에 노릇한 풍미를 만드는 마이야르 반응을 충분히 구현하기 어렵다. 일반적인 조리법으로는 앞면, 뒷면을 각각 약 2분 간 구운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단면을 1분씩 네 차례 돌려가며 익히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전체 조리시간은 최대 14~15분 내외로 두꺼운 고기는 초벌 후 5~10분간 레스팅하면 육즙을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여름철에는 굽기 전 보관과 해동 과정도 중요하다. 바로 먹지 않는 고기는 한 번 사용할 분량으로 나눠 밀폐 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고, 냉동육은 실온에 장시간 두기보다 냉장고에서 천천히 해동하는 것이 좋다. 캠핑이나 야외 바비큐에서는 조리 전까지 고기를 차갑게 보관하고, 생고기와 익힌 고기에 사용하는 집게와 접시를 구분해야 한다. 한편, 선진 식육문화연구원은 한국 고유의 구이문화 발전과 소비자 식육 품질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21년 설립됐다. 연구원이 운영하는 그릴링마이스터는 고기에 대한 이해와 조리 역량을 함께 평가하는 농림축산식품부 등록 민간 자격 프로그램이다. 초기에는 식육·외식업계 종사자를 중심으로 운영했지만, 2025년부터 일반 참여자까지 대상을 확대했으며 현재까지 교육과정 수료 인원은 약 300명에 달한다. <사진: 선진 식육문화연구원 그릴링마이스터 자격시험 실기평가 현장.> 차호명 선진기술연구소 Meat & Food 식품솔루션팀장은 “최근 소비자들은 어떤 고기를 구매할 지는 물론, 어떻게 보관하고 해동하며 구울지까지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공유한다”며 “선진은 그릴링마이스터를 통해 경험과 감에 의존했던 고기 굽기를 체계적인 지식과 기술로 발전시키고, 소비자들이 한돈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구이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선진

      2026.07.29
      img
      [천하제일사료] ‘제4회 밀크오름의 날’ 개최

      • 대한민국 낙농 성과 공유 및 2026년 사업 방향 제시… Strong Start 실천 다짐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3월일부터 4월까지 전국 권역별로 ‘제4회 밀크오름의 날’을 개최했다 ‘밀크오름의 날’은 대한민국 낙농 현장의 성과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는 총 4회(J3·J2·J1·J4)에 걸쳐 진행됐으며 사양가 약 4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낙농 시황 소개 ▲낙농 신제품 발표 ▲밀크오름 성적 분석 및 시상 순으로 구성되어, 현장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천하제일사료 축우 PM 감동근 박사가 낙농 시황을 발표했다. 사육두수 및 원유 생산량 감소 등 최근 산업 동향과 함께 생산비 상승, 소비 감소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요인을 분석하며, 사료 효율 및 생산성 개선 중심의 ‘정밀 사양’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신제품 발표에서는 정밀 설계를 기반으로 목장의 정밀 사양을 구현할 수 있는 ‘원샷 마이스터’와 목장의 편리성과 고능력우의 퍼포먼스 향상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밀크솔루션’이 소개됐다. 현장에서는 제품의 실효성과 적용 가능성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2025년 경제유량(EMI) 30,000kg 이상을 달성한 전국 13개 목장을 대상으로 시상이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National 1위는 큰별목장(송충석)이 41,628kg을 기록하며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경산목장(강보형), 창명목장(정창근) 등이 뒤를 이었다. * EMI란? 천하제일사료만의 새로운 낙농 생산성(경제)지표로서, (경제유량, 평균산차×305일 유량)의 수치 이와 함께 ▲Success Partner상 ▲장기 핵심 고객 ▲성적 우수 고객 ▲위기탈출넘버원상 ▲환골탈태상 등 다양한 부문 시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성과와 파트너십 가치를 조명했다. 천하제일사료 축우 PM 감동근 박사는 “대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고객 농가들은 정밀 사양과 현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과 함께 대한민국 낙농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4.28
      img
      [선진] 제15회 ‘그릴링마이스터’ 성료... 구이 문화 관심 확산

      <사진: ‘약산돼지’에서 진행된 그릴링마이스터 실기시험> • 역대 최다 36명 응시… 구이 문화 전문성에 대한 관심 확대• 응시 대상·지역 지속 확대… 올바른 육류 구이 문화 저변 확산 기대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식육문화연구원이 지난 4월 17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약산돼지’에서 ‘제15회 그릴링마이스터 자격시험’을 성료했다. 이번 시험에는 식육업계 종사자를 비롯해 예비 외식업 종사자 등 다양한 참여자가 응시했다. 선진은 보다 많은 이들이 육류의 특성과 올바른 구이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육류 소비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참여 확대에 따라 이번 15회차 시험에는 총 36명이 응시했다. 이는 특정 프랜차이즈 중심으로 운영됐던 14회차를 제외하면 역대 최대 규모로, 그릴링마이스터 자격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업계를 넘어 대중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그릴링마이스터’는 2021년부터 선진 식육문화연구원이 운영 중인 민간 자격으로, 축산신문,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등 주요 기관의 자문을 통해 공신력을 갖춘 프로그램이다. 시험은 ▲돼지고기 문화와 생산, 영양학적 품질을 다루는 필기시험(온라인)과 ▲온도 제어, 시어링(Searing), 마이야르(Maillard) 반응 원리 활용 등 실무 조리 기능을 평가하는 실기시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선진 이경호 식육유통BU장은 “그릴링마이스터는 원육의 품질을 최종적으로 완성하는 조리 단계의 전문성을 인증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응시 대상과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구이 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선진

      2026.04.21
      img
      [선진] 제14회 ‘그릴링마이스터’ 자격시험 성료… 외식 파트너사 ‘돈’ 전 직원 응시

      <사진: ‘돈 고기집 하양본점’에서 진행된 그릴링마이스터 실기시험> • ‘돈’ 고깃집 대구 하양본점서 진행… 원육 품질 넘어 조리 전문성까지 확보• 선진 “파트너사와의 상생 통해 전국 어디서나 표준화된 최상의 맛 선사할 것”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식육문화연구원이 지난 3월 5일부터 16일까지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돈 고기집 하양본점’에서 ‘제14회 그릴링마이스터 자격시험’을 실시했다. 이번 14회차 시험은 선진포크한돈을 사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돈’의 임직원 및 관계자 38명이 단체 응시했다. 선진은 파트너사 매장 직원들의 조리 능력을 전문가 수준으로 상향 평준화하여, 고객에게 일관된 맛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자격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실기시험이 치러진 대구 인근 지역은 과거부터 육류 소비와 구이 문화가 발달해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선진은 이러한 환경에 맞춰 실제 매장 현장에서 고기를 굽는 인력들이 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적인 조리 기술을 체득할 수 있도록 시험 과정을 구성했다. 시험에 응시한 ‘돈’ 관계자는 “선진의 우수한 원육을 가장 맛있게 굽는 법을 과학적인 데이터로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며, “전 직원이 전문가 자격을 취득해 고객에게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그릴링마이스터’는 2021년부터 선진 식육문화연구원이 운영 중인 민간 자격으로, 축산신문,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등 주요 기관의 자문을 통해 공신력을 갖췄다. 시험은 ▲돼지고기 문화와 생산, 영양학적 품질을 다루는 필기시험(온라인)과 ▲온도 제어, 시어링(Searing), 마이야르(Maillard) 반응 원리 활용 등 실무 조리 기능(실기)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다. 선진 이경호 식육유통BU장은 “그릴링마이스터는 원육의 품질이 식탁 위에서 완성되는 마지막 단계를 책임지는 전문가 인증 제도”라며, “앞으로도 권역별 시험 확대를 통해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K-BBQ의 위상을 높일 구이 문화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진은 오는 4월 수도권 지역에서도 그릴링마이스터 시험을 이어가며 전국적인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출처: 선진

      2026.03.24
      img
      [천하제일사료] 낙농 생산성·지속가능성 강화한 정밀영양 솔루션 2종 선보여

      • ‘밀크솔루션’·‘원샷마이스터’ 출시… 고능력우 맞춤 영양과 디지털 사양관리 제시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급변하는 낙농 환경 속에서 생산성 향상과 지속가능한 목장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정밀영양 솔루션 신제품 원샷마이스터와 밀크솔루션을 출시했다. 최근 국제 곡물가 변동, 조사료 수급 불안, 원가 상승 등으로 낙농 현장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천하제일사료는 고능력우 중심의 영양 효율 극대화와 정밀 사양 관리를 핵심으로 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원샷마이스터는 ‘정밀사양은 선택이 아닌 기준’이라는 콘셉트 아래 개발된 정밀영양 솔루션으로, 반추위 건강지수(RHI) 적용과 대사에너지·소장이용단백질(IAP) 강화를 통해 유생산성과 사료 이용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기능성 물질들과 영양소의 최적 배합을 통해 반추위 안정과 면역력 개선, BCS 관리, 번식 성적 및 유질 개선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또한 원샷마이스터는 검정성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낙농 토탈솔루션 플랫폼 ‘밀크오름’과 연계해, 개체별 성적 분석과 배합비 관리, 작업 지시까지 가능한 디지털 정밀사양 환경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목장 운영의 편의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돕는다. 밀크솔루션은 고능력우를 위한 올인원(All-in-One) 영양 제품으로, 단백질·에너지·기능성을 하나의 제품에 집약한 것이 특징이다. RUP(우회단백) 보강과 에너지 공급을 통해 유량과 유지방·유단백 개선을 도모하며, 비타민과 미량광물, 보호지방, 보호아미노산 등을 균형 있게 설계해 대사 기능과 반추위 발효 안정에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고능력우의 대사 스트레스 완화와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천하제일사료 축우 PM 감동근 박사는 “원샷마이스터로 새로운 혁신의 역사를 이어가는 원샷브랜드는 정밀사양과 디지털 낙농을 통해 지속가능한 목장 운영을 실현하는 제품”이고, “밀크솔루션은 고능력우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영양 솔루션”이라며 “새로운 신제품 브랜드를 통해 낙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2.26
      img
      [천하제일사료] ‘밀크마이스터대학 1기’ 수료식 개최

      • 디지털·데이터 기반 교육으로 차세대 낙농 인재 육성• 현장 실천형 커리큘럼으로 1기 마무리…내년 2기 운영 예정 천하제일사료는 12월 10일 대전 하림중앙연구소 대강당에서 ‘천하제일 밀크마이스터대학 1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약 2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밀크마이스터대학은 낙농 현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리더십 강화와 낙농 2세 및 젊은 사양가와의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7월부터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되었으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 교육과 네트워크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낙농 사양관리, 조사료 활용, 질병 대응, 데이터 기반 사양관리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밀크마이스터대학은 온·오프라인 강의를 함께 운영하는 복합 교육 체계를 도입해, 사료 업계 최초로 현장 접근성을 크게 높인 프로그램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수료식이 포함된 마지막 6회차 과정에서는 ‘미래 낙농을 위한 우리의 준비’를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협력개발업체인 ㈜다운 연구소장 기광석 박사는 ‘디지털 낙농으로 나아가는 미래 낙농의 청사진’을 주제로, ICT 기반 낙농 산업의 변화 방향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심도 있게 제시했다. 이어 천하제일사료 축산기술연구소 축우R&D 정신용 박사가 ‘밀크오름(Milk Oreum)’ 프로그램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낙농 관리 전략을 소개하며, 정밀 사양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실제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밀크오름 프로그램 : 천하제일사료가 자체 개발한 낙농 전문 정밀사양 플랫폼으로, 개체별 유량 및 유성분 데이터의 누적 관리, 유량, 유기와 유성분 뿐만 아니라, BCS모니터링을 통해 개체별 정밀 사료 급여량 제안과 번식관련 개체별 추적 모니터링 및 목장경영 성적분석 등 다양한 현장 맞춤 피드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농가의 생산성을 데이터 기반으로 의사결정하고 향상시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디지털 도구 천하제일사료는 밀크마이스터대학 운영 기간 동안 낙농 사양관리, 조사료 활용, 젖소 개량과 질병 관리, 카우시그널, ICT 및 친환경 낙농 등 현장 중심의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내부 전문가와 외부 전문진을 연계한 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낙농 경영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하제일사료 축우 PM 감동근 부장은 “밀크마이스터대학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고객과 함께 낙농의 미래를 설계하는 동반 성장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데이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낙농 경영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1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밀크마이스터대학 2기를 운영할 계획이며, 낙농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5.12.29
      img
      [하림] 전북기계공고와 '맞춤형 인재' 육성... "지역 인재, 적성살려 우리가 키운다"

      <사진 : 14일 국립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채용연계형 적성중심 인재육성 협약식’에 참석한 하림그룹 및 전북기계공고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주)하림> • 14일 '채용연계형 적성중심 인재육성' MOU 체결... '하림반' 신설• 2학년 때 선발, 방학 중 2주 집중 교육... 현장실습 거쳐 취업 연계• 교사 연수·공동 R&DE까지... "단순 채용 넘어 '교육 공동체'로" 하림그룹이 전북 익산지역 마이스터고와 손잡고 'K-푸드' 현장을 이끌 맞춤형 인재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하림은 지난 14일 국립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임인현)와 '채용연계형 적성중심 인재육성' 협약(MOU)을 체결하고, 학생 선발부터 교육, 현장실습, 채용까지 전 과정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산학일체형' 모델을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림지주 유기호 전무 등 그룹 관계자와 전북기계공고 임인현 교장 및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적성 중심'과 '현장 맞춤'이다. 하림그룹은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적성 검사와 면접을 통해 '(가칭)하림반'을 선발한다. 이들은 단순한 기업 견학 수준을 넘어, 방학 중 2주간 하림의 현장에서 인성 교육, 기업 철학, 식품 이론 및 실습 등 집중적인 직무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양측의 협력은 학생 교육에만 그치지 않는다. ▲직무 적성 기반 교육과정 공동 개발 ▲교사의 산업체 연수 및 기술지도 협력 ▲공동 연구개발(R&DE) 및 기술 교류 등 사실상 '교육 공동체' 수준의 깊이 있는 협력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하림지주가 산학협력의 총괄 조정을 맡고, (주)하림과 하림산업 등 핵심 계열사들이 현장실습 운영과 직무 멘토링, 취업 연계 등 실질적인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학교 측은 하림그룹의 인재상에 맞는 우수 학생을 추천하고 교육과정에 적극 협력한다. 하림그룹 유기호 전무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본인의 적성을 살려 하림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현장에 접목하며 실무형 전문가로 커나갈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임인현 교장은 "지역의 대표 대기업인 하림그룹과 의미 있는 협약을 맺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특히 '창의적이고 열정적이며 윤리적인 인재'를 강조하는 하림의 행동 원칙은 '품격과 열정을 갖춘 창의융복합 기술 인재 육성'이라는 우리 학교의 교육 목표와 정확히 일치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하림그룹에 꼭 맞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하림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 현장 적응력이 높은 '준비된 인재'를 확보하고, 학생들은 적성에 맞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경력 개발 기회를 얻는 대표적인 '윈-윈(Win-Win)' 산학협력 상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주)하림

      2025.11.17
      NEWS
      뉴스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