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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2026 사업전진대회’ 개최… 퀀텀 드라이브로 도약 선언

      • 전국 대리점 사장·임직원 350여 명 참석, 2026년 경영 목표와 실행 전략 공유 천하제일사료가 지난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2026 사업전진대회’를 개최하며, 한 단계 도약을 향한 강한 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 이번 사업전진대회에는 전국 대리점 사장과 임직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경영 목표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고 실행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6 천하제일사료 전사 슬로건인 ‘퀀텀 드라이브(Quantum Drive)’는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약과 실행 중심의 성장을 의미한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축산·사료 산업 환경 속에서 전략적 전환과 실행력 강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국면을 열겠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전진대회에서는 본부별 경영 전략 발표와 사업 방향 공유를 통해 2026년 핵심 과제와 실행 로드맵을 구체화했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전략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이를 통해 전사적인 목표 인식과 조직 간 협업 의지를 한층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참석자들은 높은 집중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보이며, 천하제일사료의 핵심 가치인 신뢰, 소통, 실행, 도전을 바탕으로 2026년 목표 달성을 향한 결의를 다시 한번 다졌다. 권천년 대표이사는 대회에서 “축산업은 식품 산업의 근간이며, 앞으로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천하제일사료는 단순한 사료 공급을 넘어 기술 혁신과 연구 개발을 통해 고객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퀀텀 드라이브 2026은 구호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행으로 증명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품질과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 성공과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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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밀크마이스터대학 1기’ 수료식 개최

      • 디지털·데이터 기반 교육으로 차세대 낙농 인재 육성• 현장 실천형 커리큘럼으로 1기 마무리…내년 2기 운영 예정 천하제일사료는 12월 10일 대전 하림중앙연구소 대강당에서 ‘천하제일 밀크마이스터대학 1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약 2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밀크마이스터대학은 낙농 현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리더십 강화와 낙농 2세 및 젊은 사양가와의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7월부터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되었으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 교육과 네트워크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낙농 사양관리, 조사료 활용, 질병 대응, 데이터 기반 사양관리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밀크마이스터대학은 온·오프라인 강의를 함께 운영하는 복합 교육 체계를 도입해, 사료 업계 최초로 현장 접근성을 크게 높인 프로그램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수료식이 포함된 마지막 6회차 과정에서는 ‘미래 낙농을 위한 우리의 준비’를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협력개발업체인 ㈜다운 연구소장 기광석 박사는 ‘디지털 낙농으로 나아가는 미래 낙농의 청사진’을 주제로, ICT 기반 낙농 산업의 변화 방향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심도 있게 제시했다. 이어 천하제일사료 축산기술연구소 축우R&D 정신용 박사가 ‘밀크오름(Milk Oreum)’ 프로그램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낙농 관리 전략을 소개하며, 정밀 사양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실제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밀크오름 프로그램 : 천하제일사료가 자체 개발한 낙농 전문 정밀사양 플랫폼으로, 개체별 유량 및 유성분 데이터의 누적 관리, 유량, 유기와 유성분 뿐만 아니라, BCS모니터링을 통해 개체별 정밀 사료 급여량 제안과 번식관련 개체별 추적 모니터링 및 목장경영 성적분석 등 다양한 현장 맞춤 피드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농가의 생산성을 데이터 기반으로 의사결정하고 향상시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디지털 도구 천하제일사료는 밀크마이스터대학 운영 기간 동안 낙농 사양관리, 조사료 활용, 젖소 개량과 질병 관리, 카우시그널, ICT 및 친환경 낙농 등 현장 중심의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내부 전문가와 외부 전문진을 연계한 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낙농 경영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하제일사료 축우 PM 감동근 부장은 “밀크마이스터대학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고객과 함께 낙농의 미래를 설계하는 동반 성장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데이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낙농 경영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1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밀크마이스터대학 2기를 운영할 계획이며, 낙농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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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의성군 제주시와 3자 업무협약 체결 농특산물 판로 확대 및 공동 마케팅 협력

      <사진: △왼쪽부터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 김주수 의성군수, 김완근 제주시장> NS홈쇼핑이 지난 24일 의성군, 제주시와 함께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은 12월 24일 의성군청에서 열렸으며,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와 김주수 의성군수, 김완근 제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총 1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두 지자체가 공동으로 NS홈쇼핑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첫 사례로, 지역 간 협력을 통해 농특산물 유통 경쟁력을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 기관은 의성군과 제주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발굴해 TV홈쇼핑과 모바일커머스,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과 판로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NS홈쇼핑은 의성군의 사과·마늘·자두와 제주시의 만감류·당근 등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을 차별화된 구성으로 기획해 1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두 지자체가 공동으로 NS홈쇼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업계 최고 수준의 상품화 역량과 품질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지자체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지역 농업의 가치를 키워가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NS홈쇼핑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자체와의 협력 모델을 더욱 고도화하고, 지역 농특산물이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판로 개척과 상품화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NS홈쇼핑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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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2026 하이포크 사업전진대회' 개최... "VISION TO VICTORY" 승리 향한 돛 올렸다

      축산식품전문기업 (주)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지난 15일 수원과학대학교 SINTEX에서 ‘2026 하이포크 사업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사업부별 비전과 슬로건을 선포했다. 이번 행사는 팜스코 임직원 78명과 하이포크와 함께 해온 파트너 125명 등 총 20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사 슬로건인 ‘VISION TO VICTORY’를 필두로 각 사업본부의 목표를 공유하고 결속력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업부별 맞춤형 슬로건 선포... "2026년은 우리가 리드한다"이날 행사에서 각 사업부는 2026년 목표달성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담은 슬로건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신선사업본부는 ‘START FOR ACE 2026’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4개의 사업부가 각각의 영역에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할 것을 다짐했다. 육가공사업본부는 ‘ALL IN ONE 2026 NO LIMITS’라는 슬로건 아래, 각 팀별로 목표 달성을 향한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성과로 증명한 ‘판매왕’ 및 ‘우수 파트너’ 시상2025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팜스코 임직원과 파트너사의 노고를 기리기 위하여 2025 Awards 시상을 진행했다. 팜스코 임직원 중 최우수 판매왕, 우수 판매왕을 시상하고, 신선사업본부와 육가공사업본부의 최우수 파트너, 우수 파트너를 시상하고 이들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파트너와 함께하는 승리의 여정팜스코 관계자는 “이번 전진대회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125명의 소중한 파트너사분들이 함께해 더욱 뜻 깊었다”며, “각 사업부가 선포한 슬로건처럼 2026년에는 하이포크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고객에게 저탄소 급식 등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며 동반 성장의 결실을 맺을 것, 이를 위해 조직 전반에서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팜스코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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