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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2026년 양계 스페셜 스쿨’ 개최… “현장의 경험을 서로의 경쟁력으로”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양계 조직의 전문성 강화와 현장 노하우 공유를 위한 ‘2026 양계 스페셜 스쿨’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본부 양계팀장과 지역부장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현장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부족한 부분을 함께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 전달식 교육이 아닌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으로 운영되며 조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지난 5월 12일 천안 S2본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각 본부 양계 담당자들은 실제 농장 운영 사례와 영업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첫 순서로 이창도 양계PM이 시황 분석과 1차 캠페인 진행 현황, 하절기 및 하반기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S1본부 백승관 양계팀장은 ‘점등 프로그램’을 주제로 시기별 점등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S3본부 김효빈 양계팀장, S2본부 윤동진 양계팀장, S4본부 김동혁 양계팀장은 육계와 산란계의 성장률 향상을 위한 관리 포인트와 농장 컨설팅 노하우 등을 주제로 교육을 이어갔다. 이후 각 본부 지역부장들은 산란계·육계·오리 사양관리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정보를 나눴다. 마지막으로 축산식품연구소 양계R&D팀 이완섭 박사는 신제품 ‘쑥쑥 육계 사료’의 영양학적 특장점과 하절기 보강 방안을 전문 연구 자료와 사양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소개했다. 팜스코는 이번 교육에서 공유된 자료와 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향후 ‘양계 매뉴얼’ 제작도 검토할 계획이다. 현장의 우수 사례와 실무 노하우를 표준화해 조직 전체의 자산으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창도 PM은 “양계팀장과 지역부장들이 직접 강사가 되어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 자체가 조직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 됐다”며 “이번 스페셜 스쿨이 현장 경쟁력을 높이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출처: 팜스코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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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2026 1st Hog Special School’ 개최… 현장 중심 양돈 경쟁력 강화 나서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양돈 조직의 전문성 강화와 본부 간 시너지 확대를 위한 ‘2026 1st Hog Special School’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13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됐으며, 양돈 지역부장과 팀장 등 총 50명이 참석했다.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 공유와 스마트축산 기술 이해도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교육은 박정현 PM의 양돈 시황 공유와 하절기 대비 방안 발표로 시작됐다. 이어 축산 AI 설비 전문업체 ‘엠트리센’의 프로그램 소개와 농장 적용 사례를 발표하며, 실제 농장 운영에 적용 가능한 AI 기반 스마트축산 기술과 활용 방향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스마트축산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팜스코바이오인티 수직계열사업부 이태수 지역부장은 동물복지 돼지 생산의 시작점인 충북 증평 소재의 모돈 농장 ‘대성축산영농조합법인’을 사례로 방역활동부터 사료·백신 관리, 사양관리까지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소개했다. 또한 비육계열사업부 이기욱 팀장은 ‘하절기 환기 개선의 중요성’을 주제로 환기 방식별 장단점과 실제 개선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하절기 사양관리 포인트를 설명했다. 이어 유전자사업부 박상준 지역부장은 팜스코 종돈 브랜드 ‘팜스진’의 우수성을 다양한 사례와 합천GGP 농장의 실제 성적을 바탕으로 소개하며 생산성 향상 방안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시설기술팀 송창현 팀장은 돈사 설계와 건축 프로세스, 환기 등 돈사 환경 컨설팅 성공 사례를 발표하며 농장 운영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관리 포인트를 전달했다. 박정현 PM은 “이번 스페셜 스쿨은 본부 간 우수 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소통을 통해 팜스코 양돈 조직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팜스코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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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볼륨을 높여라!” 캠페인 열기 속… ‘2026 팜스코 축우 스페셜스쿨’ 개최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2026 1st Campaign 볼륨을 높여라!’의 뜨거운 열기를 더욱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연결하기 위해 ‘2026 팜스코 축우 스페셜스쿨’을 개최했다. 지난 5월 14일 천안 S2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농장 사양관리 노하우는 물론, 우수 농장의 실제 운영 사례까지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마케팅실 손민기 축우PM의 ‘맥스나인_GPT 프로그램의 이해’ 강의로 시작됐다. 손 PM은 프로그램의 운영 방향과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활용 방법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축산식품연구소 축우R&D팀 김두현 박사는 ‘슈퍼 한우의 일생과 함께 하는 맥스 시리즈’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박사는 송아지부터 출하 단계까지 성장 시기별로 적용할 수 있는 팜스코 급여 프로그램의 특장점을 설명했으며,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맥스 시리즈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오후 교육에서는 특별 강연도 이어졌다. 국립축산과학원 백열창 박사는 ‘한우 기초영양학 및 자가TMR의 이해’를 주제로 한우 기초 영양학과 자가 TMR 사료의 개념을 설명하고, 실제 이를 적용하고 있는 농가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어진 시간에는 팜스코 사료사업본부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각 본부 축우 담당 지역부장과 한우사업본부 지역부장들은 생산성이 우수한 농가들의 현장 운영 노하우를 소개하며 다양한 경험과 실질적인 관리 포인트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사례 공유 시간은 단순한 성공사례 발표나 경쟁 중심의 형식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관리 방법과 사양관리 비결을 함께 나누고 배우자는 취지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손민기 PM은 “각 현장에서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는 영업활동과 우수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배우는 과정을 통해 사료사업본부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하며 이날 교육을 마무리했다. 한편 팜스코는 지난 3월 캠페인 시작 이후 ‘맥스나인GPT 프로그램’과 ‘송아지 체중 컨테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한우 농가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출처: 팜스코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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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인플루언서 앰버서더 2기' 위촉…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고객 접점 확대

      <사진: 19일 전북 익산 ㈜하림 본사에서 열린 '하림 인플루언서 앰버서더 협약식'에서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와 2기 앰버서더로 발탁된 성치현(왼쪽 첫 번째), 서이진(오른쪽 두 번째), 박다빈(오른쪽 첫 번째)이 위촉패와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 ㈜하림)> • 최정상급 피트니스·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3인 발탁… 박다빈·성치현·서이진 합류• '연간 파트너십' 구축… 일반 건강 관리층부터 주부층까지 타깃 접점 넓힌다• "자연의 신선함 친근하게 전달되길"… HCR 투어 체험하며 굳건한 파트너십 다져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지난 19일 전북 익산 하림 본사에서 '인플루언서 앰버서더 2기' 협약 및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와 협력사인 ㈜UNU 김동욱 대표를 비롯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새롭게 하림 가족으로 합류한 박다빈, 성치현, 서이진 앰버서더가 참석했다. 행사 중 앰버서더들에게는 하림의 진정한 파트너임을 상징하는 명예 사원증과 뱃지가 수여됐다. 새롭게 출범한 2기 앰버서더는 피트니스 분야의 전문성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최정상급 인플루언서들로 구성됐다. 주요 인물로는 ▲2025 IFBB 차이나 체급 1위이자 헬스장을 운영 중인 박다빈 ▲2019 WBFF 북미 챔피언 우승자이자 '피지컬: 100', '2억9천 : 결혼전쟁' 등에 출연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성치현▲그랑프리 통산 13연패의 레전드 선수이자 가족을 위한 건강 레시피를 전하는 워킹맘 서이진이 발탁됐다. 이들의 공식 활동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7년 4월까지 총 12개월이다. 하림은 1기 운영의 성공적인 발자취를 이어, 기존 단기 프로젝트성 활동을 연간 파트너십으로 전면 확대했다. 또한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홈트하는 육아맘', '건강식단 크리에이터' 등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다각화하여 일반 건강 관리층 및 가정 주부층까지 타깃 접점을 대폭 넓힐 계획이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하림은 '자연의 신선함을 그대로 식탁까지' 전한다는 철학 아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며,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영향력을 통해 하림의 진정성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즐겁고 친근하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앰버서더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촉식 일정을 마친 앰버서더들은 하림의 최첨단 스마트팩토리를 둘러보는 'HCR(Harim Chicken Road)' 투어에 참여했다. 이들은 투어를 통해 하림의 핵심 가치와 경쟁력을 확인하고, 직접 신선함을 경험하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출처: (주)하림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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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간편하게 ‘톡’ 열어서 한 끼 뚝딱, 차세대 밥도둑 소스닭가슴살!” 하림, 통조림으로 간편하게 즐기는 ‘소스닭가슴살’ 3종 출시

      <사진: 하림, ‘소스닭가슴살’ 3종> • 하림, 통조림 포장으로 보관은 간편하면서 별도 조리 없이 맛있게 먹기 좋은 ‘소스닭가슴살’ 출시• 국내산 닭가슴살에 특제 소스 입혀 밥에 비벼서 즐기기 좋아, ‘고추나라 맛다시’, ‘짜장’, ‘마라’ 등 3종• ‘식단 관리족’부터 여행・캠핑족까지 다양한 상황에 안성맞춤, ‘하림몰’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통조림 포장으로 별도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 섭취와 보관이 더욱 간편한 신제품 ‘소스닭가슴살’ 3종(△고추나라 맛다시 △짜장 △마라)을 출시했다. 하림 ‘소스닭가슴살’은 신선한 국내산 닭가슴살에 특제 소스를 입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찢은 제품으로 밥에 비비면 간편하게 한 끼가 완성된다. 조리 없이 통조림 뚜껑만 열면 바로 섭취가 가능하며, 취향에 따라 참기름과 달걀 프라이, 김가루를 곁들이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 한 개(135g) 당 14g의 단백질이 담겨 있어, 밍밍한 닭가슴살에 질린 식단 관리족들도 맛있게 먹고 만족할 수 있다. 라인업은 △고추나라 맛다시 △짜장 △마라까지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스닭가슴살 고추나라 맛다시’는 군마트(PX) 대표 상품으로 알려진 양념 소스 ‘맛다시’의 매콤한 감칠맛을 그대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소스닭가슴살 짜장・마라’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짜장과 마라 소스를 활용해, 입맛이 없을 때나 간단하고 빠르게 식사를 해야 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 잘 어울린다. 통조림 형태로 부피가 작아 해외 여행이나 캠핑을 떠날 때 가방에 넣어 휴대하기 좋으며, 보관 기간도 길어 팬트리에 구비해두고 언제든지 꺼내 먹기 좋다. 신제품 ‘소스닭가슴살’ 3종은 하림 공식 쇼핑몰 ‘하림몰’(www.harimmall.com)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소스닭가슴살’은 별도 조리가 필요 없어 간편하면서도 맛과 닭가슴살의 영양은 놓치지 않아 만족스러운 한 끼를 완성하기 좋은 제품”이라며 “밥에 함께 비볐을 때 가장 잘 어울리면서도 맛별 특징이 뚜렷한 세 가지 맛으로 구성했으니 취향에 맞게 골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주)하림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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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하림-전북과학교육원, 전북 미래 과학자 키운다… 학생 24명 일본 첨단과학 탐방 '출국'

      <사진: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하림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6 글로벌 학생과학캠프' 참가자들이 일본 출국에 앞서 밝은 표정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캠프에 선발된 전북 도내 초·중학생 24명은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5박 6일간 일본 도쿄, 요코하마, 츠쿠바 등의 첨단 과학기술 현장과 주요 교육 기관을 탐방하며 글로벌 미래 과학자로서의 꿈을 키울 예정이다.> •미래 세대와 함께 성장… 지역 인재 향한 든든한 후원•우주센터부터 가속기 연구소까지… 5박 6일간의 밀착 체험•"미래 과학 강국 이끌 자산"… 철저한 준비와 성과 공유 종합식품회사 ㈜하림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이 지역 미래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하림은 전북과학교육원과 함께 기획한 '2026 글로벌 학생과학캠프' 참가 학생 24명이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현지 탐방에 나섰다고 밝혔다. 글로벌 학생과학캠프는 ㈜하림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후원하는 사회공헌 장학사업이다. 첨단 과학기술 현장 탐방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배양하고 이공계 진로 탐색 동기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하림은 지난 2024년 제1회 캠프 지원을 시작으로 올해로 3회 차를 맞이하기까지 매년 3,000만 원의 캠프 경비를 전액 지원하며 지역 과학 꿈나무들을 위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는 지역 기업과 미래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번 캠프에는 체계적인 심사를 거쳐 선발된 도내 초등학교 5~6학년 12명과 중학교 1~2학년 12명 등 총 24명이 참가한다. 학생들은 4개 조로 나뉘어 교육연구관과 교육연구사들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도쿄, 요코하마, 츠쿠바, 하코네 지역을 방문한다. 탐방 기간 동안 학생들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일본의 최첨단 과학기술과 학교 교육 현장을 밀착 체험하게 된다. 우주 개발의 핵심 거점인 츠쿠바 우주센터(JAXA)와 입자물리학 권위 기관인 고에너지 가속기 연구기관(KEK)을 비롯해, 니스모 쇼룸(NISMO Showroom), ANA 블루행어, 팀랩 플래닛 등을 방문해 기초물리학부터 미래과학기술까지 폭넓은 시야를 넓힐 계획이다. 또한, 도쿄대학교 유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요코하마 사이언스 프론티어 부설 중학교를 방문하여 글로벌 학습 동기를 부여받고 미래 진로를 설계하는 시간도 갖는다. 교과서에서만 보던 화산지역의 지열 활동도 생생하게 경험할 예정이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과학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길 응원한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진순 전북과학교육원장 역시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적인 연구 현장을 직접 보고 과학적 상상력을 구체화하여 대한민국을 과학강국으로 이끌 소중한 자산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학생과 학부모들은 출국 전인 지난 13일 전북과학교육원에서 철저한 사전 안전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을 마쳤다. 귀국 후인 오는 29일에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캠프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모둠별 체험기를 발표하며 글로벌 과학 탐방의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출처: (주)하림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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