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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환경 히어로’를 향한 우리 가족의 첫걸음! ”하림, ‘피오봉사단’ 13기 발대식 성료

      <사진: 하림 피오봉사단 13기 발대식 기념사진> • 하림, 25일 전북 익산에 위치한 ‘스마트팩토리’에서 가족봉사단 ‘피오봉사단’ 13기 발대식 진행• 깨끗한 동물복지 생산 공정 살펴보는 ‘하림 치킨로드(HCR)’ 투어, 레크리에이션으로 친목 다짐 • 활동 선서문 낭독 및 임명장 수여식 진행… 환경보호・탄소중립 실천 위한 6개월간 여정 시작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지난 25일, 전북 익산에 위치한 하림 ‘스마트팩토리’에서 ‘피오봉사단’ 13기 발대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으로 구성된 환경 봉사단으로, 2014년 창단해 올해로 13년째 이어오고 있는 하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온 가족이 다양한 체험을 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점이 입소문을 타 매년 높은 지원율을 보이고 있다. 올해도 수백 가족의 지원 끝에 총 22가족이 13기 단원으로 선정되었다. 발대식에 참석한 피오봉사단 가족들은 가장 먼저 하림의 스마트팩토리 견학 프로그램인 ‘하림 치킨로드(HCR)’ 투어에 참여해 최첨단 동물복지 시스템을 갖춘 하림의 닭고기 생산 공정을 둘러봤다. 이후에는 하림의 제품으로 점심식사를 하며, 투어를 통해 눈으로 확인한 신선한 닭고기를 직접 맛보기도 했다. 식사를 마친 뒤엔 신나는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온 가족이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본식에서는 함께 선서문을 낭독하고, 피오봉사단 임명장을 받으며 앞으로 친환경 미션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피오봉사단 13기는 앞으로 약 6개월간 해변 정화 활동, 저탄소 식단 쿠킹 클래스 등 오프라인 활동을 포함해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정호석(대표이사) 피오봉사단 단장은 “올해는 기존의 환경 봉사단에서 나아가, 가족들이 일상 속 작은 행동을 통해 소중한 지구의 자연을 지키는 히어로가 되자는 취지에서 ‘환경 히어로’를 콘셉트로 피오봉사단을 운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6개월간 하림과 탄소중립・동물복지 실천을 함께할 13기 가족들을 응원하며, 올해가 끝날 때 즈음에는 모두가 멋진 환경 히어로로 거듭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주)하림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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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상생형 지역 특산물 방송 ‘YES NS 팔도장터’ 론칭

      • 전국 제철 특산물 소개하는 지역 상생 플랫폼• 지자체, 지역 기관 협력 통해 농가 판로 확대 및 가격 경쟁력 강화• 27일(월) 오후 3시 30분, 첫 방송으로 ‘영광농협 고춧가루’ NS홈쇼핑이 지역과 고객을 잇는 상생형 신규 프로그램 ‘YES NS 팔도장터’를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YES NS 팔도장터’는 NS홈쇼핑의 상생 지원 사업 브랜드 슬로건인 ‘Yes, NS!(Your every step, with NS!)’의 취지를 반영한 프로그램이다. 협력사와 지역사회의 도전과 성장의 순간마다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지자체 및 지역 기관과 협력해 전국 각지의 제철 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팔도장터’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고객 혜택을 동시에 실현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지역 특산물을 고객 식탁까지 직접 연결하고,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줄여 농가의 실질적인 수익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YES NS 팔도장터’는 오는 4월 27일 오후 3시 20분 첫 방송을 통해 전남 영광의 대표 특산물인 ‘영광농협 고춧가루’를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100% 영광산 특등급 고추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고춧가루다. HACCP 인증을 받은 최첨단 자동 시설에서 20단계 엄격한 제조 공정을 거쳤으며, 영광농협의 463종 잔류농약 검출 테스트를 완료해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한 특등급 고춧가루다. 특히, 이번 방송은 영광에 있는 한빛원자력본부의 판매 촉진 지원사업을 통해 진행되며, 기존보다 판매수수료를 절반으로 낮춰 협력사의 비용 부담을 크게 줄였다. 이에 따라 고객 역시 시중 대비 약 20%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지역 농가의 유통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위해 TV홈쇼핑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번 ‘영광농협 고춧가루’ 방송 역시 그 일환으로 마련했다. NS홈쇼핑은 ‘YES NS 팔도장터’를 통해 지역 농가에는 실질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NS홈쇼핑 TV영업기획팀 김보미 팀장은 “‘YES NS 팔도장터’는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지역과 농가, 고객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발굴해 고객에게는 좋은 상품을, 협력사에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방송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NS홈쇼핑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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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하림 삼계탕, 美·EU 넘어 16조 베트남 육류시장 진출..."철통 위생·품질로 뚫었다"

      <사진: AI를 활용해 생성된 이미지> • 농장부터 식탁까지 완벽 통제하는 하림의 '초격차 식품안전시스템' 입증 • K-푸드 세계화, 하림 삼계탕이 이끈다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다는 미국과 유럽연합(EU)의 검역 장벽을 넘었던 (주)하림의 ‘초격차 식품안전시스템’이 이번엔 1억 인구의 동남아 최대 거점인 베트남 시장을 뚫어냈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베트남 당국과 진행해 온 '열처리 가금육 위생·검역 협상' 최종 타결에 발맞춰, 자사 삼계탕 제품의 현지 수출을 위한 최우선 승인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16조 원 규모의 거대 육류 소비 시장인 베트남 수출길이 열린 것은 2017년 첫 협상 개시 이후 정부가 장장 9년간 공들여온 끈질긴 노력의 결실이다. 22일(현지시간)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검역 협력 양해각서(MOU)가 체결되며 마침표를 찍었다. 이 과정에서 하림은 베트남 당국으로부터 국내 육가공장 중 최우선으로 수출 승인을 받아내며 독보적인 위생 및 품질 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업계와 전문가들은 하림의 연이은 글로벌 시장 진출 비결로 주저 없이 '타협 없는 위생관리와 철저한 품질 혁신'을 꼽는다. 실제로 하림은 농장부터 부화, 사육, 생산, 가공,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수직 계열화하여 통합 관리하는 '삼장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농장에서 식탁까지 철저한 이력 관리와 해썹(HACCP) 시스템을 적용해 외부 오염원을 원천 차단한다. 특히 최첨단 스마트팩토리에서 닭고기를 공기로 냉각하는 ‘에어칠링’ 공법 등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교차 오염을 막고 신선도와 맛을 극대화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을 휩쓸고 있는 하림 삼계탕 역시 이러한 품질 경영의 산물이다. 특히 까다로운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수출 중인 '냉동 삼계탕'은 하림의 독보적인 가공 기술력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갓 잡은 100% 국내산 신선육에 엄선된 수삼, 대추, 찹쌀을 듬뿍 채워 넣고 진하게 끓여낸 뒤, 영하 35도 이하에서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를 적용한 첨단 공정을 거친다. 이 기술을 통해 장기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해동 후 조리 시 갓 끓여낸 듯한 닭고기의 쫄깃한 식감과 깊고 진한 국물 맛을 완벽하게 구현해 내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완벽한 품질 제어 역량 덕분에 하림 삼계탕은 세계 최고의 식품 위생 기준을 요구하는 미국 농무부(USDA)와 캐나다 검역을 통과해 북미 시장에 안착할 수 있었다. 거대 소비재 시장인 중국, 홍콩을 비롯해 최근 비관세 장벽이 매우 높은 EU 27개국 수출까지 성사시킨 것도 철통같은 식품안전시스템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다. 하림 측은 이번 성과가 정부의 든든한 외교적 지원과 기업의 선제적인 위생 규격 준비가 시너지를 낸 모범적인 수출 합작 사례라고 분석했다. 하림식품안전센터 양창호 실장은 "농식품부와 식약처의 끈질긴 협상과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1억 인구의 거대 베트남 시장이 열릴 수 있었다"며, "하림이 가공장 최우선 승인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글로벌 스탠다드를 뛰어넘기 위해 식품안전시스템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품질 관리에 매진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과 EU 등 선진국 식탁에서 이미 검증받은 하림 삼계탕의 압도적인 품질력과 절대적인 안전성을 무기로 베트남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림은 전 세계인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최고의 제품으로 K-푸드의 위상을 드높이는 선봉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식품안전시스템을 발판 삼아 북미, 유럽, 그리고 동남아시아까지 글로벌 밸류체인을 완성해 나가고 있는 (주)하림. 철저한 품질 우선주의가 이끄는 K-삼계탕의 다음 행보에 식품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주)하림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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