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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산업] 김치찌개의 진한 맛 살린 ‘양푼김치찌개라면’ 출시

      <사진: 하림 양푼김치찌개라면> • 진한 돼지고기 육수와 익은 김치, 생김치를 항금비율로 배합해 깊고 칼칼한 국물 맛 구현• 닭육수로 반죽한 쫄깃한 면과 김치 건더기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식감• 봉지면과 용기면 두가지 형태로 출시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하림이 다가오는 쌀쌀한 계절을 맞아, 진한 국물 맛 라면을 찾는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김치찌개의 깊고 진한 맛을 라면으로 구현한 ‘양푼김치찌개라면’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양푼김치찌개라면은 진한 돼지고기 육수에 익은 김치와 생김치를 황금비율로 배합해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적당히 숙성한 김치를 큼직하게 썰어 건조한 김치 건더기 후레이크를 더해 풍부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을 살렸다. 국물과 함께 느껴지는 풍미는 마치 노포 맛집에서 큰 양푼에 김치를 듬뿍 넣고 끓인 양푼 김치찌개의 맛을 떠올리게 한다. 정성껏 우려낸 닭육수로 반죽한 면은 고소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어 김치찌개 국물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먹다 보면 면에 국물이 스며들어 마지막 한 입까지 깊고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신제품은 봉지면 4개입 번들과 용기면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되며,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주요 온라인몰 등 유통 전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림 관계자는 “양푼김치찌개라면은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 듬뿍 담은 김치 건더기의 조화가 특징으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노포 맛집 스타일의 김치찌개를 즐길 수 있는 라면”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면 제품을 통해 한국인의 소울푸드를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하림산업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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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2025 2nd 축우 빌드업 워크숍 개최

      • 대리점과의 협력 강화로 현장 경쟁력 업그레이드 • 현장 실행력과 데이터 기반 전문성 강화로 ‘강한 영업조직’ 구축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지난 28일(화), 대전 하림중앙연구소 대강당에서 천하제일 영업조직을 대상으로 ‘2025 2nd 축우 빌드업(Build-Up)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축우 지역부장과 대리점 대표 등 현장 핵심 파트너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 실행력 강화와 상호 협력 기반의 영업 전략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상반기 판매과장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빌드업 워크숍(5월 27일)에 이어 열린 두 번째 공식 교육으로, 비육우PM과 축우PM을 비롯한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워크숍을 진행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한우와 낙농 부문의 시장 전략, 사양관리, 현장 컨설팅 등 실질적인 주제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식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현장 노하우를 나누며 함께 성장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로 완성되었다. 참석자들은 한우·낙농 산업의 시장 변화와 주요 이슈를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방향을 모색하며 현장 실행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각 세션 발표 후에는 활발한 질의응답과 사례 토론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현장 경험을 나누고 실행의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천하제일사료 한우연구소장 김덕영 부사장은 “국내 축우 시장이 빠르게 재편되는 상황에서, 고객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실행력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내외 축우 산업의 주요 동향을 함께 점검하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대응 전략을 구체화했다.”고 밝혔다. 비육우PM 안경철 부장은 “축우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기일수록, 문제 해결과 고객 대응을 선도하는 현장 리더십과 전문성의 결집이 중요하다”며, “실행력 중심의 강한 영업조직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인 역량 빌드업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축우를 비롯한 한우·낙농 전 분야의 영업 및 기술 인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빌드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꾸준한 교육과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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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끓이기만 하면 뚝딱! 집에서도 완성되는 외식・배달 맛집” 하림, 신제품 ‘끓이면서 먹는 반조리 냄비요리’ 6종 출시

      <사진: 하림 ‘끓이면서 먹는 반조리 냄비요리’(왼쪽부터 △닭 두루치기 △곱도리탕 △찜닭 △닭볶음탕)> • 하림, 외식 퀄리티 요리를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끓이면서 먹는 반조리 냄비요리’ 출시• 엄선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최소 열처리 공법으로 고기·채소 등 건더기 식감 극대화• 찜닭, 닭도리탕, 곱도리탕, 두루치기 등 총 6종…’원 팩’ 포장이라 캠핑요리에도 안성맞춤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냄비에 넣고 보글보글 끓이면 외식・배달 전문점 수준의 요리가 완성되는 ‘끓이면서 먹는 반조리 냄비요리’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 ‘냄비요리’ 시리즈 6종은 ‘끓이면서 먹는 반조리’라는 콘셉트에 맞게 최소한의 열처리만 거쳐 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리고, 조리 시간까지 고려해 고기와 채소 등 푸짐한 건더기를 생생한 식감으로 맛볼 수 있도록 했다. 특별한 노하우 없이도 유명 맛집이나 배달 전문점 수준의 맛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끓이면서 먹는 반조리 냄비요리’ 시리즈는 △찜닭 △닭볶음탕 △곱도리탕 △돼지두루치기 △닭두루치기 △오리두루치기까지 6종이다. 모두 하림이 엄선한 재료에 특제 양념을 넣고, 최소한만 조리한 뒤 냉동한 제품이다. 해동 후 냄비에 붓고 끓이기만 하면 가정간편식(HMR)에서 기대하기 어려웠던 고기의 쫄깃함과 채소의 아삭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찜닭, 닭볶음탕, 곱도리탕 제품의 경우 일반적인 간편식과 달리 순살이 아닌 뼈 있는 닭고기를 사용했다. 시중에 판매 중인 요리의 정통적인 스타일을 그대로 구현해 집에서도 제대로 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하림 ‘끓이면서 먹는 반조리 냄비요리’ 6종은 ‘원팩’ 포장이라 보관과 조리가 간편해 캠핑요리로도 안성맞춤이다. 기호에 따라 다른 부재료나 사리를 추가해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간편식 시장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지만 HMR은 멸균 과정에서 과조리, 밀키트는 과도한 포장이 문제였는데, 이러한 두 가지 단점을 보완해 ‘끓이면서 먹는 반조리 냄비요리’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물가 시대에 외식이나 배달 대신 집에서도 맛과 건강, 편의성을 모두 갖춘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주)하림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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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한국 홀스타인 품평회 현장 스케치

      2025 홀스타인 품평회 현장 스케치 body { font-family: 'Noto Sans KR', sans-serif; margin: 0; padding: 0; background-color: #ffffff; color: #333; line-height: 1.8; word-break: keep-all; } .container { max-width: 800px; /* 가로 800px 규격 */ margin: 40px auto; padding: 40px 50px; /* 예시와 유사한 패딩 */ background-color: #ffffff; box-shadow: 0 8px 25px rgba(0,0,0,0.08); border-radius: 8px; } /* 태그는 인라인 스타일을 사용하므로 기본 스타일 제거 */ .intro-section p { /* 폰트 크기 등은 인라인 스타일로 제어 */ margin-bottom: 2.5rem; } .company-section { margin-bottom: 3rem; } h2 { /* 폰트 크기는 인라인 스타일로 제어 */ font-weight: 700; color: #111; margin-bottom: 1rem; padding-bottom: 0.5rem; border-bottom-width: 4px; /* 굵은 밑줄 */ border-bottom-style: solid; } /* 계열사별 브랜드 컬러 밑줄 */ .border-sunjin { border-color: #00A75E; } .border-jeil { border-color: #D52B1E; } .border-farmsco { border-color: #F58220; } .company-section > p { /* 폰트 크기는 인라인 스타일로 제어 */ margin-bottom: 1.5rem; } figure { margin: 1.5rem 0; } figure img { width: 100%; height: auto; border-radius: 8px; /* 이미지 모서리 둥글게 */ box-shadow: 0 4px 12px rgba(0,0,0,0.1); /* 이미지에 은은한 그림자 */ } figcaption { /* 폰트 크기는 인라인 스타일로 제어 */ color: #666; text-align: center; margin-top: 0.75rem; font-style: italic; } /* CMS 버전에서 h3 태그 대신 목록(li)으로 바로 시작 */ h3 { /* 폰트 크기는 인라인 스타일로 제어 */ font-weight: 600; color: #333; margin-bottom: 1rem; } ul { list-style-type: none; padding-left: 0; margin: 0; } li { margin-bottom: 0.75rem; } li span { /* 폰트 크기는 인라인 스타일로 제어 */ } strong { font-weight: 700; color: #111; } /* --- YouTube 영상 삽입을 위한 스타일 --- */ .video-wrapper { position: relative; /* 16:9 비율 (9 / 16 = 0.5625) */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 margin-top: 2rem; /* 위쪽 여백 */ border-radius: 8px; /* 이미지와 동일한 둥근 모서리 */ box-shadow: 0 4px 12px rgba(0,0,0,0.1); /* 이미지와 동일한 그림자 */ } .video-wrapper iframe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 /* --- --- */ /* 모바일 반응형 */ @media (max-width: 768px) { .container { margin: 20px; padding: 30px 25px; } /* h1, h2 등은 인라인 pt 사이즈로 제어되므로 모바일 크기 조정 제거 */ } 2025 한국 홀스타인 품평회 현장 스케치 지난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안성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2025 한국 홀스타인 품평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우리 계열사인 선진, 천하제일사료, 팜스코는 각사의 특색 있는 비전을 제시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3사의 주요 활동과 현장 모습을 정리했습니다. 선진 "스마트축산, 여유로운 낙농" 비전 제시 선진은 '스마트축산, 여유로운 낙농'을 콘셉트로, 행사장 메인 광장에 가장 큰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첨단 기자재, 데이터 관리 시스템, 맞춤형 사료에 이르는 스마트 낙농의 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2025 한국 홀스타인 품평회'에 마련된 선진 부스 전경 선진의 주요 활동 ✅스마트 장비 시연: 계열사 애그리로보텍과 함께 24시간 자동 착유가 가능한 로봇착유기 '아스트로넛 A5', 자율주행 사료 푸셔 '유노', 자동 포유기 '캄' 등 ICT 기반 스마트팜 기술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데이터 경영 솔루션: 농가 성적 분석, 배합비 설계, 경영 컨설팅까지 지원하는 데이터 기반 낙농 경영관리 시스템 'MiNT'를 전시했습니다. ✅맞춤형 사료 전시: 로봇착유기 전용 사료 '로보스M3', 자동급이기 전용 '뉴보스오토' 등 총 6종의 기술 집약형 사료를 소개했습니다. ✅전문가 상담: 별도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로봇 시스템 도입과 실제 적용 사례에 대한 농가들의 궁금증을 해소했습니다. 천하제일사료 '밀크오름 카페'로 따뜻한 소통 천하제일사료는 '밀크오름 카페'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한 낙농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쉴 수 있는 따뜻한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 천하제일사료 '밀크오름 카페' 부스에서 고객사 요거트 시음 행사를 진행했다. 천하제일사료의 주요 활동 ✅소통 공간 운영: 커피와 유가공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낙농 경영과 사양관리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디지털 솔루션 소개: 개체별 데이터 관리와 정밀 사료 급여량을 제안하는 자사의 디지털 낙농 솔루션 플랫폼 '밀크오름'을 홍보했습니다. ✅고객사 제품 시음회: 천하제일사료와 함께하는 5개 파트너 목장에서 자사 사료로 생산한 원유로 만든 프리미엄 요거트 시음 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팜스코 "낙농도 역시 팜스코"… 현장 이벤트로 소통 팜스코는 '낙농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메시지 아래, 자사 낙농 사료 제품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틀간 약 500여 명의 방문객이 부스를 찾았습니다. ▲ 팜스코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팜스코의 주요 활동 ✅제품 홍보 및 상담: 부스를 찾은 낙농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품 상담과 브랜드 홍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룰렛 이벤트: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들과 활발하게 소통했습니다. ✅풍성한 경품 제공: 이벤트 경품으로 대형 타포린백, 방향제, 맥스대용유 샘플 및 '새우젓으로 맛을 낸 햄'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했습니다. 📺 영상으로 보는 팜스코 현장 출처 : 팜스코TV, [팜스코이야기] 2025 한국홀스타인품평회🐄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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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제20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 참가

      <사진: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한 NS홈쇼핑 부스에서 4개사 중소기업 협력사의 시식판매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 4개 식품 협력사와 함께 NS홈쇼핑 부스 운영• 우수 협력사의 판로 확대 지원 위해 비용 일체 지원 NS홈쇼핑이 29일(수)부터 11월 1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푸드위크코리아 (제20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협력사를 위한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식품연구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 서울시, 강남구 등이 후원하고 코엑스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42개국 950개사가 참가하고, 1,532개 부스가 마련되며, 약 6만 5천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행사다. NS홈쇼핑은 우수 협력사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해청정, 백년농가, 케이제이바이오, 다담 등 4개 협력사가 NS홈쇼핑 부스에 함께 참가해 자사 제품의 시식행사와 판매를 진행하며, 행사 기간동안 부스에서는 바이어 상담회도 실시한다. NS홈쇼핑은 참가 협력사의 전시 참가비와 부스 설치비 등 전시회 참여에 필요한 비용 전액을 지원했다. NS홈쇼핑 대외협력본부 이상근 상무는“국내외 바이어와 소비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중요한 교류의 장인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당사 협력사의 판로 개척과 판매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부스를 운영하게 됐다.”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협력사들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실질적인 수출 및 유통 확대 성과를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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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산업] 100% 국내산 닭가슴살로 만든 ‘맥시칸 크리스피 통살’ 2종 출시

      <사진: 하림 맥시칸 ‘크리스피 통살’ 2종> • 100% 국내산 하림 닭가슴살을 갈지 않고, 두툼한 통살 그대로 사용 • 고온 튀김 후 오븐으로 한 번 더 구워 식감 극대화 • ‘크리스피 통살’, ‘핫 크리스피 통살’ 출시로 총 10종 완성… 하림 맥시칸 냉동치킨 라인업 본격 확대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맥시칸 브랜드의 신제품으로 ‘크리스피 통살’과 ‘핫 크리스피 통살’ 등 2종을 출시하며, 냉동치킨 간편식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외식 물가 상승세 속 냉동치킨을 찾는 소비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점에 주목해, 담백한 닭가슴살 본연의 맛을 살려 개발됐다. 특히 닭가슴살을 갈지 않고, 큼직하게 썰어 그대로 튀겨낸 통살 형태를 사용해 한 입에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은 약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맥시칸의 양념치킨 레시피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치킨 전문점 수준의 맛과 식감을 구현한 냉동치킨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기존 ‘크리스피 순살/봉’, ‘핫 크리스피 순살/봉’, ‘허니버터 순살/봉’, ‘갈릭양념 순살/봉’ 등과 함께, 이번 통살 2종을 더해 총 10종의 라인업으로 냉동치킨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제품은 100% 국내산 하림 닭가슴살만을 사용했으며, 180℃ 고온에서 짧게 튀긴 뒤 165℃ 오븐에서 한 번 더 구워, 기름기는 줄이고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핫 크리스피 통살’은 매운맛을 선호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염지 공정 단계부터 매운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매콤한 맛을 속까지 고루 배게 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한층 넓혔다. 소스는 제품별로 차별화했다. ‘크리스피 통살’에는 국내산 마늘과 양파로 만든 오리지널 양념치킨 소스가, ‘핫 크리스피 통살’에는 베트남 고추로 맛을 낸 매콤한 핫 양념치킨 소스가 각각 제공된다. 하림 맥시칸 관계자는 “냉동치킨을 비롯한 간편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닭가슴살 부위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배달 없이도 집에서 갓 튀긴 치킨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냉동치킨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하림산업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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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한우의 날(11월1일)은 대한민국 한우 먹는 날! NS홈쇼핑, ‘소프라이즈 한우 기획전’ 진행

      • NS홈쇼핑 온라인몰·모바일 앱에서 10월 28일부터 11월 10일까지• 최대 10% 즉시 할인 2천원 적립금까지!NS홈쇼핑이 ‘한우의날(11월 1일)’을 맞아 10월 28일부터 11월 10일까지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에서 ‘소(牛)프라이즈 한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한우의 날’은 2008년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한우’의 ‘1’이 최고, 제일, 으뜸을 뜻한다는 의미에서 1년 중 숫자 1이 세 번 겹치는 11월 1일로 제정한 날로, 매년 전국적으로 한우 소비 촉진 행사가 열린다. NS홈쇼핑의 ‘소프라이즈 한우 기획전’은 ‘한우의 날’을 기념하여 신선한 한우를 합리적인 구성과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냉장 한우 전상품 특가로 만날 수 있는 기획전의 대표 상품으로는 ‘농협안심한우 1등급 암소 혼합국거리(세절) 200g x 4팩’(행사가 18,900원), ‘농협안심한우 1등급 등심 200g x 2팩’(28,900원), ‘농협안심한우 1등급 국거리용 절단 1kg’(28,900원), ‘1+등급 한우 불고기 400g + 국거리 400g 세트’(23,900원)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일간고기 냉장 1등급 암소한우 등심 500g’(36,900원)과 ‘농협안심한우 1등급 등심 구이용 1kg’(70,900원) 등 프리미엄 상품도 할인 판매된다.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MD’s PICK 상품은 10% 즉시 할인과 함께 2천원 적립금을 증정하고, 일부 품목은 무료배송 혜택이 제공된다. NS홈쇼핑 모바일상품1팀 박초롱 팀장은 “ ‘한우의 날’은 우리 한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NS홈쇼핑은 앞으로도 품질 좋은 한우를 더 많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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