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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출시 당일 누구보다 빠르게! ‘먹트렌드’ 선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하림, 신제품 체험단 ‘선닭대’ 1기 모집

      <사진: 하림 ‘선닭대’ 모집 포스터> • 하림, 출시 당일 신제품을 가장 먼저 받을 수 있는 신상 체험단 ‘선닭대’ 1기 모집 시작• 4월 27일까지 총 50명의 소비자 모집 예정, 하림 공식 SNS에 게재된 구글폼 통해 신청• 5월 13일부터 2주 내로 하림 신제품 체험 후 SNS에 후기 공유하여 인증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체험단 ‘선닭대’ 1기 모집을 시작했다. 두쫀쿠, 얼먹젤리, 버터떡 등 최근 식음료계 유행이 SNS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면서, 새로운 맛과 제품을 가장 먼저 접하고 이를 공유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커지고 있다. 이에 하림은 신제품을 먼저 경험하여 이른바 ‘먹트렌드’를 선도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출시 당일 신제품을 받아볼 수 있는 ‘선닭대’를 운영하여 차별화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선닭대’는 이름처럼 하림의 닭고기 제품을 가장 먼저 맛보고 주변에 알리는 ‘선발대’를 재밌게 풀어낸 소비자 체험단이다. 총 50명을 모집하며, 4월 27일까지 하림 자연실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블로그에 안내된 구글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5월 4일에 발표된다. 선닭대 1기로 선발된 50명은 하림의 다채로운 신제품을 출시 당일 집으로 배송 받으며, 5월 중 신제품 출시 일정에 따라 약 2주간 활동하게 된다. 제공받은 신제품을 직접 조리하고 맛본 과정을 본인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 사진과 함께 후기로 남기면 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올해 하림은 신선한 원재료와 뛰어난 맛은 기본, 특별한 콘셉트로 이목을 끄는 신제품들을 준비하고 있다”며 “’선닭대’는 이런 하림의 신제품을 누구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경험하고 주변에 공유할 수 있는 체험단이니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주)하림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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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산업] 하림 푸디버디, 우리 아이 첫 만두 ‘처음먹는 한돈 물만두’ 출시

      <사진: 하림 푸디버디 ‘처음먹는 한돈 물만두’> • 100% 국내산 돼지고기와 5가지 채소… 아이 생애 첫 만두로 안심• 나트륨 함량을 10% 낮춰 자극 없이 원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맛• 만둣국부터 간식까지… 다양한 메뉴에 활용 가능한 ‘만능 만두’로 어린이 식단 고민 해결 종합식품기업 하림의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성장기 아이들의 입맛과 영양을 세심하게 고려한 ‘처음먹는 한돈 물만두’를 선보이며 어린이 식단 선택의 폭을 한층 넓힌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가 생애 처음으로 접하는 만두인 만큼, 원재료의 품질과 섭취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처음먹는 한돈 물만두’는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깊은 육즙을 살렸으며, 양배추, 당근, 대파, 양파, 마늘 등 5가지 국내산 채소를 더해 영양과 맛을 균형 있게 담아냈다. 모든 재료는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도록 부드럽게 다져 넣었으며, 원산지를 꼼꼼히 따지는 부모들도 안심할 수 있도록 엄격하게 선별했다. 만두피는 3시간 동안 직접 우려낸 진한 닭 육수로 반죽해 은은한 감칠맛을 더하고, 1만 번 치대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하림만의 제조 공정을 적용해 조리 시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해 속이 촉촉하게 차오른 만두를 완성했다. 특히 아이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로 만들어 스스로 먹기 편하도록 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발표한 만두류 나트륨 평균값 대비 함량을 10% 낮춰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데 집중했다. 간단한 조리만으로도 단독 메뉴는 물론 만둣국이나 만두강정 등으로 활용 가능한 ‘만능 만두’로 다양한 아이 식단에 간편하게 더하기 좋다. 푸디버디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아이가 처음 먹는 만두라는 점에 주목해, 믿고 먹일 수 있는 국내산 한돈과 신선한 채소를 아낌없이 담아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원재료부터 세심하게 관리한 어린이 전용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푸디버디는 미식가 엄마와 딸바보 아빠가 직접 제품 기획부터 참여하고, 영양 전문가가 어린이 성장과 발육에 맞춰 영양학적으로 설계한 어린이식 브랜드다. 합성첨가물 없이 가장 신선한 자연 식재료로 최고의 맛을 내는 하림의 식품 철학을 바탕으로 즉석밥, 라면, 튀김요리, 국물요리, 볶음밥, 덮밥소스, 상온 반찬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출처: 하림산업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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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 참가… 급식·외식 아우르는 제품 경쟁력 선보여

      <사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웰스토리 푸드페스타' 현장> • 급식·외식·군납까지… 채널별 맞춤 제품 라인업 전시 • 함박·패티 중심 핵심 제품군 집중 소개… 시장 확대 기반 마련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삼성웰스토리가 주최한 B2B 식음박람회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에 참가해 급식과 외식 시장을 아우르는 육가공 제품 경쟁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며, 대상, CJ제일제당, 오뚜기 등 약 100여 개 식품 기업이 참여하고 약 3,000명의 기존 및 잠재 고객이 참관한 대규모 B2B 행사다. 선진은 이번 행사에서 ‘급식부터 외식까지, 함박·패티·떡갈비까지 모두 선진’을 콘셉트로 다양한 채널에 적용 가능한 육가공 제품 라인업을 집중 소개했다. 특히 단체급식에서 활용도가 높은 함박류와 적전류를 중심으로 메뉴 제안형 전시를 구성해 현장 적용성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외식 채널 맞춤형 제품과 군부대 주력 제품군을 별도로 전시해 채널별 맞춤 솔루션을 제시했다. 급식, 외식, 특수채널을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 맞춤형 공급 역량을 부각시키고, 다양한 사업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선진은 이번 참가를 통해 삼성웰스토리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군부대, 프랜차이즈, 제조공장 등 주요 타깃 고객을 대상으로 한 영업 활동도 적극 전개했다. 제품 상담과 메뉴 제안을 병행하며 신규 수요 발굴과 기존 거래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전원배 선진 육가공BU(Business Unit)장은 “이번 푸드페스타를 통해 단체급식부터 외식까지 확장 가능한 제품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제품과 메뉴 솔루션을 강화해 육가공 시장 내 입지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선진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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