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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한국홀스타인품평회서 고객과 미래 낙농을 소통하다

      • 품평회 참관한 낙농인들과 휴식공간 운영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전하다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안성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열린 ‘2025 한국홀스타인품평회’에 참가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낙농의 미래 비전을 함께 나누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종축개량협회가 주최하고, 한국홀스타인검정중앙회 및 한국낙농경영인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내 최고의 젖소 품평 행사로, 전국의 낙농가와 관련 기관이 대거 참여했다. 천하제일사료는 행사 현장에서 ‘*밀크오름 카페’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한 낙농 관계자와 목장주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천하제일사료의 브랜드 철학을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소통의 공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커피와 유가공 음료를 함께 즐기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낙농 경영과 사양관리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밀크오름 : 낙농을 상징하는 우유의 ‘밀크’와 사업이 성장하고, 명성이 높아져 지위가 높아지는 의미의 ‘오름’을 합친 용어로, 천하제일사료의 디지털 낙농 솔루션 플랫폼의 명칭으로도 사용중이다. ‘밀크오름’은 개체별 유량과 유성분 데이터를 누적 관리해 정밀 사료 급여량을 제안하는 등 번식·경영 성적 분석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목장주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특히 천하제일사료와 함께하고 있는 감성목장, 다래목장, 벨리애목장, 강훈목장, 농도원에서 직접 생산한 요거트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시음 행사는 천하제일사료의 사료로 생산된 고품질 원유가 프리미엄 유제품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여준 자리로, 고객과 브랜드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낙농의 가치를 공유했다. 천하제일사료 축우PM 감동근 박사는 “천하제일 밀크오름 카페는 고객과 함께 미래 낙농의 방향을 이야기하고 공감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천하제일사료는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지속가능한 낙농 생태계 구축과 동반 성장의 길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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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밀크마이스터대학’ 통해 지속가능한 낙농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

      • 차세대 낙농 리더 양성 위한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 정착 •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천하제일사료의 낙농 파트너십 프로그램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지속 가능한 낙농의 미래를 선도할 차세대 리더 양성에 앞장서며, 전문 교육 프로그램 ‘밀크마이스터대학’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밀크마이스터대학’은 2세 낙농 경영인과 젊은 낙농인을 대상으로 한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최신 낙농 기술과 실전 경영 역량을 함께 학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실천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가자 간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세대의 낙농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또한 고객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파트너십 강화와 지속가능한 축산 생태계 조성을 현장에서 실현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진행 중이다. ‘밀크마이스터대학’은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테마별 커리큘럼을 통해 낙농 경영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단순한 교육을 넘어, 영업팀과 고객 간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니즈를 반영한 실질적 신뢰 관계를 형성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첫 강의를 시작한 ‘밀크마이스터대학’은 10월 14일 대전소재 하림중앙연구에서 제4회 교육을 온라인과 동시중계로 진행하였다. 이번 강연에서 첫 시간은 농협젖소개량사업소 육종검정팀 이석현 박사가 ‘우리 목장에 맞는 계획교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박사는 국내 젖소개량의 현황과 개량 지표 분석 방법을 바탕으로, 각 농장의 생산성 향상과 유전적 효율 극대화를 위한 맞춤형 개량 전략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어 두번째 강연으로 대현회계법인 이이건 상무는 ‘목장 경영의 지속 가능성과 안정적 승계를 위한 전략’을 주제로, 세무·회계 관점에서의 목장 경영 리스크 관리 및 2세 경영 체계 전환의 실질적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농가의 세대교체가 가속화되는 현 상황에서, 경영 안정성과 세무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현실적 해법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천하제일사료 축우PM 감동근 박사는 “밀크마이스터대학은 낙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낙농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과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낙농 현장의 동반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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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해외 정통식 소스에 부드러운 닭고기가 가득! ” 하림, ‘정통 일식 커리퐁닭’∙‘정통 사천식 마파퐁닭’ 출시

      <사진: 하림 신제품 ‘정통 일식 커리퐁닭’, ‘정통 사천식 마파퐁닭’> • 하림, 신선한 국내산 냉장 닭고기와 이국적 스타일의 정통 요리 소스로 구성한 간편식 2종 출시• 일본식 브라운 커리 소스의 깊은 풍미를 더한 ‘커리퐁닭’, 중국 사천 지역의 얼얼한 맛 ‘마파퐁닭’• 냄비에 닭고기와 소스, 물만 넣고 끓이면 완성… 취향에 맞게 밥·우동사리·빵 곁들여도 좋아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해외 여행지의 미식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는 신제품 ‘정통 일식 커리퐁닭’, ‘정통 사천식 마파퐁닭’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정통 일식 커리퐁닭’, ’정통 사천식 마파퐁닭’은 국내산 닭고기와 정통식 소스로 구성된 제품이다. 신선한 냉장 닭고기를 염지해 부드러운 식감은 물론, 속까지 골고루 간이 밸 수 있도록 했다. ‘정통 일식 커리퐁닭’은 평범한 일반 카레가 아닌 깊고 진한 풍미가 살아 있는 일본식 브라운 커리 소스를 사용했다. 촉촉한 큐브형 닭가슴살이 듬뿍 들어 있어 취향에 맞게 밥, 우동사리, 빵 등을 곁들여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즐기기 좋다. ‘정통 사천식 마파퐁닭’은 마라의 본고장 중국 사천 지역의 향신료 맛을 살려 정통 사천식 마파소스 특유의 얼얼한 마라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마파두부 속 두부의 모양과 비슷한 형태의 닭고기와 돼지고기 다짐육 대신 잘게 다진 닭고기를 함께 사용해 다채로운 식감을 살렸으며, 따끈한 밥 위에 올리면 중독성 있게 매콤한 덮밥으로 즐길 수 있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닭고기와 소스, 물을 약간 넣고 중약불에서 6~7분간 잘 저어가며 끓이면 손쉽게 완성된다. 하림 ‘정통 일식 커리퐁닭’, ‘정통 사천식 마파퐁닭’은 10월 22일부터 GS더프레시 냉장 코너에서 만날 수 있으며, 그 외 전국 중소형 마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GS더프레시 임창섭 MD는 “고물가에 ‘집밥’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밥이랑 잘 어울리면서도 해외에서 맛보던 색다른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정통 일식 커리퐁닭’, ‘정통 사천식 마파퐁닭’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하림과 함께 신선한 닭고기에 다채로운 맛을 담은 간편 조리 제품들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주)하림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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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강동미술협회와 손잡고 지역 예술 활성화 나선다

      <사진: 서울 강동구 #오름에서 진행된 선진과 강동미술협회의 협약식 (좌) 선진Global Communication Division 문웅기 실장, (우) 강동미술협회 박장배 회장> • 복합문화공간 ‘#오름’서 정기 전시 개최, 청년작가 발굴·육성도 지원㈜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강동미술협회(회장 박장배)와 지역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오름(#OREUM)’에서 정기적인 전시를 공동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미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예술문화 교류를 확대함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선진의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이다. 선진은 #오름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전시 홍보물 제작, 작품 운송·설치 지원 등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협회는 소속 회원과 청년작가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10부터 11월까지는 강동미술협회의 오재식 작가와 박창수 작가의 2인전 〈생명과 숨결〉이 #오름 아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오재식 작가는 수십 년간 자연을 화폭에 담아온 회화 작품을 통해 삶의 길과 자연의 숨결을 담아내고, 박창수 작가는 생명의 원초적 울림과 존재의 힘을 입체 조형으로 형상화한다. 서로 다른 방식이지만 두 작가 모두 인간과 자연, 그리고 생명의 본질을 탐구하는 깊은 사유를 담아내 관람객에게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선진과 강동미술협회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지역 작가들의 참여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오름에서는 강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정기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는 열린 무대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작가 발굴과 육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선진과 강동미술협회는 공동 사업을 기획·추진하여 청년작가들에게 전시 기회와 대중과의 접점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 미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선진 Global Communication Division 문웅기 실장은 “강동미술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오름이 단순한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문화와 예술로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선진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고객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선진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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