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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천하제빵’ 타운홀미팅 개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소통과 협업 강화

      • 참여형 프로그램 통해 조직 내 공감대 형성 및 협업 문화 확산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 사료사업본부는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조직 내 소통을 활성화하고 협업 문화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천하제빵(Bake)’이라는 이색 컨셉으로 기획돼 눈길을 끌었다.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임직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협업을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Bake Our Record : 주제 토론’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임직원들은 제조업의 미래, 조직문화와 소통, 일의 기준과 방향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조별 토론을 이어가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조직의 방향성과 현장의 시각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비트 리듬에 맞춰 키워드를 외치는 참여형 게임이 진행되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00년생, 일명 ‘빵빵년생’ 구성원이 사회를 맡아 ‘천하제빵’ 컨셉과 어우러진 젊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진행된 ‘천하제빵’ 프로그램에서는 각 조가 직접 케이크를 만드는 협업 미션이 운영됐다. 특히 리버스 멘토링 방식을 적용해 각 조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구성원이 멘토 역할을 맡고, 멘토의 지시에 따라 전원이 역할을 분담해 참여하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모든 구성원이 역할을 맡아 함께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은 세대 간 소통과 협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 동일한 재료가 제공된 가운데 각기 다른 결과물을 만들어내며 팀워크와 창의성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이외에도 행사에서는 승격자 사령장 수여가 함께 진행되며, 구성원 간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선양선 사료사업본부장은 “조직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과 협업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타운홀미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조직문화가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구성원 간 연결과 공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참여형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의 소통 활동을 확대하며,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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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철원 동송낙우회 한우 심포지엄 개최

      • 시황 공유부터 현장 적용 전략까지… 농가 경쟁력 강화 모색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지난 11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동송낙우회를 대상으로 한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변화하는 한우 산업 환경 속에서 농가의 대응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한우 농가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러한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 한우 산업 시황과 전망을 비롯해 송아지 초기 관리의 중요성, 그리고 현장 적용 중심의 영양·사양 전략 등이 폭넓게 다뤄졌다. 이를 통해 최근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성 중심 접근의 필요성이 강조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한경국립대학교 황성구 교수가 송아지 사양관리 기술 노하우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초기 생시 관리의 중요성과 함께 당사의 ‘하모니초유’와 ‘튼튼밀크골드’ 제품이 현장에서 왜 필요한지에 대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설명을 이어갔다. 이를 통해 제품 적용 시 기대할 수 있는 생산성 향상 효과와 활용 방향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2026년 비육우 농가를 위한 전략 방향과 함께,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관리 포인트가 공유되며 참석 농가들로부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천하제일사료 J1영업본부 강성훈 부장은 “현장 중심의 교육과 소통은 농가 경쟁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농가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지역 농가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맞춤형 지원과 정보 제공을 이어가며, 한우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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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제14회 ‘그릴링마이스터’ 자격시험 성료… 외식 파트너사 ‘돈’ 전 직원 응시

      <사진: ‘돈 고기집 하양본점’에서 진행된 그릴링마이스터 실기시험> • ‘돈’ 고깃집 대구 하양본점서 진행… 원육 품질 넘어 조리 전문성까지 확보• 선진 “파트너사와의 상생 통해 전국 어디서나 표준화된 최상의 맛 선사할 것”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식육문화연구원이 지난 3월 5일부터 16일까지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돈 고기집 하양본점’에서 ‘제14회 그릴링마이스터 자격시험’을 실시했다. 이번 14회차 시험은 선진포크한돈을 사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돈’의 임직원 및 관계자 38명이 단체 응시했다. 선진은 파트너사 매장 직원들의 조리 능력을 전문가 수준으로 상향 평준화하여, 고객에게 일관된 맛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자격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실기시험이 치러진 대구 인근 지역은 과거부터 육류 소비와 구이 문화가 발달해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선진은 이러한 환경에 맞춰 실제 매장 현장에서 고기를 굽는 인력들이 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적인 조리 기술을 체득할 수 있도록 시험 과정을 구성했다. 시험에 응시한 ‘돈’ 관계자는 “선진의 우수한 원육을 가장 맛있게 굽는 법을 과학적인 데이터로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며, “전 직원이 전문가 자격을 취득해 고객에게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그릴링마이스터’는 2021년부터 선진 식육문화연구원이 운영 중인 민간 자격으로, 축산신문,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등 주요 기관의 자문을 통해 공신력을 갖췄다. 시험은 ▲돼지고기 문화와 생산, 영양학적 품질을 다루는 필기시험(온라인)과 ▲온도 제어, 시어링(Searing), 마이야르(Maillard) 반응 원리 활용 등 실무 조리 기능(실기)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다. 선진 이경호 식육유통BU장은 “그릴링마이스터는 원육의 품질이 식탁 위에서 완성되는 마지막 단계를 책임지는 전문가 인증 제도”라며, “앞으로도 권역별 시험 확대를 통해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K-BBQ의 위상을 높일 구이 문화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진은 오는 4월 수도권 지역에서도 그릴링마이스터 시험을 이어가며 전국적인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출처: 선진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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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세계 물의 날' 맞아 수자원 보전활동… ESG 경영 실천 앞장

      <사진: 지난 20일 ㈜하림 정호석 데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제34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북 익산시 금마저수지 일대를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천연기념물 원앙 서식지 보호구역 환경정화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2026년도 제34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북 익산시 금마저수지와 서동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수자원 보전을 위한 ESG경영 실천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앞둔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금마 농촌테마공원 주차장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하림 임직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환경단체인 ‘강살리기 익산네트워크’와 함께 금마저수지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천연기념물인 원앙 서식지 보호구역을 집중적으로 정화했다. 하림은 지난 2016년 임직원들로 구성된 ‘하림 행복나눔 봉사단’을 창설하고 해마다 세계 물의 날에는 수자원 보전 활동을 펼치며 물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매년 사업장 인근 하천 정화 활동, 사업장에서의 수자원 절감 노력 등 임직원과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오고 있다.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금마저수지는 미륵산과 용화산 등에서 발원한 청정수의 보고로 해마다 ‘서동축제’가 열리는 지역 명소다. 특히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의 주요 서식처일 뿐만 아니라, 물닭, 흰뺨검둥오리, 민물가마우지, 청둥오리, 노랑부리저어새(멸종위기종 2급), 수달(멸종위기종 1급), 가창오리(취약종) 등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계 보전 가치가 매우 큰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생태계 보전과 수자원 보호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업이 마땅히 짊어져야 할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자연환경과 상생하는 하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주)하림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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