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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2026 포텐셜데이 'MORE THAN' 성료

      <사진: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진행한 영남 포텐셜데이 현장> • 데이터 기반 사양관리·맞춤 컨설팅으로 한우 농가 경쟁력 강화 • 권역별 시상 통해 생산성 향상 우수 사례 공유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우수한 출하 성적을 기록한 비육우 사료 고객 농가를 대상으로 권역별 ‘2026 포텐셜데이 MORE THAN’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 포텐셜데이 MORE THAN’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고객 농가를 시상하고, 한우 농가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선진은 매년 포텐셜데이를 통해 우수 농가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 농장의 생산성 향상과 수익성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2월부터 3월까지 권역별로 진행됐다. 이천 권역은 여주 썬밸리 호텔, 서부 권역은 광주 제이아트웨딩홀과 대전 인터시티호텔, 영남 권역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각각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진 서승완 비육우PM의 시장 전망 및 ‘MORE THAN’ 로드맵 발표를 시작으로, 선진 축우기술연구소의 한우 데이터 활용 방안과 정밀 사양관리를 통한 생산성 향상 전략 발표가 이어졌다. 선진은 데이터 기반 사양관리 시스템과 검증된 제품력, 현장 밀착 컨설팅을 바탕으로 농장별 성적 개선 방향을 제시했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 농가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한 해 동안 선진과 함께 우수한 출하 성적을 거둔 고객 농가를 대상으로 시상식이 진행됐다. 평가는 거세 부문과 암소 부문으로 나눠 ▲출하 두수 ▲도체중 ▲육질 등급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으며, 각 권역별로 대상부터 장려상까지 우수 농가를 선정했다. 올해 각 권역에서 대상을 수상한 농가들의 성적도 눈에 띄었다. 이천 권역 대상 이상만 우석농장 대표는 거세 79두를 출하해 평균 도체중 545kg을 기록하며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서부 권역은 충청과 전남 두 지역에서 각각 대상 농가가 선정됐다. 충청 지역 대상 김종기 방곡농장 대표는 거세 95두 출하, 평균 도체중 533kg을 기록했으며, 전남 지역 대상 채한솔 영지한우농장 대표는 거세 73두 출하, 평균 도체중 540kg을 기록했다. 영남 권역 대상 권용기 율미한우농장 대표는 거세 95두 출하, 평균 도체중 543kg을 기록하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각 권역 대상 수상자들은 선진 사료의 우수한 품질과 파트너십이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권용기 대표는 “소가 사료를 끝까지 꾸준히 잘 섭취해 준 덕분”이라며 “선진 사료의 품질에 대한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50년 축산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선진은 축적된 연구 기술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의 사료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전문 컨설팅과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고객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돕고 있다. 선진 사료 마케팅실 정건재 실장은 “최근 한우 산업은 사육두수 감소와 가격 변동 등 환경 변화가 큰 시기”라며 “선진은 맞춤형 컨설팅과 데이터 기반 관리를 통해 고객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선진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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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일본 화우 전문가 초청 ‘한우고급육연구모임’ 개최

      • 화우 사양관리 사례 공유… 한우 고급육 생산 전략 모색• ‘튼튼한 육성·탄탄한 마무리’ 2026 비육우 신제품 및 프로그램 제시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해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한우 산업은 사육두수와 도축두수 감소, 국제 곡물가와 환율 상승, 조사료 수급 및 품질 저하 이슈 등 다양한 환경 변화 속에 놓여 있다. 여기에 한우 개량이 지속되며 도체중이 증가하는 등 생산 환경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처럼 고급육 생산을 위한 정밀한 영양 설계와 체계적인 사양관리가 더욱 중요해지는 가운데, 천하제일사료는 한우 산업의 경쟁력이 정밀 사양관리와 품질 중심의 가치 창출에 달려 있다고 보고 일본 화우 산업을 이끌어온 전문가들을 초청해 현장 적용 사례와 관리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1부에서는 기무라 노부히로 박사가 ‘육우·소고기와 나’를 주제로 화우 산업 현장에서의 경험과 생산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으며, 2부에서는 이즈모 마사유키 박사가 ‘일본 화우 사양관리의 특성과 변화’를 주제로 일본 화우 사양관리 체계와 최근 산업 변화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3부에서는 천하제일사료 비육우 PM 안경철 부장이 2026년 한우 비육 신제품과 영양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고급육 생산을 위한 영양 설계 방향과 현장 적용 전략을 공유했다. 천하제일사료의 2026년 비육우 부문 전략 키워드는 ‘튼튼한 육성, 탄탄한 마무리’로, 단계별 영양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 제품 전략이 제시됐다. 송아지 초기 육성을 위한 프리미엄 대용유 ‘튼튼밀크골드’와 포유기 암소의 에너지 및 번식 기능 강화를 위한 ‘뉴하모니포유’를 통해 건강한 송아지 생산 기반을 제시했다. 이어 비육 후기에는 ‘보리더하기’를 25% 적용해 섭취량 유지와 증체, 마블링 및 미세마블링 형성을 돕는 ‘상상드림 3호 그린 플러스’를 소개했다. 또한 볏짚 수급과 품질 저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천연 섬유소원을 기반으로 설계한 ‘상상드림 3호 그린’ 제품도 함께 제시했다. 천하제일사료 대표이사 권천년 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일본 화우 산업의 경험과 노하우가 한우 산업에도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우연구소를 중심으로 현장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연구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국내 유일의 민간 주도 한우연구소를 중심으로 연구와 영양 프로그램, 현장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또한 한우 고급육 생산 기술과 현장 적용 프로그램 연구를 기반으로 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 세미나와 연구모임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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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두쫀쿠 버터떡 다음 SNS 잇템’ NS홈쇼핑, 전통 떡 브랜드 ‘창억떡’ 특집방송

      • 줄 서는 떡집 화제…NS홈쇼핑서 기다림 없이 구매 가능 NS홈쇼핑이 최근 SNS잇템으로 불리며 두쫀쿠, 버터떡 다음으로 주목받고 있는 전통 떡 브랜드 ‘창억떡’ 특집방송을 23일 오후 5시50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창억떡’은 최근 광주광역시의 한 향토 떡집으로 소개되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며 “이렇게 줄 서 있는 건 처음 본다”, “1시간 기다려도 못 샀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구독자 77만 명의 유튜브 채널 ‘하말넘많’에서 창억떡을 소개한 데 이어, 그룹 데이식스 멤버 영케이가 공연 중 해당 떡을 언급하면서 관심이 더욱 확산된 바 있다. 매장 방문객뿐 아니라 온라인 주문도 늘어나며, 공식 홈페이지에는 배송 지연 안내가 공지될 정도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NS홈쇼핑은 이러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상품을 줄 서지 않고 구매할 수 있도록 23일 오후 5시 50분 ‘창억떡’ 특집방송을 마련했다. 창억떡은 1965년 광주에서 시작된 60여년 전통의 떡 전문 브랜드로, 국내산 원재료와 전통 제조 방식을 바탕으로 한 깊은 맛이 특징이다. 급속 냉동 공법과 개별 포장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특집방송에서는 창억떡의 인기 제품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총 6종 구성(7봉, 70개)을 선보인다. 호박인절미 2팩과 모듬찰떡, 흑임자인절미, 쑥밥알 인절미, 쑥구름떡, 흑미구름떡으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5만2,900원이다. NS홈쇼핑 TV식품팀 방슬기 MD는 “창억떡은 NS홈쇼핑에서 떡류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상품으로, 최근 SNS와 유튜브, 유명 가수 언급 등을 통해 소비자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화제의 떡을 기다림 없이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특집방송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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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제3회 프라임대리점 전진대회’ 성료... 상생과 도약 다짐

      • 프리미엄존 400개로 대폭 확대” 비전 제시• 우수대리점의 현장 노하우 담은 성공사례(BP) 공유로 시너지 극대화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온 최상위 우수 대리점인 ‘프라임대리점’과 굳건한 결속을 다지며 시장 위기 돌파에 나섰다. 하림은 지난 19일 전북 익산 본사에서 정호석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프라임대리점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2026 하림 프라임대리점 전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사와 대리점 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최전선에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대리점주들의 노고를 격려, 상생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의 핵심 화두는 고물가 시대의 '위기 극복'과 '고객 중심 경영'이었다. 정호석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현재 고환율과 고물가 부담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으며, 고병원설 조류인플루엔자 영향으로 수급 변동성 등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현장의 팍팍한 고충에 깊이 공감했다. 이어 “‘내게 맞는 건강함’, ‘지속 가능한 윤리적 소비’, ‘간편함 속의 미식 경험’ 등 다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대리점의 성장을 돕기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도 꺼내 들었다. 그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신제품을 적극적으로 출시하고, 진열 공간의 가치 향상을 위해 현재 300개인 하림프리미엄존을 400개까지 대폭 확대하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올해는 하림이 창립 40주년이 되는 해로, 사람으로 치면 사회에서 가장 왕성하게 일하는 나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앞으로 함께 만들어 갈 황금같이 빛나는 미래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진 우수 대리점 시상식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값진 성과를 낸 대리점들이 단상에 올랐다. 종합 평가 결과 ▲매출수수 및 포장육 부문 대상에 ‘남부푸드’ ▲프리미엄 부문 대상에 ‘가나다’ ▲신제품 부문 대상에 ‘세린’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 대리점 대표들은 직접 마이크를 잡고 자신들만의 영업 스킬과 우수 성공사례(BP)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하림은 현장의 스킨십을 국내를 넘어 해외로까지 확장한다. 하림은 프라임대리점 대표들의 견문을 넓히고 미래 시장 개척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색하기 위해, 오는 5월 싱가포르 현지 닭고기 유통 시장을 살펴보는 ‘선진지 워크샵’을 3박 5일 일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하림 마케팅관계자는 “이번 전진대회는 단순한 격려 행사를 넘어 하림의 40년 역사와 미래 비전을 대리점과 완벽히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의 신뢰를 다지고, 대리점과 함께 윈윈(Win-Win)하는 동반성장 생태계를 더욱 단단하게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주)하림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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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오븐에 두 번 굽고, 직화로 한 번 더 구워서 완성한 진짜 직화의 불맛!” 하림, 신제품 ‘직화 닭가슴살’ 3종 출시

      <사진: 하림 신제품 ‘직화 닭가슴살’> • 하림, 오븐에서 두 번 구운 뒤 직화로 마무리해 진한 불맛과 촉촉함 살린 ‘직화 닭가슴살' 출시• ‘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 등 직화구이 특유의 불향 가득 담은 3종 라인업 구성 • 전자레인지에 1분이면 제품 한 개(100g) 당 21~23g의 풍부한 단백질 간편하게 채울 수 있어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직화 닭가슴살’ 3종(△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을 출시했다.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 보충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맛과 식감을 더한 닭가슴살 제품이 대거 등장했으나, ‘진짜 불맛’을 느낄 수 없어 아쉬움을 느꼈던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 눈길을 끈다. 하림의 '직화 닭가슴살'은 3가지 공법 끝에 탄생했다. 신선한 닭가슴살을 특제 양념에 12시간 동안 냉장 숙성해 양념이 속까지 깊게 밸 수 있도록 했으며, 오븐에 두 번 익히는 초벌 과정을 거쳐 수분 손실 없이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직화구이 특유의 그윽한 향을 구현하기 위해 고온의 불로 직접 구워서 마무리하여, 한 입 먹자마자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숯불향이 특징이다. 그릴 마크만 찍거나 향을 옅게 입힌 시중 제품들과 달리, 진짜 직화 공법으로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제품 한 개당(100g) 21~23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직화 닭가슴살'은 △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소금구이맛'은 짭조름하면서 은은한 감칠맛을 살렸으며, ‘바베큐구이맛'은 직화구이와 잘 어우러지는 스모키한 풍미가 특징이다. '갈비구이맛'은 간장 베이스의 특제 갈비 양념으로 맛을 내 중독성 강한 ‘단짠단짠’한 매력을 즐길 수 있다. 냉장 제품으로 해동할 필요 없이 포장지를 살짝 뜯은 뒤,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데우면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 ‘직화 닭가슴살' 3종은 하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국 편의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수비드 닭가슴살’, ‘맛닭가슴살’ 등 풍부한 맛과 영양 성분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냉장 닭가슴살 라인업에 이어, 진짜 불향에 촉촉한 식감까지 살린 ‘직화 닭가슴살’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하림만의 공법으로 외관뿐 아니라 맛으로도 직화의 제대로 된 풍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주)하림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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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종란 수입으로 닭 공급 늘려 물가 잡고 농가 지킨다“ 하림, 시장 안정화 위해 닭 공급 늘린다

      • 정부의 육용종란 800만 개 수입 대책에 ㈜하림 적극 동참• 소비자 물가 안정은 물론, 사육 농가 기반 보호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할 것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확산에 따른 육계 공급 부족으로 비상이 걸린 가운데,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 사장)이 닭고기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전사적인 공급 확대에 나선다. 물가 안정과 육계 산업의 기반 보호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올겨울 고병원성 AI 여파로 30만 마리 이상의 육용종계가 살처분되었으며, 이는 국내 전체 육용종계의 5%가 넘는 규모다. 질병 확산에 따른 이동제한 등으로 유통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 겹치면서, 3월 상순 기준 닭고기 소비자가격은 1kg당 약 6천200원으로 전년 대비 8.5% 상승하는 등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하림은 닭고기 공급 부족 사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농림축산식품부의 수급 안정 대책에 동참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 특히, 정부가 3월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하는 800만 개의 육용종란 수입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화된 병아리를 농가에 안정적으로 입식시켜, 삼계탕 등 수요가 집중되는 5월부터 8월까지의 여름철 성수기 물량을 차질 없이 시장에 공급하겠다는 방침이다. 하림 관계자는 “이번 종란 수입 및 공급 확대 조치는 소비자의 닭고기 가격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며, 안정적인 병아리 입식으로 사육 농가의 사육 회전율이 높아지면 농가 소득향상으로 직결되고, 궁극적으로는 AI로 흔들리는 국내 육계 농가 기반을 보호하는 강력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림 정호석 대표는 “온 국민의 주식과 간식으로 사랑받는 닭고기의 수급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닭 공급 확대 계획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여, 위기 상황에서 기업의 제 역할을 통해 육계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주)하림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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