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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폭염 앞두고 농가에 2억 원 상당 '가바솔' 무상 지원… 상생 경영 앞장

      - “다가오는 혹서기 극복! 닭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원”- 정호석 대표 "농가와의 상생이 최우선 가치… 동반성장 위한 디딤돌 되길“ (2026-06-01)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계약 농가에 약 2억 원 규모의 가바솔(닭의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상생 경영 실천에 나섰다. 하림은 지난 28일 이광택 하림농가협의회 회장 및 임원진,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림 농가 가바솔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매년 반복되는 혹서기 폭염 속에서 농장의 닭 폐사 피해를 최소화하고, 회사와 농가가 동반 성장하는 상생협력 모델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되는 품목은 닭의 고온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비테인(Betaine) 성분의 보조제 '가바솔(Gavasol)'이다. 하림 사육사업부에 따르면, 종계를 포함해 총 1만 8,216L, 금액으로는 약 2억 원 상당의 물량이 농가에 공급된다. 해당 보조제는 출하를 기준으로 오는 6월 29일부터 8월 24일까지 약 9주간 집중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각 농가에서는 사육 규모에 맞춰 출하 전 2일간 음수용으로 지속 투여하게 된다. 하림 측은 이를 통해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닭의 증체율 및 산란율 하락을 예방하고, 무엇보다 폭염 속 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계(폐사)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날 행사에서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면서 현장에서 닭을 건강하게 키워내기 위해 밤낮으로 땀방울을 흘리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항상 깊이 감사하고 있다"며 농가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매년 겪는 혹서기는 농가와 저희 하림 모두에게 큰 도전이기에, 무더위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가바솔 지급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 대표는 "하림은 농가 여러분과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지원이 단순한 물품 제공을 넘어, 다가올 무더위 속에서 농가와 하림이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동반 성장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하림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농가의 생산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계약 농가에 약 2억 원 규모의 가바솔(닭의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상생 경영 실천에 나섰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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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캠핑족 겨냥 닭고기 간편식 ‘인기 몰이’...“그리들·숯불 어디든 OK”

      <사진: AI로 생성한 이미지> • 복잡한 손질 덜고 신선함은 살린 ‘IFF 닭고기’·‘춘천식 닭갈비’ 주목 • 일교차 큰 저녁, 끓이기만 하면 완성되는 ‘하림 냉동 삼계탕’으로 든든하게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종합식품회사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의 '캠핑 맞춤형 닭고기 제품'들이 캠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9일 하림에 따르면, 쾌적한 날씨가 이어지는 5~6월은 가족 단위 캠퍼와 ‘차박(차에서 숙박)’을 즐기는 나들이객이 연중 가장 활발히 야외로 떠나는 시기다. 최근 캠핑 먹거리 트렌드가 ‘간편함’과 ‘고품질’을 동시에 추구하는 방향으로 진화하면서, 번거로운 재료 손질 없이 숯불이나 캠핑용 그리들(넓은 철판)에서 바로 조리할 수 있는 (주)하림의 신선·가공 제품 판매량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주)하림이 꼽은 캠핑장 인기 베스트셀러는 숯불구이용 신선육, 철판 볶음용 양념육, 보양 국물 요리 등 세 가지 라인업으로 나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제품은 캠핑 바비큐에 최적화된 ‘하림 IFF 한입 쏙 닭다리살’ 등 IFF(Individual Fresh Frozen) 신선육 시리즈다. 갓 잡은 닭고기를 영하 35도 이하에서 개별 급속 동결해 신선함을 그대로 가둔 것이 특징이다. 뼈를 발라내고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손질되어 있어 칼이나 도마를 챙길 필요가 없다. 숯불 그릴에 소금과 후추만 뿌려 구워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이 가득한 닭고기 본연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다. 캠핑 필수 장비로 자리 잡은 그리들에 조리하기 좋은 ‘하림 춘천식 닭갈비’ 역시 꾸준한 입소문을 타는 효자 상품이다. 100% 국내산 닭고기 순살에 하림만의 매콤달콤한 특제 비법 소스가 버무려져 있다. 캠핑장에 남은 양배추, 고구마, 떡 등 자투리 채소를 듬뿍 넣고 볶기만 하면 전문점 못지않은 푸짐한 일품요리가 완성된다. 고기를 먹은 후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먹는 것은 캠핑의 백미로 꼽힌다. 아울러 일교차가 큰 숲속이나 계곡의 밤을 따뜻하게 데워줄 국물 요리로는 ‘하림 냉동 삼계탕’이 각광받고 있다. 영하의 온도에서 급속 냉동해 갓 끓여낸 삼계탕의 깊은 맛과 쫄깃한 육질을 그대로 보존한 제품이다. 캠핑장으로 이동할 때 아이스박스 안에서 다른 식재료의 신선도를 지켜주는 보냉제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며, 냄비에 붓고 끓이기만 하면 진하고 담백한 육수가 우러나와 쌀쌀한 저녁 든든한 술안주나 다음 날 아침 해장용 메뉴로 캠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하림 관계자는 “캠핑에서는 요리 준비 시간을 최소화하고 자연 속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하림이 자랑하는 신선하고 안전한 닭고기 제품들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훌륭한 캠핑 만찬을 완성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미식의 즐거움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하림의 다채로운 캠핑용 제품들은 전국 대형마트 및 편의점, 그리고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하림몰’을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출처: (주)하림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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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현장 중심 생산혁신 강화… 권천년 대표이사 중부공장 패트롤 점검 실시

      • 품질 개선·물류 효율화·청결한 작업환경 구축 위한 현장 중심 특별활동 전개• 생산 개선 동아리 운영 통해 지속적 혁신 강화 축산업 생산현장의 경쟁력이 곧 품질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천하제일사료 권천년 대표이사가 대전에 위치한 중부공장을 찾아 생산현장 패트롤 점검에 나서며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27일 권천년 대표이사가 중부공장을 방문해 생산 및 물류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패트롤은 품질 개선과 물류 효율화,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특별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권 대표이사는 생산 공정 전반과 설비 운영 상태, 청결 관리 수준, 작업 동선 등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개선사항을 세밀하게 확인했다. 특히 일일 점검 관리 체계와 작업장 청소 상태, 안전관리 수준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기본에 충실한 현장이 곧 최고의 품질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생산성과 효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개선 활동도 함께 점검했다. 공장 내에서는 배송 회전률 개선을 통한 물류비 절감 활동과 고객 불만 최소화를 위한 공정 개선 활동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실제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아울러 천하제일사료의 사내 생산 TPM(Total Production Management) 동아리 활동 역시 주목을 받았다. 생산 공정 담당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동아리 활동은 현장 내 문제점을 함께 발굴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 중심의 협의체로, 생산 효율과 품질 수준 향상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장 직원들은 공정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속적인 개선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권천년 대표이사는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은 결국 깨끗하고 체계적인 생산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개선 활동과 소통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 만족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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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더 쫄깃하게, 더 오독하게! 한판 그 이상의 별미요리” 하림, ‘한판’ 시리즈의 맛과 식감을 한 단계 높인 '별미요리' 2종 출시

      <사진: 하림 신제품 '별미요리' 2종(△별미요리 불닭발볶음 △별미요리 닭근위볶음)> • 하림, 간편 안주로 인기 끌던 한판 시리즈 리뉴얼한 '별미요리 불닭발볶음·닭근위볶음' 출시• ‘한판’ 시리즈의 신선한 맛 유지하면서 패키징 개선해 편의성 높이고, 독자적 공법으로 맛·식감은 끌어올려 • 오는 5월 30일 '2026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에서 시식 및 현장 판매 진행하며 소비자 만날 예정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별미요리' 2종(△불닭발볶음 △닭근위볶음)을 출시했다. '별미요리' 시리즈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한판'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한 간편 안주 제품이다. 최근 식품업계가 기존 인기 제품을 리뉴얼하거나 이색적인 맛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하림도 ‘한판’ 시리즈의 강점을 발전시킨 ‘별미요리’를 출시하며 한층 까다로워진 소비자들의 미식 취향 저격에 나섰다. ‘한판’ 시리즈는 닭발, 닭근위 등 손질하기 까다로운 특수부위부터 닭불고기까지 다양한 닭고기 제품을 별도의 해동이나 양념 없이 프라이팬에 익히기만 하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별미요리’는 ‘한판’ 시리즈의 포장마차에서 갓 내온 듯한 신선한 맛은 유지하면서 맛과 식감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해 완성도를 높였다. 패키징까지 간소화해 보관과 조리가 더욱 편리한 점도 특징이다. '별미요리 불닭발볶음'은 깨끗하게 손질한 무뼈 닭발을 특제소스로 양념한 제품으로, 깊은 감칠맛과 기분 좋은 매운맛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안주나 야식으로 제격이다. '별미요리 닭근위볶음'은 신선한 닭 근위를 5mm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해 잡내를 잡았으며, 국산 천일염과 마늘로 가볍게 밑간해 깔끔한 풍미가 특징이다. ‘농장에서 식탁까지’ 직접 연결되는 하림만의 생산 시스템과 독자적인 공법으로 신선한 원재료 본연의 식감을 극대화했다. 두 제품 모두 별도의 해동 없이 냉동 상태 그대로 프라이팬에 10분 내외로 조리하면 완성된다. 단품으로도 충분히 완성도 있는 안주가 되지만, 취향에 맞는 채소나 부재료를 곁들이면 한층 풍성해지며 간단하게 요리하는 기분을 내기에도 좋다. 신제품 ‘별미요리’ 2종은 하림 공식 온라인몰 하림몰(www.harimmall.com)에서 만날 수 있으며 쿠팡, 롯데마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하림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30일(토) 서울특별시 반포한강공원 및 잠수교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피크닉 온 더 브릿지'에 참여해 소비자들을 만난다. 이번 행사는 1년에 단 한 번 열리는 서울 대표 미식 축제로, F&B 브랜드 팝업 부스에서는 식문화 트렌드를 담은 각 브랜드의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하림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별미요리’ 브랜드 부스를 열고, ‘별미요리 불닭발볶음・닭근위볶음’의 제품 시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신제품 2종을 최대 25% 할인된 특가에 구매할 수 있으며, 하림 굿즈 전시 및 판매도 함께 이루어진다. ‘별미요리’ 부스는 당일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한판’ 시리즈를 사랑해주신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맛과 식감, 편의성까지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별미요리’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신제품 ‘별미요리’ 출시를 기념해 참여하는 ‘2026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에도 방문하셔서 별미요리를 직접 맛보고 한판 시리즈와의 차이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주)하림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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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

      <사진: 선진이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에서 육가공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 RMHC Korea 기부 행사 동참… 소비자 접점 확대와 사회공헌 의미 더해 • 시식·게임 이벤트 결합한 체험형 부스 운영으로 브랜드 친밀도 강화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육가공 사업부문을 담당하는 선진FS·선진햄(대표이사 전원배)이 지난 5월 24일 열린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에서 소비자 참여형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는 장기 치료를 받는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는 글로벌 비영리법인 RMHC Korea를 위한 고객 참여형 기부 행사로, 올해는 약 6,000명이 참여했다. 참가비 전액은 RMHC Korea에 기부돼 환아 가족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선진FS·선진햄은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사회공헌 활동에도 동참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선진FS·선진햄은 이번 행사에서 시식과 게임 이벤트를 결합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며 브랜드 경험 확대에 집중했다. 현장에서는 선진포크한돈을 원료로 한 ‘꼬치 칼집 소시지’ 시식을 제공했다. 해당 제품은 톡 터지는 식감과 선진포크한돈 특유의 풍부한 육향,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 특성을 앞세워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던지기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선진의 캔햄 제품 ‘찐팸’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참가자들부터 젊은 소비자층까지 다양한 방문객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행사 내내 활기를 띠었다. 선진FS·선진햄은 맥도날드의 주요 협력사로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에 참여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와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양사는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현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선진FS·선진햄은 최근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체험형 마케팅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브랜드 친밀도 제고를 위해 SEOUL FOOD, NS푸드페스타 등 다양한 현장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선진FS·선진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이 선진 브랜드와 제품을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활동과 사회공헌 연계 캠페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선진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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