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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산업 연도별 실질 연구개발비 현황

      하림산업 연도별 실질 연구개발비 현황 (하림지주 공시 기준) 하림지주 연차별 사업보고서 공시 데이터 하림산업 연도별 실질 연구개발비 현황 2021년 ~ 2025년 R&D 투자 추이 및 세부 구성 분석 최고 투자 연도 (2021년) 4,763 백만 원 21.97% 매출 대비 최대 R&D 비중 최근 실적 (2025년 전체) 2,270 백만 원 2.08% 매출 대비 비중 안정화 누적 연구개발비 (5년) 15,314 백만 원 100% 당기 비용(판관비) 즉시 반영 연도별 R&D 투자액 및 매출액 대비 비율 추이 연구개발비 총액(백만 원)과 매출액 대비 비율(%) 연구개발비용 총계 (백만 원) · 좌측 축 매출액 대비 비율 (%) · 우측 축 6,000 5,000 4,000 3,000 2,000 1,000 0 30 25 20 15 10 5 0 4,763 2,562 2,989 2,730 2,270 21.97% 5.56% 4.24% 3.56% 2.08%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투자 핵심 요약 초기 집중 투자: 2021년 브랜드 런칭 및 신공장 가동에 따라 매출 대비 21.97%의 최고 R&D 비용 투입 효율화 안정기: 2022년 이후 제품 라인업 안착 및 매출 성장으로 비율이 1.98%~5.56% 수준으로 선진화 회계 처리 특성 판관비 100% 반영 연구개발비 전액을 당기 판매비와관리비로 반영하여 회계적 불확실성을 배제하고 경영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기준: 각 연도별 하림지주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하림산업 연도별 실질 연구개발비 집계표 단위: 백만 원, % (하림지주 공시 기준) 구분연구개발비용 총계매출액 대비 비율 2021년4,76321.97% 2022년2,5625.56% 2023년2,9894.24% 2024년2,7303.56% 2025년2,2702.08% 비고 연구개발비용 총계 · 전액 당기 비용(판관비) 반영 매출액 대비 비율 · 매출 성장에 따른 비율 안정화 실질 연구개발비 주요 세부 구성 항목 R&D 전담 인건비 R&D실, 패키지개발팀, HMR개발팀 등 연구 인력의 급여 및 인건비 시생산 원부재료비 신제품 개발 및 시험 생산 단계 투입 원료 및 재료비 패키지 테스트비 용기, 포장재 디자인 및 유통 적합성·저장성 시험 비용 공정 테스트 경비 신규 설비 공정 조건 설정, 연구용 소모품 및 외부 용역비 주요 연구개발 실적 및 핵심 분야 면류더미식 장인라면, 푸디버디 라면 등 건면·유탕면 신규 공정 조건 설정 및 고단백/수출용 라면 개발 즉석밥산도조절제 미첨가 및 수출용 공정 개발, 품종별 취반 조건 데이터 확보 및 성형 안정성 개선 HMR/만두육수 12시간 숙성 만두/스낵형 냉동 제품 개발, 국·탕·찌개·볶음류 간편식 시생산 및 유통 테스트 조미/소스육류 기반 천연 조미 소재 추출 공정, 가열 안정성·저장성을 개선한 원가 절감형 배합 소스 개발 주요 종합식품 기업 연도별 연구개발비 현황 단위: 억 원, % (각 사 사업보고서 기준 / 주요 6개사) 2023년 ~ 2025년 비교 📌 업계 평균 R&D 비중: 주요 식품기업 8~10개사 기준 매출액 대비 R&D 비중은 약 1.1% ~ 1.3% 수준입니다. 기업명2023년2024년2025년주요 특성 및 R&D 핵심 방향 CJ제일제당 2023년1,955 (~1.2%) 2024년1,980 (~1.2%) 2025년1,955 (~1.1%) 업계 최대 규모, 바이오/식품 융합, 글로벌 현지화 및 소재 연구 풀무원 2023년295 (~1.1%) 2024년307 (~1.1%) 2025년315 (~1.1%) 식물성 지향 식품(지구식단) 및 지속가능성 R&D 롯데웰푸드 2023년243 (~0.6%) 2024년285 (~0.7%) 2025년296 (~0.7%) 합병 시너지, 헬스&웰니스(Zero 브랜드) 라인업 확대 농심 2023년284 (~0.8%) 2024년296 (~0.9%) 2025년283 (~0.8%) 라면/스낵 고도화, 건강기능식품(라이필) 및 글로벌 품질 연구 오뚜기 2023년211 (~0.7%) 2024년200 (~0.7%) 2025년200 (~0.7%) 간편식(HMR), 소스류, 당류 저감 및 원가 혁신 중심 삼양식품 2023년58.3 (~0.5%) 2024년78.8 (~0.5%) 2025년127.6 (~0.5%) 가장 가파른 증가세(2배+ ↑), 불닭 글로벌 현지화 및 카테고리 확장 국내 주요 종합식품 기업들의 연구개발(R&D) 투자는 제조업 전체 평균(3~5% 수준)에 비해 매출액 대비 0.5% ~ 1.3% 수준으로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기조를 보여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K-푸드의 글로벌 열풍, 고물가·원가 상승 부담, 건강기능식품 및 대체 단백질 등 신시장 개척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기업 간 R&D 투자 양극화 및 전략적 집중 현상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대형 식품기업 (CJ, 농심, 오뚜기 등): 연 매출이 수조 원 단위에 달하기 때문에, 연구개발비 절대 금액(수백억~수천억 원)이 커도 매출액 대비 비율은 0.5% ~ 1.3% 수준으로 나타납니다. © 하림산업 연도별 실질 연구개발비 현황 인포그래픽 | 출처: 하림지주 연차별 사업보고서 및 각 사 공시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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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건강기능식품 PB 강화 ‘엔웰스’신제품 6종 동시 출시

      NS홈쇼핑이 자체 웰니스 브랜드 ‘엔웰스’의 건강기능식품 신제품 6종을 출시하고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선다. • 윤방부 박사와 공동 개발한 ‘국민건강 프로젝트’…건강 고민별 제품 구성• 대표 상품 ‘활력엔 멀티비타 SHOT’ 5만 2900원…TV홈쇼핑에서 선보여• 실속형 5종은 1개월분 8천원대…홈플러스 익스프레스 124개점 입점 NS홈쇼핑이 건강기능식품 자체브랜드(PB)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NS홈쇼핑은 자체 웰니스 브랜드 ‘엔웰스(nwelth)’의 건강기능식품 신제품 6종을 동시에 출시하고, NS몰과 TV홈쇼핑을 비롯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해외 유통망까지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엔웰스(nwelth)’는 새로운 건강관리 방식을 뜻하는 ‘New’, 건강한 삶을 의미하는 ‘Wellness’, 가치 있는 선택을 뜻하는 ‘Worth’를 결합한 브랜드다. ‘건강하고 아름답게 나이 드는 삶’을 지향하며, 소비자가 쉽고 편하게 실천하고 즐겁게 지속할 수 있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NS홈쇼핑은 식품 전문 홈쇼핑 기업으로서 쌓아온 상품 운영 경험과 품질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엔웰스를 기획했다. 건강기능식품을 시작으로 먹고, 바르고, 머무는 일상의 다양한 영역에서 소비자의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토탈 웰니스 브랜드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은 가정의학과 전문의 윤방부 박사와 함께하는 ‘국민건강 프로젝트’ 시리즈로 개발됐다. 윤 박사는 엔웰스의 제품 성분 배합자로 참여했으며, NS홈쇼핑 신규사업본부 브랜드사업팀은 윤 박사의 전문성과 건강기능식품 상품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주요 건강 고민과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제품 6종을 구성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TV홈쇼핑 대표 상품인 ‘활력엔 멀티비타 SHOT’과 일상적인 건강 고민에 맞춰 구성한 실속형 건강기능식품 5종 등 총 6종이다. 대표 상품인 ‘활력엔 멀티비타 SHOT’은 물에 타서 간편하게 마시는 발포형 건강기능식품이다. 이중 스틱포를 적용해 에너지와 활력, 뼈 건강, 항산화, 정상적인 면역기능, 눈 건강, 신진대사와 혈액 생성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판매 가격은 5만2,900원이며, NS홈쇼핑 TV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실속형 건강기능식품 5종은 ▲혈행엔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 PLUS ▲기억력엔 징코 PLUS ▲눈엔 루테인지아잔틴 PLUS ▲혈압엔 코큐텐 ACE PLUS ▲혈당엔 바나바 PLUS다. 각 제품은 1개월분을 8천원대로 구성해 소비자가 자신의 건강 고민에 따라 필요한 제품을 부담 없이 선택하고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혈행엔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 PLUS’는 혈행과 건조한 눈 개선을, ‘기억력엔 징코 PLUS’는 기억력과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눈엔 루테인지아잔틴 PLUS’는 눈 건강과 어두운 곳에서의 시각 적응을, ‘혈압엔 코큐텐 ACE PLUS’는 항산화와 높은 혈압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 ‘혈당엔 바나바 PLUS’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신제품 6종은 오는 24일 NS몰 내 ‘엔웰스관’에서 먼저 판매를 시작한다. 대표 상품인 ‘활력엔 멀티비타 SHOT’은 이후 TV홈쇼핑 방송을 통해 소비자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도 확대한다. 특히 실속형 건강기능식품 5종은 오는 9월 7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124개 점포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소비자는 생활권 내 가까운 매장에서 각 제품 1개월분을 8천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이는 NS홈쇼핑의 상품기획 및 판매 역량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생활권 점포망을 연계해 온·오프라인 유통 시너지를 확대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 NS홈쇼핑은 오는 9월 중 홍콩 현지 유통기업 ‘한인홍(Korea Han Yin Hong(HK) LTD.)’의 유통망을 통해 엔웰스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엔웰스의 판매 기반을 해외 시장으로 확대하고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NS홈쇼핑 영업부문 부문장 이완희 상무는 “엔웰스 신제품은 NS홈쇼핑이 축적해 온 건강기능식품 상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능성과 섭취 편의성, 가격 경쟁력을 함께 고려해 개발한 PB 상품”이라며 “엔웰스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온·오프라인과 해외 시장을 아우르는 판매 기반을 마련해 건강기능식품 PB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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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산청 고급육 생산전략 세미나 성료

      천하제일사료가 산청·함양·사천지역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고급육 생산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 한우 시황부터 신제품·EMF 적용 전략까지… 데이터 기반 현장 솔루션 제시• 산청·함양·사천지역 한우농가와 고급육 생산 및 농가 수익성 향상 방안 공유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지난 13일 경남 산청군 영실한우프라자에서 산청·함양·사천지역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2026 산청 고급육 생산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변화하는 한우산업의 흐름을 진단하고, 고급육 생산을 위한 신제품과 EMF 활용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하림중앙연구소와 천하제일 한우연구소를 연계한 데이터 기반 현장 서비스와 산청지역 고객 농가의 실제 출하성적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첫 번째 강연을 맡은 비육우PM 안경철 부장은 한우 사육·도축두수 전망과 조사료 가격, 환율, 송아지 및 도매가격 동향 등 최근 한우 시황을 설명했다. 이어 한우의 유전적 개량과 사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단계별 정밀 영양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튼튼밀크골드’, ‘뉴하모니포유’, ‘상상드림4G’, ‘상상드림 플러스’, ‘그린 플러스’ 등 2026년 신제품의 특징과 적용 방향을 제시했다. 축우R&D 이주환 박사는 자가배합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EMF의 개념과 적용 방안을 소개했다. TMR·TMF와 EMF의 차이, EPY-System의 원리를 바탕으로 반추위 내 최적의 발효환경 조성과 에너지 이용효율 향상 방안을 설명했다. 또한 사육단계별 EMF 자가배합 설계기준과 급여 프로그램을 제시하며 정밀한 영양관리와 안정적인 사료섭취량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J4영업본부장 이정현 지역부장은 ‘한우농장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을 주제로 하림중앙연구소와 천하제일 한우연구소를 연계한 현장 서비스를 발표했다. TMR·조사료·사료의 영양성분과 수질·혈액·분변 등을 분석해 농장별 문제 원인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컨설팅과 출하 전 육질진단을 제공하는 과정을 소개했다. 이날 실제 산청지역 고객 농가의 성과도 공유됐다. 안재현 대표 농가는 EMF 급여 전후 비교에서 1++등급 출현율이 35.2%p 상승하고 도체중이 24.7kg 증가했다. 원도길 대표 농가는 1++등급 출현율이 42.1%에서 75.8%로 높아지고 근내지방도 역시 6.5에서 8.0으로 향상됐다. 특히 원도길 대표 농가의 2025년 출하성적을 전국 평균과 비교해 추정 출하대금으로 환산한 결과, 두당 189만5,255원, 33두 출하 기준 총 6,254만3,415원의 차이가 나타나 우수한 출하성적이 실질적인 농가 수익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줬다. 천하제일사료 J4영업본부장 이형대 이사는 “이번 세미나는 한우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밀 영양관리와 EMF 활용 전략을 실제 지역 농가의 성과를 통해 확인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하림중앙연구소와 천하제일 한우연구소의 전문 역량을 적극 연계해 고객 농장의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향후 참석 농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방문과 후속 상담을 진행하고, 정밀분석과 현장 컨설팅, 육질진단을 연계해 지역 한우농가의 생산성 및 출하성적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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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글로벌 시장개척단 꾸려 협력사 해외 진출 지원

      NS홈쇼핑이 식품 중소기업 협력사 4개사와 ‘2026 글로벌 시장개척단’을 꾸려 홍콩식품박람회에 참가하고 중화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사진: NS홈쇼핑이 ‘2026 글로벌 시장개척단’을 꾸려 ‘2026 홍콩식품박람회’에 참가했다.(왼쪽부터 여섯번째)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와 NS홈쇼핑 및 중소기업 협력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식품 중소기업 협력사 4개사와 중화권 수출 기회 발굴• 홍콩식품박람회 참가부터 바이어 상담·현지 시장조사까지 지원NS홈쇼핑은 식품 중소기업 협력사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사 4개사와 ‘2026 Yes, NS! 글로벌 시장개척단’을 꾸려 중화권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글로벌 시장개척단은 국내 식품 중소기업이 중화권 시장에서 새로운 수출 기회를 발굴하고 현지 유통망에 진입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NS홈쇼핑은 박람회 참가와 해외 바이어 상담, 현지 유통시장 조사, 유관기관 교류 등을 지원해 협력사 상품의 현지 진출 가능성을 점검했다. 시장개척단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린 ‘2026 홍콩식품박람회(HKTDC Food Expo 2026)’에 참가했다. 올해 박람회와 동시 개최 행사에는 3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1,850여 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총 5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특히 한국관은 전년보다 40% 확대된 130여 개 업체 규모로 조성돼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관으로 운영됐다. NS홈쇼핑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운영한 한국관 내 2개 부스에서 협력사 4개사의 상품 전시와 바이어 상담을 지원했다. 전문 통역원을 배치하고 사전 매칭된 해외 바이어와 일대일 상담을 진행해 거래 조건과 현지 유통 가능성 등을 협의했다. 또한 현지 유관기관 및 참가 기업과 중화권 식품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수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협력사들은 전통적인 K-푸드부터 간편식과 건강 지향 식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현지 바이어의 반응을 확인했다. NS홈쇼핑은 박람회에서 이뤄진 상담을 바탕으로 후속 수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협력사의 현지 시장 이해와 진출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한 유통시장 조사도 진행했다. 시장개척단은 지난 3월 NS홈쇼핑과 협력사 제품의 홍콩 수출 및 현지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현지 유통기업 ‘한인홍(Korea Han Yin Hong(HK) LTD.)’의 매장을 방문해 협력사 상품의 홍콩 유통 가능성과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인홍은 홍콩에서 28개 직영 마트를 운영하며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화장품 등을 판매하는 K-푸드 유통기업이다. 이번 활동은 협력사의 도전과 성장의 순간마다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NS홈쇼핑의 상생 지원 사업 슬로건 ‘Yes, NS!(Your every step, with NS!)’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NS홈쇼핑은 협력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국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기반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K-푸드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중소기업 협력사의 실질적인 수출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글로벌 시장개척단을 통해 협력사의 우수한 상품을 해외 바이어에게 알리고 중화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현지에서 구축한 유통 네트워크와 상담 성과가 실질적인 수출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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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산업] '오리지널 치킨스톡' 출시

      국내산 냉장 닭가슴살 80% 함유 치킨추출액기스가 주원료… 닭 본연의 진한 육향 구현국내산 닭지방 99.86% 함유 치킨팻에 양파, 마늘, 백후추 더해 깊은 풍미 완성액상 제형에 튜브형∙캡파우치 패키지로 사용 편의성 높여… 액상 조미료 시장 공략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원재료의 품질과 함량에 집중해 단 한 스푼만으로 요리의 격을 높여주는 ‘오리지널 치킨스톡’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하림만의 독보적인 신선도를 바탕으로 원재료 품질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냉동이 아닌 국내산 냉장 닭가슴살을 80% 함유하고 저온에서 천천히 우려내고 농축한 치킨추출엑기스를 주원료로 사용해 닭 본연의 맑고 선명한 육향을 담아냈다. 또한 풍미의 핵심인 지방 성분에서도 하림만의 차별화된 노하우를 담았다. 국내산 닭지방을 99.86% 함유한 치킨팻을 2% 배합해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더했다. 여기에 양파, 마늘 등 다양한 채소를 함께 정성껏 우려내고 백후추를 더해 풍미의 밸런스를 잡았다. 요리에 고소한 풍미와 먹음직스러운 윤기를 더하면서도 식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고 감칠맛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 오리지널 치킨스톡은 액상 제형으로 제작되어 국물, 볶음 요리 등의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하기 좋다. 또한 300g 튜브형과 1000g 캡파우치 형태로 출시해 사용량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보관과 계량의 편의성도 높였다. 하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하림만이 확보할 수 있는 신선한 냉장 닭가슴살과 국내산 닭지방을 함유한 치킨팻을 활용해 차별화된 맛의 깊이를 완성한 제품”이라며 “국물요리부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솥밥,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에 전문가 수준의 풍미를 더해주는 만능 조리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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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세계 최대 식육학회 'ICoMST 2026' 성료... K-BBQ 글로벌 경쟁력 알렸다

      세계 50여 개국 식육과학·산업 전문가 대상으로 선진포크한돈·K-양념육 소개ITI ‘3스타’ 목심부터 K-양념육까지… 선진포크한돈의 맛과 기술력 알려식육과학 연구·기술 발전 공로 인정… ㈜선진 ‘학술기술상’ 수상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2회 세계식육과학기술대회(ICoMST 2026)’에 참가해 선진포크한돈을 활용한 K-BBQ와 K-양념육을 선보이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ICoMST(International Congress of Meat Science and Technology)는 세계 각국의 식육과학 연구자와 육가공 산업 관계자들이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을 공유하는 세계적인 식육 분야 학술대회다. 올해는 약 50개국 1,000여 명의 식육 분야 연구자와 산업 관계자가 참석해 식육산업의 최신 연구와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선진은 이번 대회에서 ‘K-BBQ’를 주제로 선진포크한돈의 맛과 품질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현장에 마련된 시식 부스에서 선진포크한돈 목심과 삼겹살을 직접 구워 제공하며 국내외 식육 전문가들에게 한국 구이문화에 적합한 풍미와 식감을 소개했다. 두 제품은 올해 ‘국제식음료품평회 ITI(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에서 각각 최고 등급인 ‘3스타’와 우수 등급인 ‘2스타’를 획득한 제품으로,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은 선진포크한돈의 품질 경쟁력을 알리는 데 의미를 더했다. 선진포크한돈을 활용한 ‘K-양념육’도 함께 선보였다. ‘꿀배간장불고기’와 ‘포도숙성고추장제육’은 얼리지 않은 신선한 선진포크한돈 뒷다리살에 꿀, 배, 포도 등 천연 원료를 활용한 양념을 더한 제품이다. 선진의 마리네이드·연화 기술을 적용해 양념이 고르게 배도록 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으며, 별도의 복잡한 전처리 없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선진포크한돈의 원육 경쟁력에 육가공 기술을 더해 맛과 조리 편의성을 함께 높였다.이번 대회는 선진이 그동안 축적해 온 식육과학 연구와 기술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자리이기도 했다. 선진은 종돈부터 사료, 사양관리, 도축·가공까지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일관된 품질을 관리하는 한편, 식육과학 연구를 접목해 한국인이 선호하는 구이용 돼지고기의 풍미와 식감을 구현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해 왔다. ​이러한 연구와 기술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경호 식육유통BU(Business Unit)장이 회사를 대표해 ‘학술기술상’을 수상했다. 이경호 식육유통BU장은 “세계 식육과학 및 산업 전문가들이 모이는 ICoMST에서 선진포크한돈의 매력을 소개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식육과학에 기반한 연구와 기술을 실제 제품의 맛과 품질로 연결하며 선진만의 차별화된 식품 경쟁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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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광복절 맞아 돌아보는 삼겹살 '맛'의 뿌리… 선진, 40여 년 종돈 개량으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맛’ 만든다

      1983년부터 자체 종돈 개량…생산성 넘어 ‘맛있는 돼지고기’ 만드는 유전적 기반 구축육질 핵심 듀록 지속 개량…AI로 마블링 분석하며 한국인 입맛에 맞는 육질 만들어종돈부터 식탁까지 밸류체인으로 연결…맛과 품질의 편차까지 촘촘하게 관리 8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우리 식탁의 또 다른 ‘독립’이 눈길을 끈다. 한국인들이 즐겨 먹는 돼지고기의 맛을 우리 환경에 맞는 종돈부터 만들어가는 ‘종돈 독립’이다. 축산식품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1983년부터 자체 종돈 개량을 시작해 40여 년 동안 국내 기후와 사육 환경에 적합하면서도 한국인 식문화에 맞는 돼지고기를 생산하기 위한 ‘한국형 종돈’ 경쟁력을 높여 왔다고 밝혔다. 종돈은 쉽게 말해 다음 세대 돼지를 생산하는 ‘씨돼지’다. 우리가 삼겹살을 구워 먹을 때 눈으로 보는 육색과 마블링, 입안에서 느끼는 지방과 살코기의 균형도 돼지가 물려받은 유전적 특성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맛있는 돼지고기는 불판 위가 아니라, 돼지가 태어나기 전부터 시작되는 셈이다. 국내 돼지고기 생산에는 일반적으로 요크셔(Yorkshire)와 랜드레이스(Landrace), 듀록(Duroc)을 조합한 YLD 교배 체계가 활용된다. 요크셔와 랜드레이스가 주로 번식성과 모성능력 등 생산 기반을 담당한다면, 부계로 활용되는 듀록은 육질과 근내지방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선진이 돼지고기의 ‘맛’을 위한 종돈 개량에서 듀록에 주목해 온 이유도 여기에 있다. 맛의 핵심은 무조건 지방이 많은 돼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살코기 사이사이에 지방이 고르게 자리 잡아 구웠을 때 고소한 풍미를 내면서도 고기가 퍽퍽해지지 않는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선진은 이 ‘맛의 균형’을 보다 정밀하게 찾기 위해 AI를 종돈 개량에 활용하고 있다. 고기 단면의 마블링과 지방·살코기의 비율을 분석하는 자체 컴퓨터 비전 AI를 구축해, 살코기 사이에 지방이 고르게 퍼지는 특성을 데이터로 찾아내고 이를 다음 세대에 이어가는 방식이다. 이러한 개량을 통해 선진 듀록의 삼겹살은 평균 10% 이상의 마블링 함량을 나타내고 있다. 해외 듀록 품종의 평균 함량이 약 3~5% 수준인 것과 비교해 높은 수준이다. 선진은 단순히 지방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구웠을 때 고소하면서도 촉촉한 맛을 낼 수 있는 지방과 살코기의 균형을 만드는 데 개량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물론 좋은 유전자가 곧바로 맛있는 돼지고기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종돈에서 맛의 기반을 만들고, 농장에서의 사양관리로 그 잠재력을 끌어낸 뒤 가공 단계에서 품질과 위생까지 관리해야 비로소 소비자가 경험하는 맛으로 이어진다. 종돈부터 식탁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Value Chain) 전반을 통해 ‘맛있는 돼지고기’를 일관되게 구현하는 것이 선진이 40여 년간 쌓아온 경쟁력이다. 선진 Meat&Food혁신센터 김대승 센터장은 “한국인이 돼지고기에서 선호하는 고소한 풍미와 촉촉한 식감은 좋은 종돈의 선발부터 사양관리, 가공 공정의 미생물 관리까지 밸류체인 전반의 긴밀한 연결을 통해 완성된다”며 “40여 년간 축적한 육종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가 언제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한국형 종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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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농진원과 ‘미래 농식품 산업 선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림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농식품 신기술 실용화와 푸드테크 기반 혁신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정호석 (주)하림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왼쪽)이 13일 (주)하림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 농식품 산업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스마트팜 기술 고도화 및 푸드테크 분야 혁신성장 공동 추진• "민관 협력 시너지 창출… 농가 소득 증대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 이끌 것"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과 손잡고 대한민국 농업 및 식품 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하림은 13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과 '농식품 신기술 실용화 및 푸드테크 기반 혁신성장'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첨단 농업 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농업과 첨단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데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업무협약 내용은 ▲농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신기술의 현장 실용화 촉진 ▲하림 계약사육 농가 대상 스마트팜 기술 보급 및 데이터 기반 생산성 향상 ▲친환경·저탄소 농업기술 현장 실증 및 ESG 경영 실천 ▲유망 농식품 벤처·창업 기업 공동 발굴 및 하림 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테스트베드(Testbed) 지원 ▲농식품 기술 동향 공유 및 전문 인력 교류 등이다. 하림은 자사가 보유한 광범위한 농가 네트워크와 첨단 생산 인프라에 농진원의 기술 데이터를 접목함으로써,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축산물의 품질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미래 농식품 산업의 성패는 기술 혁신과 지속 가능성에 달려 있는 만큼, 농진원의 우수한 연구 성과와 체계적인 기술 지원이 하림의 현장 노하우와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농가와의 상생을 더욱 강화하고, 소비자에게는 가장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먹거리를 제공하여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푸드앤애그리비즈니스(Food & Agri-business)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석형 농진원 원장은 “혁신기업이 성장하려면 기술개발 이후 실제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중요하다”며, “하림과 긴밀히 협력해 우수 농업기술과 그린바이오 분야 유망기업이 축산 현장에서 성과를 내고, 그 성과가 농가의 생산성과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전북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는 두 기관의 이번 긴밀한 협력은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농생명 산업 발전을 이끄는 모범적인 민관 협력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림은 앞으로도 첨단 농업 기술의 실용화를 앞당기고 미래 먹거리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주)하림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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