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on
      img
      [천하제일사료] 하림요성 제2공장 준공식, '글로벌 중국시장 공략' 본격화

      • “제2공장 준공, 하림요성의 미래를 위한 큰 전환점”• “제2공장 완공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하림요성이 6월 19일, 제2공장 준공식을 개최하며 중국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두 번째 도약에 나섰다. 이날 준공식에는 천하제일사료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임원진, 협력사, 고객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행사는 안전하고 원활하게 마무리됐다. 약 1년여의 준비 끝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과 격려 덕분에 가능했다는 평가다. 하림요성 법인장 이선복 이사는 "사장님의 사업적 결단 이후 경영지원총괄본부, 한우연구소, 축산기술연구소, 생산혁신실 등 여러 부서의 적극적인 협력이 이어졌다"며 "이 자리를 빌려 모든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시장 전반이 쉽지 않은 도전과제에 직면해 있지만, 하림요성은 천하제일이 만들어낸 '탁월함'을 기반으로 중국 내 ‘천하제일 경쟁력’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제2공장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현장에서 진두지휘한 선양선 부사장의 노고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하림요성의 제2도약을 위해 열정적으로 헌신한 진형준 부장에게는 “진정한 천하제일맨이자 하림요성의 보배”라며 특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하림요성은 프로젝트 기간 내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하며 함께해온 85명의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다가올 도전을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림요성은 이번 제2공장 준공을 기점으로 중국 내 생산 및 품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여, 고객 만족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출처 : 천하제일사료

      2025.07.14
      img
      [한강식품] 매콤 꾸덕 '꼬꼬 핫치즈 닭다리살 구이' 출시

      • 홈플러스 온‧오프라인 채널서 구매 가능 ㈜한강식품(대표 박길연) 이 매콤한 양념과 꾸덕한 치즈소스의 조합이 매력적인I 간편 조리 신제품을 선보인다. 한강식품은 신선한 국내산 닭다리살을 사용한 신제품 '꼬꼬 핫치즈 닭다리살 구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꼬꼬 핫치즈 닭다리살구이는 국내산 닭다리살을 사용해 쫄깃하고 촉촉한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다. 특히 매콤한 핫치킨 양념 소스와 진한 풍미의 체다 치즈 소스 조합이 한 번 맛보면 빠져드는 중독적인 맛을 자랑한다. 조리법도 간편하고 다양한 활용도를 자랑한다. 먼저 프라이팬에 닭다리살을 노릇노릇 구워낸 뒤, 핫치킨 양념 소스와 체다 치즈 소스를 기호에 맞게 뿌리거나 찍어 먹을 수 있고, 이후 동봉된 구운 김가루를 뿌려 밥을 더하면 든든한 한끼 식사인 치밥(치킨+밥) 형태로도 즐길 수 있다. 영양과 맛을 사로 잡아 밥반찬은 물론 야식과 술안주로도 제격인 매력적인 제품이다. 한강식품 PM(Product Manager)은 "'꼬꼬 핫치즈 닭다리살구이'는 매콤하면서도 진한 치즈의 맛을 찾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제품"이라며 "든든한 한끼 식사는 물론 도시락 반찬, 야식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꼬꼬 핫치즈 닭다리살구이’는 홈플러스 오프라인 점포와 홈플러스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1994년 설립된 한강식품은 수도권 유일의 최첨단 동물복지 도계시스템을 갖춘 닭고기 전문 기업이다. 2021년 '자연이 주는 최고의 가치로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미션으로 최첨단 동물복지형 닭고기 공장을 완공해 명실상부 글로벌 넘버 원 하이엔드 치킨(Global No.1 High-end Chicken)을 생산하고 있다. 한강식품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에서 권고하는 작업장 온도인 15℃보다 더욱 낮은 8℃로 공장 내 작업장 온도를 엄격하게 유지하며 위생적으로 우수하고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지사가 품질과 안전성을 인증하는 경기도지사인증(G마크)을 받았으며 전국 2,500여개 학교에 업계 최고 수준인 1등급 이상의 닭고기를 공급하고 있다. 출처 : 한강식품

      2025.07.14
      img
      2025년 글로벌 육류 생산 및 무역 동향

      2025년 글로벌 육류 생산 및 무역 동향 쇠고기 (Beef)• 생산 동향:◦ 2025년 글로벌 쇠고기 생산량은 2024년과 거의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총 6,160만 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과 유럽 연합의 생산량 감소는 브라질, 인도, 호주의 생산량 증가로 상쇄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브라질의 생산량은 소폭 증가해 1,190만 톤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호주의 쇠고기 생산량은 3% 증가하여 270만 톤으로 사상 최고치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럽 연합의 생산량은 높은 투입 비용과 규제 압력으로 인해 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르헨티나의 쇠고기 생산량은 낮은 수익성과 좋지 않은 기상 조건으로 인해 3% 감소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미국의 생산량은 1% 감소한 1,220만 톤으로 전망됩니다. • 무역 동향 :◦ 2025년 글로벌 쇠고기 수출은 1% 증가한 1,310만 톤으로 예상됩니다.◦ 브라질, 인도, 호주의 수출량 증가는 미국 수출량 감소를 상쇄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브라질과 호주는 핵심 시장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2025년에 새로운 쇠고기 수출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라질의 수출량은 3% 증가한 380만 톤으로, 미국, 칠레, 필리핀 등 주요 무역 파트너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호주의 수출량은 풍부한 공급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인해 북미 및 동아시아로의 출하가 늘어 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의 쇠고기 수출은 생산량 감소와 중국으로의 수출 제약(미국 쇠고기 시설 등록 만료 및 보복 관세)으로 인해 11% 감소한 120만 톤으로 전망됩니다.◦ 중국의 쇠고기 수입 증가율은 경제적 불확실성과 소비자 지출 위축으로 인해 2%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특별 세이프가드 조사와 미국 쇠고기 수출 시설의 등록 만료로 인해 무역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미국 수출업자들은 중국으로 수출할 쇠고기를 다른 시장으로 전환하려 할 것이지만, 일본과 한국 시장은 수입량이 정체되거나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홍콩과 대만은 각각 2%, 1%의 수입 증가가 전망됩니다.◦ 미국은 호주와 유사한 시장 부문을 공략하며, 호주는 중국-호주 자유 무역 협정(ChAFTA)으로 인해 미국 쇠고기보다 가격 경쟁력이 더 좋습니다. 돼지고기 (Pork)• 생산 동향:◦ 2025년 글로벌 돼지고기 생산량은 2024년과 거의 변동이 없는 1억 1,670만 톤으로 예상됩니다.◦ 브라질과 미국의 생산량 증가는 유럽 연합과 중국의 생산량 감소를 상쇄할 것입니다.◦ 브라질의 돼지고기 생산량은 2% 증가한 460만 톤으로 전망됩니다.◦ 유럽 연합의 생산량은 소비자 선호도 변화, 동물 질병, 규제로 인해 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의 돼지고기 생산량은 생산자 수익성 약화와 모돈 재고 감소로 인해 소폭 감소한 5,700만 톤으로 전망됩니다.◦ 미국의 돼지고기 생산량은 전년 대비 1% 증가한 1,270만 톤으로 예상됩니다. • 무역 동향:◦ 2025년 글로벌 돼지고기 수출은 유럽 연합과 미국의 출하량 감소로 인해 1% 감소한 1,020만 톤으로 예상됩니다.◦ 브라질의 돼지고기 수출은 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저렴한 공급업체로서의 위치와 지속적인 시장 확대에 힘입어 성장을 유지할 것입니다. 브라질은 낮은 인건비와 사료 비용 덕분에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은 2024년에 17개의 새로운 돼지고기 수출 시장에 접근했으며 100개 이상의 국가로 수출했습니다. 중국으로의 수출이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필리핀, 칠레, 일본으로의 출하량 증가로 손실을 상쇄했습니다.◦ 유럽 연합의 수출량은 수출 가능한 공급량 감소와 주요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로 인해 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의 수출량은 시장 불확실성과 예상보다 적은 공급량으로 인해 2%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국의 수요 정체는 주요 수출국들이 아시아 및 라틴 아메리카의 다른 시장으로 초점을 전환하게 할 것입니다.◦ 2025년에도 미국은 세계 최대 돼지고기 수출국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닭고기 (Chicken Meat)• 생산 동향:◦ 2025년 글로벌 닭고기 생산량은 2% 증가한 1억 580만 톤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EU, 브라질, 터키, 중국 등 모든 주요 생산국에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예상되는 낮은 사료 가격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생산량을 증가시킬 것입니다.◦ 브라질의 생산량은 2% 증가하여 거의 1,530만 톤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의 생산량은 2% 증가한 거의 2,170만 톤으로 전망됩니다. • 무역 동향:◦ 2025년 글로벌 닭고기 수출은 2% 증가한 1,400만 톤으로 예상됩니다.◦ 닭고기는 그 다양성과 다른 동물성 단백질에 비해 가격 경쟁력 덕분에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브라질은 수출국 중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며, 수출량은 4% 증가한 510만 톤으로, 전체 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할 것입니다.◦ 미국의 수출은 2년 연속 감소하여 4% 줄어든 300만 톤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의 수출 지향성은 2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며, 출하량은 생산량의 약 14%를 차지할 것입니다.◦ 미국의 수출 감소는 가격 경쟁력 저하, 제한적인 제품 제공, 그리고 중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HPAI 관련 잔류 제한 때문입니다. 출처: USDA Livestock and Poultry: World Markets and Trade 2025.4.10

      2025.07.14
      img
      ‘3분에 하나씩’...한강식품 '꼬꼬 닭발’, ‘초신선 원료+특제소스’로 미식가 사로잡다!

      • 출시 2개월 만에 3만6,000팩 판매...재구매율 70% 돌파• ‘불향과 단짠의 조합을 이룬 중독성 있는 맛’ 호평 • “우리가 생산한 초신선 닭고기로 직접 만든 최고의 맛 ‘닭발 요리’ 자부심”‘라이벤 선글라스’를 쓴 트랜디한 닭 캐릭터, 출시 후 3분 만에 하나씩 판매, 재구매율 70% 돌파. 최근 애주가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한강식품의 ‘꼬꼬 닭발’ 2종(꼬꼬 연탄 무뼈 닭발·꼬꼬 포차 국물 닭발) 이야기입니다. 멈출 수 없는 중독적인 맛으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5월 홈플러스에 출시된 이 제품들은 쫄깃하고 탱탱한 닭발의 식감과 한 번 맛보면 멈출 수 없는 특제 소스의 황금 밸런스로 닭고기 가공품 시장의 이목을 완벽하게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출시 두 달 만에 3만6,000팩 이상 판매되고 재구매율이 70%를 넘어서는 등 숫자로도 그 폭발적인 인기가 증명되고 있습니다. 3분에 하나꼴로 팔려나간 셈입니다. ‘안 먹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말이 ‘꼬꼬 닭발’에 딱 들어맞는다는 평가입니다. 한강식품의 꼬꼬 닭발 2종을 기획한 노윤지 대리(PM, Product Manager)와의 일문일답을 통해 ‘꼬꼬 닭발’의 탄생 비화와 성공 비결을 자세히 들어봤습니다. Q: 꼬꼬 닭발 제품을 어떻게 기획하게 됐나요? 사실 ‘닭발’ 하면 호불호가 갈리고 다소 올드한 느낌이 있잖아요.“그렇죠. 그래서 저희는 닭발 제품을 트렌디하고 접근하기 쉬운 방식으로 새롭게 제안하고 싶었습니다. 꼬꼬 닭발 2종을 통해 ‘신선한 닭발을 활용해 조리 편의성과 맛의 완성도를 모두 갖춘 간편식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시장에서 확인해 보고 싶었던 거죠. 특히 저는 평소 한강식품이 수도권 최고의 초신선 닭고기를 생산할 수 있는 저력과 기반을 갖춘 회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산하는 가장 신선한 닭고기를 재료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간식이자 안주인 닭발 요리 제품을 우리가 직접 제대로 한번 만들어보자고 했던 겁니다. 닭발을 구입해 가공하는 일반적인 식품제조가 아니라 우리가 직접 갓잡은 닭으로, 그래서 원재료인 닭발이 가장 신선할 때, 그 닭발로 만드는 요리의 맛은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직접 원재료를 생산해 가공하는 것과 어떻게 생산됐는지 모르는 재료를 구입해 가공식품을 만드는 것은 천양지차일 수밖에 없습니다. 닭고기 전문 회사인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인 셈이죠. 또한 닭발은 특정 계절에 소비가 집중되기보다 연중 트렌드가 이어지는 제품이라 잘만 만들면 스테디셀러로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고물가 시대가 계속되면서 닭발 요리조차도 가격이 크게 올라 배달 주문이나 외식이 부담스러운 가격대가 되었잖아요. 닭발 요리를 좋아하는 고객들이 상대적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로 집에서 직접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제대로 된 닭발 요리를 만들어보자는 데 저희 팀원들이 의기투합했습니다. Q: 꼬꼬 닭발 2종 맛의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가요?“먼저, 꼬꼬 연탄 무뼈 닭발은 불향과 단짠 조합이 핵심입니다. 불향이 인위적으로 느껴지지 않도록 조절하고 중독성 있는 맛을 목표로 했습니다. 꼬꼬 포차 국물 닭발의 경우 대중적인 맛을 중심으로, 오래 끓여도 짜지 않고 감칠맛이 느껴지는 국물 맛을 구현했습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적절한 맵기와 염도의 밸런스를 찾아냈죠. 이렇게 탄생한 꼬꼬 닭발 2종의 재구매율은 약 70%에 달한다고 합니다. 열에 일곱은 그 중독적인 맛에 이끌려 다시 꼬꼬 닭발을 찾는다는 말이죠. ‘안 먹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말의 주인공, 올해는 꼬꼬 닭발 2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Q: 꼬꼬 연탄 무뼈 닭발 vs 꼬꼬 포차 국물 닭발…PM님의 선택은?“정말 고르기 힘들지만 꼭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꼬꼬 연탄 무뼈 닭발’입니다. 단짠 소스에 불향이 더해져 술안주로서 강한 임팩트를 주는 제품입니다. 매운맛과 풍미가 확실하고 조리도 간편해서 개인적으로도 가장 자주 찾는 메뉴입니다. 꼬꼬 포차 국물 닭발도 매력적입니다. 맵기나 염도가 과하지 않으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 말하자면 떡볶이 국물 같은 익숙한 감칠맛을 구현하고자 했고, 결국 남녀노소 모두 선호도 높은 대중적인 맛을 즐기실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특히 꼬꼬 포차 국물 닭발은 콩나물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데요. 감칠맛을 높여주고 국물 맛을 깔끔하게 만들어주고, 여기에 우동면과 라면 사리를 넣으신다면 더욱 즐거운 미식 경험이 되실 겁니다.” Q: 꼬꼬 닭발 2종 출시 후 반응 중 인상 깊었던 피드백이 있다면?“‘불향이 제대로 나고 잡내 없이 맛있다’, ‘생 닭발과 소스가 분리돼 있어 취향에 맞게 조리할 수 있다’ 등 실제 리뷰에서 조리 방식의 자유로움과 맛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많습니다. 가성비 좋은 안주, 홈 포차 분위기에 잘 어울린다는 평가도 있었고, 기획 단계에서 의도했던 방향이 소비자에게 잘 전달됐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Q: 꼬꼬 닭발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님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은?“꼬꼬 닭발을 즐겨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테스트와 고민 끝에 만든 제품인 만큼, 직접 조리해 드신 후 “맛있다”, “또 사고 싶다”는 반응을 볼 때마다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닭 요리를 새로운 형태로 풀어내며, 많은 소비자께 닭고기의 맛과 매력을 알리겠습니다.” <끝> 🎤 [미니 인터뷰] 홈플러스 축산팀 김해인 바이어 Q: '꼬꼬 닭발' 2종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은 어떤가요?“홈플러스 내부 상품 품평회 진행 시에도 ‘맛있다’는 의견이 만장일치로 모였는데요. 점포에 출시된 이후 실제 고객님들의 반응 역시 좋습니다. 특히 홈플러스 온라인에서 고객님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꼬꼬 닭발 2종의 재구매율은 70% 이상으로, 재구매가 많이 일어나는 상품입니다.” Q: '꼬꼬 닭발' 2종의 성공으로 바이어로서 보람도 있었겠네요?“‘꼬꼬 닭발’을 통해서 홈플러스 신선 닭발의 존재감이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꼬꼬 닭발 출시를 통해 ‘바이어도 자주 사 먹고 싶은 상품을 개발하는 것, 많은 소비자께서 다시 찾게 할 수 있게 하는 상품을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꼬꼬 닭발 2종의 신선함과 매력적인 양념에 푹 빠져 자주 구매해 먹고 있답니다.” Q: 한강식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한강식품은 계육 업체 중에서 단연 가장 빠른 업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상민 팀장님은 디자인과 제품 개발에 대한 피드백도 빠르고, 트렌드의 방향도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습니다. 항상 바이어가 원하는 방향을 바로 캐치해 상품을 준비해주셔서, 출시하는 상품마다 모두 잘되고 있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방증하듯 홈플러스 내의 한강식품 매출 구성비도 많이 늘었습니다. 앞으로도 한강식품과 성장 파트너로서 협력하며 고객님들의 성원에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강식품 닭고기는 왜 더 신선하고 맛있을까요?] 1994년 설립된 한강식품은 수도권 유일의 최첨단 동물복지 도계시스템을 갖춘 닭고기 전문 기업입니다. 2021년 최첨단 동물복지형 닭고기 공장을 완공해 최고 품질의 닭고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지사가 품질과 안전성을 인증하는 경기도지사인증(G마크)을 받았으며 전국 2,500여개 학교에 업계 최고 수준인 1등급 이상의 닭고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 동물복지·품질 향상, 가스실신(Gas Stunning) 시스템 운영도계 전 닭들을 잠들게 하는 동물복지 요소가 접목된 시스템입니다. 보통 도계장에서는 전기 충격 방식을 사용하지만 한강식품은 가스스터닝 방식으로 닭들을 잠들게 합니다. 가스스터닝 방식은 모세혈관 안의 피까지 깔끔히 배출하게 해 닭고기의 신선도를 향상시킵니다. ✔️ 풀 에어 칠링(Full Air Chilling·전 공정 공기 냉각) 시스템 도입한강식품은 도계공정의 마지막 단계인 냉각공정에 풀 에어 칠링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이 방식은 얼음물이 아닌 차갑고 신선한 냉기만으로 41℃ 안팎의 닭고기 온도를 2℃ 이하로 빠르게 낮춰 살모넬라균이나 캠필로박터균과 같은 식중독균의 증식을 완벽히 차단하고, 냉각 중에 숙성 과정을 거쳐 육질을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 냅니다. 에어 칠링 방식은 얼음물을 이용하는 워터 칠링(Water Chilling) 방식에 비해 냉각에 소요되는 시간이 길어져 비용이 많이 들지만, 신선함은 물론 교차오염을 완벽히 차단해 위생, 안전, 맛, 풍미를 고루 갖춘 고품질의 닭고기를 생산하는데 꼭 필요한 시스템입니다. ✔️ 작업 중에도 신선도 유지, 작업장 온도 8℃도계를 마친 신선한 닭고기의 온도 2℃를 지키기 위해 작업장 온도를 8℃로 유지합니다. HACCP에서 권고하는 작업장 온도는 15℃이지만 한강식품은 신선도를 지키기 위해 전체 공장 내 작업장 온도를 8℃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처 : 한강식품[🎵 오디오 뉴스 : 한강식품 꼬꼬 닭발, 초신선 원료와 특제 소스의 만남]*이 오디오 뉴스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의 리서치 어시스턴트 구글 노트북LM을 이용해서 제작한 팟캐스트입니다.

      2025.07.14
      img
      [하림] ‘사랑의 맛데이’ 삼계탕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 실천

      <'하림 사랑나눔봉사단'이 이리중앙교회에서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450여명을 초청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왼쪽부터 부송종합사회복지관 고재일 관장, 익산시 복지국 나은정 국장,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 • “삼계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세요”… 초복 앞두고 이웃에 온정 전해• ‘하림사랑나눔봉사단’, 초복 앞두고 익산시 차상위계층 450명에 보양식 대접하며 건강한 여름나기 기원 • 2012년부터 이어진 대표 사회공헌 활동… ESG 경영 실천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지난 9일,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맛데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2년 첫 시작으로 올해 14년째를 맞은 ‘사랑의 맛데이’ 프로그램은 하림이 지역사회에 기여를 위해 꾸준히 이어온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이리중앙교회에서 열린 행사에는 ‘하림사랑나눔봉사단’ 소속 임직원 40여 명과 익산시청 직원 10여 명, 부송종합사회복지관 직원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봉사단은 익산시 차상위계층 이웃 450여 명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용가리치킨, 닭다리후라이드 등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이번 행사에 사용된 ‘하림e닭한마리삼계탕’은 행사 당일 아침 공장에서 직접 제조해 가장 맛있는 상태로 현장에 전달되었다.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든든한 삼계탕을 대접해 주니 덕분에 올여름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하림은 ‘사랑의 맛데이’ 프로그램 외에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월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자사 제품을 기부하고, 과학영재 해외연수 비용 지원, 초등학생 장학도서 전달, 장학금 지급 등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출처 : (주)하림

      2025.07.10
      img
      [NS홈쇼핑] 임직원 대상 식품표시 심화교육 실시

      △NS홈쇼핑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식품표시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NS홈쇼핑이 8일 판교본사에서 식품 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식품표시 심화교육’을 실시 했다고 9일 밝혔다. NS홈쇼핑은 식품 표시광고 및 표시사항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임직원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해 ‘ 식품표시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식품을 다루는 상품기획자(MD) 및 품질관리 담당자(QA), 방송심의 및 CS 담당자, 식품안전연구소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은 식약처 HACCP 교육·훈련기관(제1호) 푸드원텍에 위탁하여 진행했으며 △식품 표시 관련 법령체계 △식품위생법 및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가공식품 종류 판단기준 및 사용원료 기준 등을 비롯한 실무 적용 식품법 기준 이론 교육 외에도 사례공유 위주의 실효성있는 교육이 이뤄졌다.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유대희 본부장은 “식품상품 관련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하고 우수한 식품상품과 서비스를 고객에 제공하고자 실무자를 대상으로 ‘식품표시 심화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이러한 당사의 노력이 중소기업 협력사와 함께 법령과 기준을 준수하고 건전한 식품 유통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NS홈쇼핑은 고객만족을 넘어 신뢰를 이어가고자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식품유통사로서 다방면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NS홈쇼핑

      2025.07.09
      img
      [하림산업] 바다의 감칠맛을 담아 ‘더미식 오징어육즙교자’ 출시

       • 국내산 돼지고기와 오징어, 4가지 생채소로 완성한 육즙만두• 육수로 반죽하고 1만번 이상 치대어 만든 쫄깃한 만두피로 기존 냉동만두 제품과 차별화 • 총 12종 라인업 완성… ‘육즙’을 기준으로 맛있는 만두의 새로운 기준 제시‘4세대 육즙만두’ 시장을 개척한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더미식(The미식) 오징어육즙교자’를 출시하며 육즙만두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더미식 오징어육즙교자’는 진한 육즙을 가득 채운 ‘더미식 육즙만두 시리즈’의 신제품으로, ‘오징어라면’과 ‘오징어 초빔면’에 이은 ‘더미식 오징어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100% 국내산 돼지고기에 신선한 오징어를 그대로 썰어 넣어 해물 특유의 감칠맛을 살리는 동시에 풍부하고 깊은 육즙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양파, 부추, 마늘, 대파 등 4가지 국내산 생채소를 큼직하게 넣어 오징어의 쫄깃한 식감과 조화를 이루며 ♡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만두피는 맹물이 아닌 3시간 동안 우려낸 육수로 반죽해 깊은 맛과 고소함을 더했다. 또 1만 번 이상 치대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하림만의 독자적인 공정을 통해 육즙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설계해 한입 베어 물면 바다 향 가득한 진한 육즙이 입안 가득 퍼진다. 하림 더미식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육즙만두 라인업을 총 12종으로 확대했다. 23년 10월 육즙고기·육즙새우·김치·땡초고기 등 교자 4종과 소고기표고·묵은지·부추새우 등 손만두 3종, 그리고 고기·해물 군만두 2종까지 9종을 출시했으며, 이후 육즙닭고기교자와 갈비교자를 잇달아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해왔다. 하림 더미식 관계자는 “오징어육즙교자는 진한 육즙에 오징어의 풍미를 더해, 바다의 맛과 고기 육즙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더미식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만두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육즙’을 중심으로 맛있는 만두의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하림산업

      2025.07.08
      img
      🐉하림 드래곤즈, ‘평생 식품’ 하림과 ‘평생 스포츠’ 당구의 만남!

      ✨요점만 쏙!✅ ‘평생 식품’ 하림과 ‘평생 스포츠’ 당구가 만나 ‘하림 드래곤즈’ 창단✅ 국내외 소문난 베테랑부터 주목받는 차세대 유망주까지, 7명의 선수로 구성✅ 하림 드래곤즈, 하림의 ‘식품철학’을 전파하고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는 앰베서더로 활동 🔴지난 6월, 하림그룹이 프로당구단 ‘하림 DRAGONS(드래곤즈)’를 창단했습니다. 하림 드래곤즈는 언제, 어디에서나, 누구나 즐기는 ‘평생 스포츠’ 당구와 ‘평생 식품’ 하림의 새로운 도전입니다. 하림 드래곤즈는 하림의 파트너로서, 스포츠라는 무대 위에서 브랜드의 철학과 메시지를 전하는 앰배서더로 활동하게 됩니다. < 프로당구단 ‘하림 드래곤즈’가 지난 6월 26일 서울 강남구 하림타워 16층 회의실에서 창단식을 개최한 가운데 팀 선수들과 구단주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원, 박정현, 정보윤, 김준태, 천세기(구단주), 김상아, 쩐득민, 응우옌프엉린 선수>당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평생 스포츠 ‘당구’, 평생 먹는 식품을 만드는 종합식품기업 ‘하림’! 서로 다른 영역처럼 보이지만, ‘평생 함께하는 동반자’라는 공통의 가치 아래 만났습니다. 하림이 하림 드래곤즈를 통해 스포츠로 전하려는 이야기를 함께 알아볼까요? ​ 🎱 하림과 당구? 생각보다 오래된 인연입니다 하림은 2014년부터 당구 아마추어 및 동호인 대회의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하며 당구 저변 확대와 프로 선수 발굴의 등용문 역할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이러한 오랜 인연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직접 프로구단을 운영하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하림 드래곤즈는 하림이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 철학을 스포츠로 확장하는 앰배서더로서, 하림만의 방식으로 당구의 대중성과 가치를 전하고자 합니다. 🐉 하림 드래곤즈라는 이름엔 이유가 있어요 <하림 드래곤즈 공식 엠블럼> 하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이 무엇인가요? 바로 용가리 치킨인데요! ‘하림 드래곤즈’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하림의 스테디 셀러인 ‘용가리 치킨’에서 착안했습니다.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받는 용가리치킨에서 착안해 친근하면서도 용맹한 ‘용’의 정신을 담아 팀명 ‘하림 드래곤즈’가 탄생했습니다. 엠블럼에는 하림 CI를 기반으로, 용의 불꽃, 큐대, 별 등 당구의 상징적 요소를 담아냈습니다.🐲 하림 드래곤즈의 ‘7 DRAGONS’를 소개합니다< 김영원, 박정현, 김상아, 김준태, 정보윤, 쩐득민, 응우옌프엉린 선수>국내외 당구대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준태, 김상아, 쩐득민, 응우옌 프엉린, 김영원, 박정현, 정보윤까지 7명의 선수가 한 팀으로 만났습니다. 하림 드래곤즈는 국내외를 넘나드는 베테랑 선수부터 주목받는 차세대 유망주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7 DRAGONS’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프로 선수로서 기량을 높여 국내외 대회에서 활약하고 스포츠맨십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하림의 브랜드 철학을 전하는 파트너이자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 하림 드래곤즈의 활약, 기대해주세요!하림 드래곤즈는 7월부터 진행되는 PBA 팀리그(팀 대항전) 정규 시즌에 출전합니다. 이에 앞서 선수들은 이미 PBA 투어 공식 대회에 출전하며 본격적인 데뷔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하림은 최고의 기량을 갖춘 하림드래곤즈 선수단과 함께 하나가 되어 식품과 스포츠의 동반자로 국민들의 생애 전주기 건강에 기여하는 데 매진할 계획입니다. 또 ‘최고의 맛은 신선한 재료에서 나온다’는 하림의 식품 철학과 우수한 제품들을 널리 알리는 스포츠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입니다.앞으로 하림 드래곤즈의 활약과 이야기를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2025.07.07
      NEWS
      뉴스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