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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농진원과 ‘미래 농식품 산업 선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림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농식품 신기술 실용화와 푸드테크 기반 혁신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정호석 (주)하림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왼쪽)이 13일 (주)하림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 농식품 산업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스마트팜 기술 고도화 및 푸드테크 분야 혁신성장 공동 추진• "민관 협력 시너지 창출… 농가 소득 증대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 이끌 것"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과 손잡고 대한민국 농업 및 식품 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하림은 13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과 '농식품 신기술 실용화 및 푸드테크 기반 혁신성장'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첨단 농업 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농업과 첨단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데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업무협약 내용은 ▲농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신기술의 현장 실용화 촉진 ▲하림 계약사육 농가 대상 스마트팜 기술 보급 및 데이터 기반 생산성 향상 ▲친환경·저탄소 농업기술 현장 실증 및 ESG 경영 실천 ▲유망 농식품 벤처·창업 기업 공동 발굴 및 하림 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테스트베드(Testbed) 지원 ▲농식품 기술 동향 공유 및 전문 인력 교류 등이다. 하림은 자사가 보유한 광범위한 농가 네트워크와 첨단 생산 인프라에 농진원의 기술 데이터를 접목함으로써,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축산물의 품질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미래 농식품 산업의 성패는 기술 혁신과 지속 가능성에 달려 있는 만큼, 농진원의 우수한 연구 성과와 체계적인 기술 지원이 하림의 현장 노하우와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농가와의 상생을 더욱 강화하고, 소비자에게는 가장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먹거리를 제공하여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푸드앤애그리비즈니스(Food & Agri-business)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석형 농진원 원장은 “혁신기업이 성장하려면 기술개발 이후 실제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중요하다”며, “하림과 긴밀히 협력해 우수 농업기술과 그린바이오 분야 유망기업이 축산 현장에서 성과를 내고, 그 성과가 농가의 생산성과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전북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는 두 기관의 이번 긴밀한 협력은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농생명 산업 발전을 이끄는 모범적인 민관 협력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림은 앞으로도 첨단 농업 기술의 실용화를 앞당기고 미래 먹거리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주)하림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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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팜스코 임직원들이 청솔종합사회복지관에서 경로식당 배식과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본사가 위치한 성남시 분당구의 청솔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식당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팜스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식사 준비와 배식, 도시락 배달 등을 함께하며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했다. 임직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배식하는 것은 물론, 거동이 불편하여 식당으로 올 수 없는 가구에 일일이 방문하여 준비한 도시락을 배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청솔종합사회복지관은 성남시 분당구 지역을 기반으로 어르신, 아동,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종합사회복지관이다. 경로식당 운영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푸드뱅크, 주민 조직화 사업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돌봄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팜스코는 이러한 청솔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을 이어오며 매월 경로식당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매년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자사 육가공 제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팜스코 관계자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큰 가치를 만든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팜스코는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헌, 환경 보호, 윤리경영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팜스코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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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5070 고객과 방송콘텐츠 함께 만든다 ‘2026 NS스킨십 서포터즈’ 발대식

      NS홈쇼핑이 5070 고객의 의견을 방송과 콘텐츠 제작에 반영하는 ‘2026 NS 스킨십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 5070 고객의 생활 방식과 목소리 반영해 방송 연출• 고객 모니터링 넘어 방송·콘텐츠 ‘공동 제작 파트너’로 참여NS홈쇼핑은 지난 11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본사에서 5070 고객과 함께 방송과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2026 NS 스킨십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NS 스킨십 서포터즈’는 NS홈쇼핑의 주요 고객층인 5070 세대와 밀착 소통하며 이들의 실제 생활 방식과 상품 이용 경험, 관심 트렌드 등을 방송 연출과 콘텐츠 제작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고객 참여형 프로젝트다. 서포터즈는 선발된 5070 세대 고객 7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 20일까지 격주로 총 6회 활동한다. 지난 11일 열린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의 활동 취지와 향후 일정을 공유하고, 본사와 스튜디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사내 투어 등으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주요 활동은 △PD등 실무진과의 FGI(표적집단면접)를 통한 고객 인사이트 도출 △방송 연출에 대한 의견 제시 및 개선 과정 참여 △상품의 실제 사용 경험을 담은 후기 콘텐츠 제작 △NS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등이다. 서포터즈는 단순히 상품과 방송을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넘어 5070 고객의 실제 삶과 목소리를 방송에 담아내는 ‘공동 제작 파트너’로 참여한다. 활동 과정에서 발굴한 고객 의견과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는 향후 방송 기획 및 연출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서포터즈와 함께 제작한 리얼 사용 후기와 NS 오리지널 콘텐츠는 생방송에 활용되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NS홈쇼핑의 SNS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NS홈쇼핑 TV컨텐츠사업본부 정유찬 이사는 “5070 고객의 일상과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방송과 콘텐츠에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이번 서포터즈의 취지”라며 “고객을 단순한 모니터링 주체가 아닌 방송과 콘텐츠를 함께 만드는 파트너로 모시고, NS홈쇼핑만의 차별화된 고객 참여형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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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읽고 잇는 나눔… 지역사회에 독서문화 확산

      천하제일사료가 독서경영 프로그램을 통해 모인 도서를 전국 사업장과 지역사회에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 임직원이 함께 읽은 책, 사업장과 지역사회 잇는 사회공헌으로 이어져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운영해 온 독서경영 프로그램을 통해 모인 도서를 전국 사업장과 지역사회에 나누며 자원 순환과 독서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4년간 임직원의 자기계발과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책을 읽고 반납하면 도서 구입비를 지원하는 독서경영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누적 약 1,300여 권의 도서가 모였으며, 회사는 해당 도서를 사업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다. 먼저 본사에서 수집된 도서는 도서의 상태와 활용도, 장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분류한 뒤 북부·중부·서부·남부공장에 작은도서관을 조성해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포했다. 이를 통해 사업장 간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자기계발과 학습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전시민책방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고 다시 기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순환형 공유책방으로, 지역사회 내 독서문화 확산과 자원 순환을 실천하는 공간이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러한 운영 취지에 공감해 약 300권을 기증하기로 하고, 지난 7월 10일 대전시민책방에 직접 도서를 전달했다. 임직원들이 함께 읽은 책이 또 다른 시민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함께 만들어온 독서문화가 사업장을 넘어 지역사회로 확산되며 지식과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자원 순환과 독서문화 확산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천하제일사료 대표이사 권천년 사장은 "독서경영 프로그램은 임직원의 자기계발과 조직 내 학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됐지만, 이번 도서 기증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식을 나누는 ESG 활동으로 그 의미를 더욱 확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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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신제품 ‘중화 닭요리’ 4종 출시

      하림이 탕수육·깐풍기·꿔바로우·유린기를 닭고기로 재해석한 ‘중화 닭요리’ 4종을 출시했다. <사진: 하림 ‘중화 닭요리’ 4종> • 하림, 중식 대표 요리 탕수육·깐풍기·꿔바로우·유린기 4종을 가정간편식(HMR)으로 선봬• 닭 부위별 통살의 풍부한 육즙에 맞춤형 튀김 공법 더해 메뉴 특성에 맞는 바삭&쫀득한 식감 살려• 요리별 전용 특제 소스 동봉하여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어… 해동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간편 조리 가능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중식 코스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중화 닭요리 4종(△통가슴살 탕수육 △통다리살 깐풍기 △통안심 꿔바로우 △통살 유린기)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탕수육, 꿔바로우처럼 대중적인 중화 튀김 요리를 닭고기로 재해석해, 돼지고기가 사용된 기존 메뉴 대비 담백하면서 부위별로 ♡히는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은 국내 1등 닭고기 기업의 전문성으로 각 메뉴의 특성에 맞는 닭 부위를 엄선하고, 34년간 수많은 튀김 제품 출시를 통해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뉴별 튀김 가루를 선별해 최적의 맛을 완성했다. ‘통가슴살 탕수육’과 ‘통안심 꿔바로우’는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두드러져 아이들 반찬 혹은 간식으로 좋다. 탕수육은 숙성 과정을 거친 부드러운 가슴살에 찹쌀가루를 더한 튀김옷을 입혀 새콤달콤한 소스와 깔끔하게 어우러진다. 안심살을 활용한 꿔바로우는 감자·옥수수 전분을 혼합해 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표고버섯의 깊은 맛이 우러나는 간장 양파 소스가 곁들여져 중식 전문점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극대화된 바삭함이 강점인 ‘통다리살 깐풍기’와 ‘통살 유린기’는 홈술 안주나 야식으로 좋다. 풍부한 육즙의 닭다리살에 쌀가루 튀김옷을 입힌 깐풍기는 간장, 마늘, 굴소스를 활용해 매콤한 특제 소스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유린기는 넓적다리살을 쌀가루로 바삭하게 튀겨내 사과농축액의 단맛과 청양고추의 알싸함이 담긴 소스로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이처럼 4종 모두 소스가 동봉되어 있어, 취향과 기호에 따라 식감과 간을 조절해 즐길 수 있다. ‘중화 닭요리’ 4종은 340~390g 용량의 냉동 제품으로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약 10~15분만 조리하면 완성된다. 특색 있는 한끼 식사를 원하는 1인 가구부터 높은 외식비와 불볕 더위로 식사 준비가 부담스러운 다인원 가족들까지 집에서 중식 코스 요리를 원하는 구성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하림은 ‘중화 닭요리’ 4종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제품을 단독 선공개한다.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신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중화 닭요리 제품 구매 시 ‘용가리치킨’ 300g를 증정하여 온가족이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8월 12일 오전 11시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구매 인증을 하는 고객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중화 닭요리는 하림이 오랜 시간 닭고기와 튀김을 다루며 쌓아온 노하우가 결집된 제품”이라며, “높은 물가와 극심한 더위로 외식이 두려운 이번 여름, 간편 조리가 가능한 중화 닭요리로 모두가 집에서 편리하게 중식 코스 요리를 맛보실 수 있길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출처: (주)하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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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직화 닭요리 3종', 여름 캠핑 필수템으로 인기몰이

      하림 ‘직화 닭요리 3종’이 여름 휴가철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먹거리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AI생성 사진> • 여름휴가 절정 8월,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초간편 불맛 안주' 인기• 100% 국내산 닭고기에 화끈한 직화구이 풍미 입힌 '직화 닭요리 3종' 눈길• 복잡한 손질 없이 굽거나 끓이면 완성… 휴가철 맞아 하림몰 매출 효자 역할 '톡톡' 여름 휴가철 절정에 달한 8월, 캠핑장 등 야외에서 번거로운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안주류 간편식(HMR)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외식 물가 상승과 폭염이 겹치면서 '손쉽게 즐기는 전문점 수준의 맛'을 찾는 캠핑·여행족들의 큰 호응 얻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하림몰'에서 판매 중인 '직화 닭목살(매콤한 맛)', '직화 무뼈닭발', '국물 직화 무뼈닭발' 등 직화 닭요리 3종이 최근 여름철 야외 활동 맞춤형 먹거리로 입소문을 타며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100% 국내산 신선육을 엄선해 특제 매콤 소스를 버무린 뒤, 직접 불에 굽는 직화 공정을 거쳐 특유의 숯불 향과 쫄깃한 식감을 살린 하림의 대표 간편 안주 라인업이다. 이미 검증된 맛과 품질을 바탕으로, 별도의 재료 손질이나 복잡한 조리 없이 야외에서 바로 조리할 수 있어 대표적인 '캠핑 효자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직화 닭목살(매콤한 맛)'은 닭 한 마리에서 극소량만 나오는 특수 부위의 뼈를 발라내 야들야들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제 매콤달콤 양념과 직화 불맛이 어우러져 캠핑장 메인 바비큐 요리나 야간 맥주 안주로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소비자들의 재구매율이 높은 '직화 무뼈닭발'은 뼈를 말끔히 제거해 오도독한 식감과 매콤한 불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해동 후 캠핑용 그리들이나 프라이팬에 바로 구워낼 수 있어 야외 활동 시 조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국물 요리를 선호하는 캠핑족 사이에선 '국물 직화 무뼈닭발'의 인기가 높다. 직화로 구워낸 무뼈닭발에 자작하고 칼칼한 국물 소스를 더해, 버너에 올리고 끓이기만 하면 완벽한 국물 안주가 완성된다. 주먹밥이나 라면 사리 등을 추가해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식품업계에서는 고물가 기조 속에서 휴가지 외식 대신 검증된 간편식을 미리 준비하는 소비 패턴이 정착되면서, 기존 인기가 높던 스테디셀러 간편식의 수요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더욱 증폭된 것으로 보고 있다. 하림은 자사 D2C(소비자 직접 판매) 채널인 '하림몰'을 통해 신선 배송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늘어나는 휴가철 수요를 적극 흡수하고 있다. 하림 마케팅 관계자는 "직화 닭요리 3종은 무더운 여름철 야외 활동 시 요리에 들이는 수고는 덜고 전문점 수준의 불맛은 그대로 즐길 수 있어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의 구매 문의와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하림몰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HMR 제품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주)하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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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여름방학, 아이들 키도 입맛도 크는 시간… 성장 밥상엔 '안심'이 있다

      선진이 여름방학을 맞아 돼지고기 안심을 활용한 성장기 어린이 맞춤 레시피를 제안했다. <사진: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여름방학 식단에 주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I 제작)> • 선진, 성장기 어린이 위한 돼지고기 안심 레시피 제안• 지방은 적고 식감은 부드러운 돼지고기 안심, 성장기 어린이 맞춤 부위로 주목• 돈까스·찹스테이크·장조림…아이들이 좋아하는 안심 성장 레시피 공개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여름방학을 맞아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안심 성장 레시피'를 제안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아이들의 하루도 달라진다. 캠프와 여행, 야외활동으로 움직이는 시간은 늘어나지만 늦잠과 간식, 외식이 잦아지면서 정작 끼니는 흐트러지기 쉽다. 방학 동안 무엇을, 어떻게 먹일지를 두고 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이유다. 성장기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 등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아무리 영양이 풍부한 음식이라도 아이가 잘 먹지 않으면 꾸준한 식습관으로 이어지기 어렵다. 이 때문에 최근에는 영양뿐 아니라 맛과 식감, 조리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한 ‘아이 맞춤 식단’이 주목받고 있다. “몸에 좋아도 아이가 안 먹으면 그만…성장기 식단의 첫 조건은?”성장기 식단이라고 하면 특별한 보양식부터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매일 식탁에 올리는 음식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아이가 거부감 없이 먹고, 여러 요리로 활용하기 쉬우며, 영양까지 갖춘 식재료여야 꾸준히 먹는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다. 돼지고기는 이런 조건을 두루 갖춘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다.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1이 풍부하고 부위별 특성에 따라 튀김과 볶음, 구이, 조림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비타민 B1은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로, 활동량이 많은 성장기 어린이의 균형 잡힌 식단에 활용하기 좋다. 그중에서도 안심은 지방 함량이 적고 결이 고와 부드러운 식감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어린아이도 비교적 부담 없이 ♡을 수 있고, 맛이 담백해 다양한 양념과 식재료에 잘 어울린다. 채소와 함께 조리하기도 좋아 평소 채소를 꺼리는 아이에게 여러 식재료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하는 데도 유용하다. “안심으로 차리는 방학 밥상”안심의 활용법은 다양하다. 선진은 방학 동안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메뉴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안심 돈까스', ▲파프리카와 양파를 더해 영양 균형을 높인 '안심 찹스테이크', ▲부드럽게 찢어져 어린아이도 먹기 편한 '안심 장조림'을 제안했다. 모두 안심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면서 성장기 어린이의 입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해 일상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메뉴다. 안심 돈까스는 아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메뉴인 만큼 기호성을 높이기 좋고, 안심 찹스테이크는 채소를 함께 먹이기 좋은 한 끼 메뉴다. 안심 장조림은 미리 만들어 두면 반찬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사진 2 : 선진포크한돈 안심> 성장기 아이에게 먹이는 식재료라면 맛과 영양뿐 아니라 어디에서, 어떻게 생산됐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선진포크한돈은 선진의 50여 년 축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돼지의 성장 단계에 맞춘 영양 관리와 체계적인 사양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있다. 생산 이후에도 SMART HACCP 기반의 위생·온도 관리 체계를 통해 유통 과정 전반의 품질을 관리한다. 선진 관계자는 “성장기 식단은 좋은 영양소를 담는 것만큼 아이가 즐겁게 먹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메뉴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한돈 레시피를 통해 건강한 식문화를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참고자료] 안심 활용 레시피■ 메뉴 1. 안심 돈까스 : 바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육질을 함께 즐기는 성장기 어린이 메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아이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고단백 메뉴이다.- 비타민 B1과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안심을 활용해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메뉴로 활용하기 좋다. 조리법 안심 400g을 1.5cm 두께로 썰어 칼등으로 가볍게 두드린 뒤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다. 밀가루, 계란물, 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힌 후 175~180℃로 예열한 기름에서 3분 30초~4분간 노릇하게 튀긴다. 2분 정도 기름을 뺀 뒤 한입 크기로 잘라 소스와 함께 제공하며, 토마토 등 여름 채소를 곁들이면 더욱 좋다. ■ 메뉴 2. 안심 찹스테이크 : 다양한 채소와 함께 즐기는 균형 잡힌 성장기 한 끼 메뉴 - 부드러운 안심과 알록달록한 채소를 함께 볶아 단백질과 비타민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이다.- 채소를 꺼리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 좋다. 조리법 안심 400g을 한입 크기(약 2cm)로 썰어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로 밑간한다.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편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안심을 넣어 센 불에서 약 2분간 굴리듯 볶는다. 파프리카 1개, 양파 ½개, 송이버섯 1개를 넣고 미리 섞어 둔 양념장(돈가스소스 2큰술, 굴소스 1큰술, 케첩 1큰술, 물 1큰술)을 더해 약 2분간 윤기 나게 볶아 마무리한다. ■ 메뉴 3. 안심 장조림 : 부드럽고 담백하게 즐기는 성장기 어린이 밥반찬 - 결대로 부드럽게 찢어지는 안심에 은은한 간장 양념이 배어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반찬 메뉴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담백하며 먹기 편해 성장기 어린이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다. 조리법안심 500g을 3등분으로 잘라 찬물에 20분간 담가 핏물을 뺀다. 냄비에 물 1L와 대파, 통마늘, 양파, 안심을 넣고 중불에서 약 25분간 삶는다. 삶은 고기는 식힌 뒤 결대로 찢어둔다. 육수 2컵에 간장 5큰술, 올리고당 3큰술, 후추, 통마늘을 넣고 찢은 고기와 메추리알을 함께 넣어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약 5분간 조려 완성한다. 출처: 선진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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