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여름방학, 아이들 키도 입맛도 크는 시간… 성장 밥상엔 '안심'이 있다
선진이 여름방학을 맞아 돼지고기 안심을 활용한 성장기 어린이 맞춤 레시피를 제안했다.

<사진: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여름방학 식단에 주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I 제작)>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여름방학을 맞아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안심 성장 레시피'를 제안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아이들의 하루도 달라진다. 캠프와 여행, 야외활동으로 움직이는 시간은 늘어나지만 늦잠과 간식, 외식이 잦아지면서 정작 끼니는 흐트러지기 쉽다. 방학 동안 무엇을, 어떻게 먹일지를 두고 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이유다.
성장기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 등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아무리 영양이 풍부한 음식이라도 아이가 잘 먹지 않으면 꾸준한 식습관으로 이어지기 어렵다. 이 때문에 최근에는 영양뿐 아니라 맛과 식감, 조리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한 ‘아이 맞춤 식단’이 주목받고 있다.
“몸에 좋아도 아이가 안 먹으면 그만…성장기 식단의 첫 조건은?”
성장기 식단이라고 하면 특별한 보양식부터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매일 식탁에 올리는 음식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아이가 거부감 없이 먹고, 여러 요리로 활용하기 쉬우며, 영양까지 갖춘 식재료여야 꾸준히 먹는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다.
돼지고기는 이런 조건을 두루 갖춘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다.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1이 풍부하고 부위별 특성에 따라 튀김과 볶음, 구이, 조림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비타민 B1은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로, 활동량이 많은 성장기 어린이의 균형 잡힌 식단에 활용하기 좋다.
그중에서도 안심은 지방 함량이 적고 결이 고와 부드러운 식감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어린아이도 비교적 부담 없이 ♡을 수 있고, 맛이 담백해 다양한 양념과 식재료에 잘 어울린다. 채소와 함께 조리하기도 좋아 평소 채소를 꺼리는 아이에게 여러 식재료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하는 데도 유용하다.
“안심으로 차리는 방학 밥상”
안심의 활용법은 다양하다. 선진은 방학 동안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메뉴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안심 돈까스', ▲파프리카와 양파를 더해 영양 균형을 높인 '안심 찹스테이크', ▲부드럽게 찢어져 어린아이도 먹기 편한 '안심 장조림'을 제안했다. 모두 안심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면서 성장기 어린이의 입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해 일상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메뉴다.
안심 돈까스는 아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메뉴인 만큼 기호성을 높이기 좋고, 안심 찹스테이크는 채소를 함께 먹이기 좋은 한 끼 메뉴다. 안심 장조림은 미리 만들어 두면 반찬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사진 2 : 선진포크한돈 안심>
성장기 아이에게 먹이는 식재료라면 맛과 영양뿐 아니라 어디에서, 어떻게 생산됐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선진포크한돈은 선진의 50여 년 축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돼지의 성장 단계에 맞춘 영양 관리와 체계적인 사양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있다. 생산 이후에도 SMART HACCP 기반의 위생·온도 관리 체계를 통해 유통 과정 전반의 품질을 관리한다.
선진 관계자는 “성장기 식단은 좋은 영양소를 담는 것만큼 아이가 즐겁게 먹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메뉴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한돈 레시피를 통해 건강한 식문화를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참고자료] 안심 활용 레시피
■ 메뉴 1. 안심 돈까스 : 바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육질을 함께 즐기는 성장기 어린이 메뉴
-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아이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고단백 메뉴이다.
- 비타민 B1과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안심을 활용해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메뉴로 활용하기 좋다.
조리법
안심 400g을 1.5cm 두께로 썰어 칼등으로 가볍게 두드린 뒤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다. 밀가루, 계란물, 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힌 후 175~180℃로 예열한 기름에서 3분 30초~4분간 노릇하게 튀긴다. 2분 정도 기름을 뺀 뒤 한입 크기로 잘라 소스와 함께 제공하며, 토마토 등 여름 채소를 곁들이면 더욱 좋다.
■ 메뉴 2. 안심 찹스테이크 : 다양한 채소와 함께 즐기는 균형 잡힌 성장기 한 끼 메뉴
- 부드러운 안심과 알록달록한 채소를 함께 볶아 단백질과 비타민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이다.
- 채소를 꺼리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 좋다.
조리법
안심 400g을 한입 크기(약 2cm)로 썰어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로 밑간한다.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편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안심을 넣어 센 불에서 약 2분간 굴리듯 볶는다. 파프리카 1개, 양파 ½개, 송이버섯 1개를 넣고 미리 섞어 둔 양념장(돈가스소스 2큰술, 굴소스 1큰술, 케첩 1큰술, 물 1큰술)을 더해 약 2분간 윤기 나게 볶아 마무리한다.
■ 메뉴 3. 안심 장조림 : 부드럽고 담백하게 즐기는 성장기 어린이 밥반찬
- 결대로 부드럽게 찢어지는 안심에 은은한 간장 양념이 배어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반찬 메뉴이다.
- 단백질이 풍부하고 담백하며 먹기 편해 성장기 어린이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다.
조리법
안심 500g을 3등분으로 잘라 찬물에 20분간 담가 핏물을 뺀다. 냄비에 물 1L와 대파, 통마늘, 양파, 안심을 넣고 중불에서 약 25분간 삶는다. 삶은 고기는 식힌 뒤 결대로 찢어둔다. 육수 2컵에 간장 5큰술, 올리고당 3큰술, 후추, 통마늘을 넣고 찢은 고기와 메추리알을 함께 넣어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약 5분간 조려 완성한다.
출처: 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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