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산업] 하림 맥시칸, 당류 줄이고 원재료 맛 살린 ‘저당 소스’ 4종 출시
하림 맥시칸이 당 함량을 낮추고 원재료의 풍미를 살린 ‘저당 소스’ 4종을 출시했다.
<사진: 하림 맥시칸 ‘저당 소스’ 4종>
종합식품기업 하림의 치킨 전문 간편식 브랜드 맥시칸이 당 부담은 낮추고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저당 소스’ 4종을 출시하며 저당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건강과 맛을 함께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됐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와 에리스리톨 등의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100g 당 당류를 2.4~3.4g 수준으로 낮추고, 토마토 페이스트와 국내산 마늘, 양파, 청양고추 등 원재료의 함량을 높여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부한 풍미를 살렸다.
신제품은 ‘양념치킨소스’, ‘바베큐소스’, ‘치폴레소스’, ‘청양마요 소스’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양념치킨소스’는 텁텁한 고추장 대신 고춧가루를 활용한 특제 양념장을 베이스로 사용하고, 100% 토마토 페이스트와 다진 국내산 마늘, 계피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깊이 있는 오리지널 소스 맛을 구현했다.
‘바베큐소스’는 토마토의 감칠맛에 스모크 향을 더해 정통 바비큐 소스 특유의 깊고 묵직한 맛을 살렸다. 갈지 않고 다져 넣은 국내산 마늘과 양파로 식감을 더하고, 오레가노를 넣어 은은한 허브향을 더했다.
‘치폴레소스’는 잘게 썬 할라피뇨와 부드러운 마요네즈를 조화롭게 배합해 깔끔한 매콤함과 고소한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큐민, 오레가노, 타임, 월계수 등 다양한 향신료로 이국적인 느낌을 살렸으며, 국내산 마늘과 양파를 13% 이상 함유해 소스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완성했다.
‘청양마요소스’는 고소한 마요네즈에 청양고추 특유의 알싸하고 깔끔한 매운맛을 더한 제품이다. 통으로 썬 청양고추와 국내산 양파를 12% 이상 넣어 양파의 은은한 단맛과 청양고추의 매콤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4종 모두 맥시칸 냉동치킨과 함께 즐기기 좋으며, 튀김 요리뿐 아니라 육류, 샌드위치,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에 곁들여 일상 속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하림 맥시칸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단순히 당 함량만 낮추는데 그치지 않고, 소스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원재료의 특징을 살려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저당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하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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