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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지주, 2026년 1분기 전 부문 안정적 성장세 지속

    2026.05.14
    하림지주 2026년 1분기 실적보고
    2026 Q1 EARNINGS REPORT
    하림지주, 2026년 1분기
    전 부문 안정적 성장세 지속
    매출 10.9%, 영업이익 17.5% 성장
    매출액
    3조 5,541억
    ▲ 10.9% vs Prev Year
    영업이익
    2,583억
    ▲ 17.5% vs Prev Year
    영업이익률
    7.27%
    ▲ 0.41%p vs Prev Year
    당기순이익
    1,411억
    ▲ 30.0% vs Prev Year
    부문별 실적 요약
    해운 부문 (팬오션 등)
    벌크 시황(BDI) 강세와 LNG 중심의 매출 확대가 주효했습니다. 영업이익이 전년비 24.3% 성장하며 그룹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매출 ▲ 6.5% 이익 ▲ 24.3%
    사료·축산 부문
    동남아(미얀마, 인도) 등 해외 시장 판매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원가 상승 압박 속에서도 물량 확대로 이익을 방어했습니다.
    매출 ▲ 9.5% 이익 ▲ 0.1%
    식품·서비스 부문
    가금 및 양돈 부문 판매량이 상승했습니다. 특히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을 개선했습니다.
    매출 ▲ 8.4% 영업이익 흑자전환
    유통 부문 (NS쇼핑 등)
    건강기능식품 및 뷰티 상품군의 수요 증가가 실적으로 이어졌습니다. 마케팅 효율화로 이익이 증가했습니다.
    매출 ▲ 6.4% 이익 ▲ 47.6%
    사업부문별 비중 (2026년 1분기)
    운송 부문의 강력한 기여와 고른 사업 포트폴리오 분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IFRS 연결기준
    매출 비중
    RATIO
    운송 37.7%
    사료 25.6%
    식품 24.5%
    기타 5.4%
    유통 4.5%
    지주 2.3%
    영업이익 비중
    RATIO
    운송 42.3%
    지주 26.2%
    사료 22.4%
    유통 6.4%
    기타 2.3%
    식품 0.4%
    핵심 성과 및 의미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곡물-해운-사료-축산-유통으로 이어지는 'Food Chain System'이 안정적인 리스크 헷지 역할을 수행하며 전천후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
    신조선 16척 및 VLCC 중고선 10척 매입을 추진 중입니다. 이를 통해 장기화물운송계약 기반의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원을 추가 확보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시장 확대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사료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으며, 미주 지역의 곡물 공급망을 강화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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