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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그룹, 태양광 발전으로 연간 2,119만 kWh 생산...'친환경 에너지 전환' 선도

    하림그룹 태양광 발전 성과 웹 콘텐츠
    하림그룹이 가공공장과 부화장, 직영농장 등 그룹 내 주요 사업장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며 신재생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는 화석연료를 활용한 전력 의존도를 대폭 낮추고 청정에너지 활용 규모를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친환경 순환농식품 생태계를 실현하기 위함입니다.
    하림그룹은 ㈜하림·㈜팜스코·㈜선진한마을·㈜올품·㈜한강식품·㈜싱그린FS·㈜주원산오리 등 7개 주요 계열사의 생산 공장 및 축산 거점 지붕 유휴공간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총 16,967.7 kW(약 17.0 MW) 규모의 친환경 태양광 인프라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생산된 전기는 가공·제조 사업장의 자가소비용으로 활용되어 생산 과정의 탄소 배출을 감축하고 있으며 일부는 발전사업(수익형) 설비로 청정 전력을 송전하며 국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하림그룹 태양광 인프라 주요 성과
    7개 계열사 23개 전 사업장 준공·가동 기준
    Total Capacity
    총 설비용량
    17.0MW
    Annual Gen.
    연간 전력 생산량
    2,119만 kWh
    Carbon Reduct.
    온실가스 감축
    10,132tCO₂eq
    Households Supply
    연간 사용 가구
    5,046가구
    Affiliates
    계열사별 설비용량 현황
    단위: kW (비중 %)
    팜스코 9,304kW
    하림 4,030kW
    선진한마을 2,184kW
    올품 771kW
    한강식품 400kW
    싱그린FS 199kW
    주원산오리 80kW
    총 16,968kW
    Structure
    발전 구조 및 재원
    총 설비용량 17.0 MW
    총 투자규모 290.1억
    수익(발전사업)형 11,712 kW (69.0%)
    자가소비형 5,256 kW (31.0%)
    기업 자부담 271.8억 원 (93.7%)
    정부 국비보조 18.3억 원 (6.3%)
    Eco-System Impact
    태양광 인프라의 연간 친환경 환산 가치
    온실가스 연 10,132톤 감축 기준
    소나무 식재 효과
    1,535,181그루
    30년생 소나무 연간 흡수량 기준 (산림청)
    내연기관 승용차 감축
    4,405
    승용차 1대 연간 배출량 상쇄 (환경부)
    일반 가구 전력 공급
    5,046가구
    4인 가구 연간 소비량(4,200 kWh) 기준
    17.0MW 설비 완공으로 연간 2,119만 kWh 청정 전력 본격 생산
    하림그룹이 가동 중인 태양광 발전 설비의 총용량은 16,967.7 kW(약 17.0 MW)에 달합니다. 2026년 7월 기준 대규모 증설이 진행되었던 하림 익산공장(2,354.6 kW·2026년 2월 완공)과 올품 상주공장 1·2·3차 증설 공사(2026년 7월 5일 준공)까지 최종 마무리되면서 그룹 내 7개 계열사 23개 사업장 전 거점이 100% 완공되어 상업 가동 중입니다.
    구축된 전체 설비 중 정부 국비 보조를 지원받은 설비 용량은 2,087.0 kW이며 나머지 14,880.7 kW는 그룹 차원의 자체 부담으로 설치되었습니다. 총 투자비용은 약 290.1억 원(정부 보조 약 18.3억 원·기업 자부담 약 271.8억 원)으로 기업 자부담 비율이 93.7%에 달할 만큼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ESG 투자 의지가 반영되었습니다.
    이러한 23개 거점의 대규모 청정 설비가 모두 정상 가동됨에 따라 하림그룹은 연간 약 21,192,540 kWh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는 태양광 발전량 표준 산정 공식(설치용량 × 평균 일조시간 3.8시간 × 365일 × 종합 발전효율 90%)을 엄밀히 적용해 도출된 연간 발전 실적입니다.
    주요 사업장 현황을 살펴보면 하림 익산공장(단일 최대 2,354.6 kW)과 하림 육가공 1·2공장(1,008.8 kW)·하림 정읍공장(200.0 kW)·올품 화서공장(440.0 kW) 및 상주공장(270.7 kW)·한강식품 양주공장(300.0 kW) 등 핵심 가공 사업장에 지붕형 자가소비 설비가 완비되어 가동 중입니다. 아울러 팜스코 이천농장(2,995.0 kW)·증평 대성축산(2,495.5 kW)·논산 봉동농장(2,313.7 kW)과 선진한마을 제일종축(2,184.0 kW) 등 직영 농장 유휴 지붕을 적극 활용한 2,000 kW 이상의 대단위 청정 발전 설비 역시 전력망에 연계되어 청정 에너지를 활발히 송전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에너지 전환 선도... 5,000여 가구 1년 사용량 생산
    하림그룹의 태양광 발전 확대는 기업 자체적인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생산 시스템 청정화를 넘어 실질적인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공익적 가치 창출에 직결되고 있습니다.
    가장 뚜렷한 성과는 온실가스 감축입니다. 연간 발전량에 국가 고시 전력배출계수(0.4781 kgCO₂eq/kWh)를 적용하여 산출한 결과 하림그룹의 태양광 발전을 통해 연간 총 10,132.2 tCO₂eq(이산화탄소 환산톤)의 온실가스가 감축되는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는 매년 30년생 소나무 약 153만 5천 그루를 새로 심는 것과 같으며 내연기관 승용차 약 4,405대의 연간 배출량을 완전히 상쇄하는 규모입니다.
    또한 하림그룹이 생산하는 연간 발전량 2,119만 kWh는 국내 일반 4인 가구 월평균 전력 사용량(350 kWh·연간 4,200 kWh 기준)으로 환산할 때 약 5,046가구가 1년 동안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대규모 청정 전력입니다. 이는 기업의 생산 활동 거점을 넘어 지역 사회와 국가 전력망 전반에 청정 에너지를 공급하는 실질적 에너지 전환 기여도를 입증합니다.
    [산출 기준 및 참고 자료]

    • 산출 기준 시점: 2026년 7월 기준 (23개 전 사업장 준공 및 100% 상업 가동 중)

    • 발전량 산정식: 설치용량(kW) × 일조시간(3.8h) × 365일 × 종합효율(90%)

    • 온실가스 감축량: 연간 발전량(kWh) × 국가 온실가스 전력배출계수(0.4781 kgCO₂eq/kWh) ÷ 1,000

    • 친환경 환산 기준: 산림청 소나무 연간 흡수량(6.6 kg/그루), 환경부 승용차 연간 배출량(2.3 t/대), 한전 4인 가구 월평균 소비량(350 k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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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그룹 #태양광 발전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ESG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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