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

<사진: 선진이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에서 육가공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육가공 사업부문을 담당하는 선진FS·선진햄(대표이사 전원배)이 지난 5월 24일 열린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에서 소비자 참여형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는 장기 치료를 받는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는 글로벌 비영리법인 RMHC Korea를 위한 고객 참여형 기부 행사로, 올해는 약 6,000명이 참여했다. 참가비 전액은 RMHC Korea에 기부돼 환아 가족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선진FS·선진햄은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사회공헌 활동에도 동참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선진FS·선진햄은 이번 행사에서 시식과 게임 이벤트를 결합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며 브랜드 경험 확대에 집중했다. 현장에서는 선진포크한돈을 원료로 한 ‘꼬치 칼집 소시지’ 시식을 제공했다. 해당 제품은 톡 터지는 식감과 선진포크한돈 특유의 풍부한 육향,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 특성을 앞세워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던지기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선진의 캔햄 제품 ‘찐팸’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참가자들부터 젊은 소비자층까지 다양한 방문객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행사 내내 활기를 띠었다.
선진FS·선진햄은 맥도날드의 주요 협력사로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에 참여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와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양사는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현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선진FS·선진햄은 최근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체험형 마케팅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브랜드 친밀도 제고를 위해 SEOUL FOOD, NS푸드페스타 등 다양한 현장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선진FS·선진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이 선진 브랜드와 제품을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활동과 사회공헌 연계 캠페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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