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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한강식품] 김종구 차관 내방…지속가능 가금산업 발전 논의

    2026.07.01

    농림축산식품부 김종구 차관이 한강식품 신공장을 방문해 동물복지 도계시스템과 생산공정을 점검했다.

     

     

    • 최우수 도계장 운영 노하우·동물복지 생산시스템 현장 점검
    • 농가 현대화·생산기반 확충 등 가금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개선 방향 공유

     

    ㈜한강식품(대표 박길연)은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의 현장 방문을 맞아 동물복지 도계시스템과 최첨단 생산 공정을 공개하고, 국내 가금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생산기반 확충과 농가 현대화 및 제도 개선 방향 등을 공유했다.

     

    한강식품은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지난달 30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본사 신공장을 방문해 동물복지 도계 및 생산 전 공정을 둘러보는 한편, 농가 현대화와 생산기반 확충 및 합리적인 규제 개선 등 산업 전반의 발전 방향에 대한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국내 축산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생산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종구 차관을 비롯하여 농림축산식품부, 경기도청 축산동물복지국축산복지경영팀, 화성시청 축산정책과축산위생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종구 차관은 가스 스터닝(Gas Stunning), 에어칠링(Full-Air Chilling), 영상품질검사시스템(VQIS, Visual Quality Inspection System) 등 한강식품의 도계 및 생산 전 공정을 직접 살펴보며 차별화된 생산 경쟁력과 식품안전 관리체계를 확인했다. 또한 생산 라인에 상주하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의 등급판정과 위생관리, 사내 품질관리 조직의 이중 점검 체계, HACCP 권장 기준보다도 엄격한 8℃ 작업환경 유지, VQIS를 활용한 외관 검사 등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도 점검했다.

     

    김종구 차관은 동물복지와 최첨단 생산 설비, 철저한 위생 관리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운영되는 한강식품의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과 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위해서는 환경과 지역 사회가 조화를 이루며, 산업 경쟁력을 저해하지 않는 합리적인 규제 체계가 마련돼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자리에서는 한강식품의 생산시스템이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사례로 소개됐다. 동물복지와 최첨단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생산체계와 철저한 위생관리 시스템은 해외 관계기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으며, 실제로 지난달 쑨 찬톨 캄보디아 부총리가 이끄는 투자 대표단이 한강식품 신공장을 방문해 운영 시스템을 살펴보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길연 한강식품 대표는 "동물복지와 식품안전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생산 혁신과 품질 고도화를 이어가고 있다""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 닭고기를 공급하며 국내 가금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강식품은 HACCP 운용 적정성 등의 우수함을 인정받아 '2025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집유장' 시상식에서 가금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강식품은 1994년 설립돼 부화부터 사육, 생산, 유통에 이르기까지 ‘ONE STOP’시스템으로 전 과정에서 철저한 품질관리를 실현하며 최상의 닭고기 품질을 고수하고 있다.

     

    출처: 한강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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