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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산업 연도별 실질 연구개발비 현황
하림지주 연차별 사업보고서 공시 데이터
하림산업 연도별 실질 연구개발비 현황
2021년 ~ 2025년 R&D 투자 추이 및 세부 구성 분석
최고 투자 연도 (2021년)
4,763 백만 원
21.97% 매출 대비 최대 R&D 비중
최근 실적 (2025년 전체)
2,270 백만 원
2.08% 매출 대비 비중 안정화
누적 연구개발비 (5년)
15,314 백만 원
100% 당기 비용(판관비) 즉시 반영
연도별 R&D 투자액 및 매출액 대비 비율 추이
연구개발비 총액(백만 원)과 매출액 대비 비율(%)
연구개발비용 총계 (백만 원) · 좌측 축
매출액 대비 비율 (%) · 우측 축
투자 핵심 요약
초기 집중 투자: 2021년 브랜드 런칭 및 신공장 가동에 따라 매출 대비 21.97%의 최고 R&D 비용 투입
효율화 안정기: 2022년 이후 제품 라인업 안착 및 매출 성장으로 비율이 1.98%~5.56% 수준으로 선진화
회계 처리 특성
판관비 100% 반영
연구개발비 전액을 당기 판매비와관리비로 반영하여 회계적 불확실성을 배제하고 경영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기준: 각 연도별 하림지주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하림산업 연도별 실질 연구개발비 집계표
단위: 백만 원, % (하림지주 공시 기준)
구분연구개발비용 총계매출액 대비 비율
2021년4,76321.97%
2022년2,5625.56%
2023년2,9894.24%
2024년2,7303.56%
2025년2,2702.08%
비고
연구개발비용 총계 · 전액 당기 비용(판관비) 반영
매출액 대비 비율 · 매출 성장에 따른 비율 안정화
실질 연구개발비 주요 세부 구성 항목
R&D 전담 인건비
R&D실, 패키지개발팀, HMR개발팀 등 연구 인력의 급여 및 인건비
시생산 원부재료비
신제품 개발 및 시험 생산 단계 투입 원료 및 재료비
패키지 테스트비
용기, 포장재 디자인 및 유통 적합성·저장성 시험 비용
공정 테스트 경비
신규 설비 공정 조건 설정, 연구용 소모품 및 외부 용역비
주요 연구개발 실적 및 핵심 분야
면류더미식 장인라면, 푸디버디 라면 등 건면·유탕면 신규 공정 조건 설정 및 고단백/수출용 라면 개발
즉석밥산도조절제 미첨가 및 수출용 공정 개발, 품종별 취반 조건 데이터 확보 및 성형 안정성 개선
HMR/만두육수 12시간 숙성 만두/스낵형 냉동 제품 개발, 국·탕·찌개·볶음류 간편식 시생산 및 유통 테스트
조미/소스육류 기반 천연 조미 소재 추출 공정, 가열 안정성·저장성을 개선한 원가 절감형 배합 소스 개발
주요 종합식품 기업 연도별 연구개발비 현황
단위: 억 원, % (각 사 사업보고서 기준 / 주요 6개사)
2023년 ~ 2025년 비교
📌 업계 평균 R&D 비중:
주요 식품기업 8~10개사 기준 매출액 대비 R&D 비중은 약 1.1% ~ 1.3% 수준입니다.
기업명2023년2024년2025년주요 특성 및 R&D 핵심 방향
CJ제일제당
2023년1,955 (~1.2%)
2024년1,980 (~1.2%)
2025년1,955 (~1.1%)
업계 최대 규모, 바이오/식품 융합, 글로벌 현지화 및 소재 연구
풀무원
2023년295 (~1.1%)
2024년307 (~1.1%)
2025년315 (~1.1%)
식물성 지향 식품(지구식단) 및 지속가능성 R&D
롯데웰푸드
2023년243 (~0.6%)
2024년285 (~0.7%)
2025년296 (~0.7%)
합병 시너지, 헬스&웰니스(Zero 브랜드) 라인업 확대
농심
2023년284 (~0.8%)
2024년296 (~0.9%)
2025년283 (~0.8%)
라면/스낵 고도화, 건강기능식품(라이필) 및 글로벌 품질 연구
오뚜기
2023년211 (~0.7%)
2024년200 (~0.7%)
2025년200 (~0.7%)
간편식(HMR), 소스류, 당류 저감 및 원가 혁신 중심
삼양식품
2023년58.3 (~0.5%)
2024년78.8 (~0.5%)
2025년127.6 (~0.5%)
가장 가파른 증가세(2배+ ↑), 불닭 글로벌 현지화 및 카테고리 확장
국내 주요 종합식품 기업들의 연구개발(R&D) 투자는 제조업 전체 평균(3~5% 수준)에 비해 매출액 대비 0.5% ~ 1.3% 수준으로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기조를 보여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K-푸드의 글로벌 열풍, 고물가·원가 상승 부담, 건강기능식품 및 대체 단백질 등 신시장 개척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기업 간 R&D 투자 양극화 및 전략적 집중 현상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대형 식품기업 (CJ, 농심, 오뚜기 등): 연 매출이 수조 원 단위에 달하기 때문에, 연구개발비 절대 금액(수백억~수천억 원)이 커도 매출액 대비 비율은 0.5% ~ 1.3% 수준으로 나타납니다.
© 하림산업 연도별 실질 연구개발비 현황 인포그래픽 | 출처: 하림지주 연차별 사업보고서 및 각 사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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