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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하림산업] “꽝 없는 100% 당첨” 하림, 정월대보름 맞이 ‘더미식 오곡밥 이벤트’ 진행

    2026.02.24

     


     

     

    • 국내산 팥과 멥쌀, 찹쌀, 찰수수, 차조 등 엄선한 우리 곡물에 검정 강낭콩을 더해 지은 더미식 오곡밥
    • 소원 성취 이벤트 331일까지 진행… 1등 순금 골드바, 참여자 전원 즉석밥 증정
    • 이마트와 온라인몰에서 더미식 오곡밥 구매 후 응모 가능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다가오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The미식(더미식) 오곡밥 정월대보름 소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벤트는 정월대보름의 전통적 의미를 되새기고 소비자들이 100% 국내산 팥 등 곡물 본연의 맛을 살린 더미식 오곡밥을 즐기며 행운까지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이마트 및 온라인몰 등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더미식 오곡밥을 구매한 뒤, 더미식 공식몰에서 패키지에 기재된 ‘행운의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1(1)에게는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순금 골드바 1돈’을 증정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더미식 즉석밥 1개를 100% 제공한다. 특히 이마트에서는 대보름 디자인을 적용한 ‘프로모션 패키지’를 2만 세트 한정으로 선보여 특별함을 더했다.

     

    쿠폰 입력 기한은 331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더미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월대보름에 먹는 오곡밥은 다섯가지 곡식을 섞어 지은 밥으로, 한 해 농사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전통에서 비롯됐다. 더미식 오곡밥은 하림만의 차별화된 공정을 통해 전통 오곡의 의미와 맛을 현대적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국내산 팥과 멥쌀, 찹쌀, 찰수수, 차조 등 우리 땅에서 자란 곡물을 엄선하고, 여기에 영양과 식감을 더해줄 검정 강낭콩을 더해 더욱 풍성한 맛을 살렸다. 무균 생산 라인을 통해 보존료 없이 100% 쌀과 물, 곡물로만 지어 갓 지은 밥의 풍미를 살렸다.

     

    또한 냉수가 아닌 온수로 천천히 뜸을 들이는 공정을 거쳐 용기 포장 필름과 밥 사이에 공기층을 형성함으로써, 밥알이 눌리지 않고 한 알 한 알 살아있는 고슬고슬한 식감을 완성했다.

     

    한편, 2024년 조사 기업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일본취반협회 자격증을 보유한 밥 소믈리에 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더미식 밥은 ‘갓 지은 집밥보다 맛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종합만족도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총 14종의 즉석밥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백미밥, 귀리쌀밥, 메밀쌀밥, 고시히카리밥, 흑미밥, 잡곡밥, 보리쌀밥, 찰밥 등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과 취향을 만족시키고 있다.

     

    더미식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국내산 팥과 곡물로 지은 더미식 오곡밥과 함께 건강과 소원을 모두 이루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100% 당첨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품질은 물론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즉석밥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하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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