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식탁에 차려진 하림의 식품철학, '장인라면 체험식탁(X-Table)' 오픈
- 🍜 하림 퍼스트키친의 라면, 즉석밥, HMI 제품을 도심 다이닝 테이블에서 직접 체험
- ✨ 경험(eXperience), 신속(eXpress), 소통(eXchange), 든든함(X table)의 상징적 공간을 구현하는 'X-table'의 의미
- 🔍 고객 경험 공유 및 요구사항을 제품 개발에 반영하는 열린 연구 공간으로도 활용
도심 한복판에서 ‘최고의 맛은 신선함에서 나온다’는 하림의 식품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장인라면 체험식탁(eXperience Table, X-Table)'이 문을 열었습니다. 장인라면 체험식탁(장인라면 서울시청점)은 전북 익산에 위치한 하림의 식품 생산 기지인 ‘하림 퍼스트키친(Harim First Kitchen)’에서 만든 라면, 즉석밥, HMI(가정식 그 자체, Home Meal Itself) 등을 도심 한복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다이닝 테이블입니다.
✨ 장인라면 체험식탁(X-Table)에 담긴 4가지 의미
체험식탁을 의미하는 'X-Table'의 'X'에는 네 가지 상징적인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하림의 제품 경험 ‘eXperience',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빠르고 간편한 ‘eXpress' 서비스,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교환) ‘eXchange', 그리고 식탁을 흔들림 없이 지탱하는 튼튼한 테이블의 다리 모양 ‘X table’에서 착안한, 집밥처럼 튼튼(든든)한 한끼라는 의미입니다.
직접 맛보고 느끼는 공간
빠르게 즐기는 식사
서로 공감하고 나누는 소통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든든한 한끼
🍅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도심의 식탁으로 이어지는 식품철학
장인라면 체험식탁(X-Table)은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만든 식품을 도심의 식탁으로 확장해 고객에게 전달하는 공간입니다. 전라북도 익산에는 가정의 주방처럼 조리하는 온 국민의 공유주방 ‘하림 퍼스트키친’이 있습니다. 하림 퍼스트키친은 식품철학을 바탕으로, 가정에서 가족을 위한 음식을 만들듯 신선한 식재료만을 사용해 라면과 밥, 국·탕·찌개 등 다양한 HMI(Home Meal Itself) 제품을 생산합니다. 장인라면 체험식탁(X-Table)에서는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만든 라면, 즉석밥, 간편식(HMI) 등을 도심 속에서 편하게 맛보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진정한 식품의 가치와 고객의 식품 경험을 나누는 소통과 공감의 공간인 ‘안테나 숍’이자, 고객의 의견과 요구를 반영해 제품 개발에 활용하는 열린 연구(R&D) 공간으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장인라면(서울시 중구 무교로 14)은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장인라면 체험식탁은 하림의 식품철학이 도심 속 식탁으로 이어지는 의미있는 공간입니다. 도심 속 식탁에서 하림의 식품철학을 직접 체험해보세요!
- 하림은 '최고의 맛은 신선함에서 나온다'는 식품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철학은 곡물에서 해운, 사료, 축산, 도축·가공, 식품·제조, 유통·물류까지 하림그룹 전 사업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 퍼스트키친(First Kitchen)은 주방에서 조리를 담당하는 공간이 밖으로 나가 모여 만들어진 식품공장(커다란 부엌)을 말합니다. 온 국민의 공유주방 하림 퍼스트키친(Harim First Kitchen)에서는 밥, 국, 탕, 찌개 등 HMI와 천연 조미료, 라면 등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생산됩니다.
- Home Meal Itself의 약자로, ‘가정식 그 자체’를 의미합니다. 하림의 식품철학을 바탕으로 만든 식품으로, 라면, 즉석밥, 국·탕·찌개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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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라면 #체험식탁 #X-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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